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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성격이 좋아보여요

.. 조회수 : 5,946
작성일 : 2021-08-15 17:28:09
96년?생이라는데 나이 30대인줄
뭔가 묘하게 이중적인 어른스러운 느낌이 있네요
입맛도 꼬막 곱창 이런거 잘먹고
시골밥상 이런거 좋아하면서 또 힙한것도 좋아할듯
전에 보니 김광규한테도 잘 맞춰주던데
박나래같은 쎈 언니한테도 잘 어우러지고
쎈듯 한데 약간 힘 없는 할머니 느낌도 나고
무대는 거의 못봐서 가수는 무슨팀인지도 잘 모르네요^^;;;
IP : 125.179.xxx.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8.15 5:30 PM (175.125.xxx.199)

    화사 마마무걸그룹소속이에요.

  • 2. 어머나
    '21.8.15 5:31 PM (112.169.xxx.189)

    화사 지못미 ㅋㅋ
    마마무도 지못미^____^

  • 3.
    '21.8.15 5:31 PM (125.179.xxx.20)

    전 브아걸인가? 했어요~;

  • 4. ..
    '21.8.15 5:35 PM (223.62.xxx.15)

    내숭떨어서 뜰 수 있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집에서 푹 퍼진 생활 솔직히 보여줘서 떴잖아요
    노브라하고 공항사진 찍히고 그런 거 보면 원래 남신경 일절 안 쓰는 거 같기도 하고
    시골집에서 할머니와 부모님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것 같아요

  • 5. ㅁㅁㅁ
    '21.8.15 5:35 PM (121.152.xxx.127)

    뭔가 에너지가 좋아요

  • 6. ..
    '21.8.15 5:36 PM (125.179.xxx.20)

    그러게요 저는 나혼산보고 알게 된 사람이라…

  • 7. ..
    '21.8.15 5:37 PM (125.179.xxx.20)

    나른한거 같은데 배려도 편하게 하고
    예의도 은근 있는거 같아요

  • 8. 춤추는거 보면
    '21.8.15 5:45 PM (39.112.xxx.154)

    진짜 놀라실듯.
    무대에서 화사는 정말 너무나 멋져요.

  • 9. ㅋㅋㅋ
    '21.8.15 5:47 PM (1.212.xxx.68)

    쎈 듯한데 힘없는 할머니... 표현 공감요.

    무대의 모습과 갭차이가 커서 더 매력있는 거 같아요.
    부모님과 조부모님 사랑 듬뿍 받고 자라서
    어린 나이 자기 갈 길 굳건하게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정서가 안정돼 보여요

  • 10. 아아아아
    '21.8.15 5:51 PM (118.235.xxx.86)

    여기저기 잘 어우러지더라구요
    성격이 너무너무 부러워요.
    부드럽고 유하다가도
    환불원정대에서 효리가 약간 선 넘으려고 하나? 그럴때는
    과하지않게 자기 소리도 딱 낼 줄 알고
    그거 보고 너무 부럽더라구요
    자기 소신 지켜가면서도 주위랑 잘 지내고..

  • 11.
    '21.8.15 5:55 PM (125.179.xxx.20)

    많이 본건 아닌데 제 느낌이 맞나보네요
    진짜 부러운 성격이네요
    저도 화사 열심히 보고 성격 벤치마킹하고싶네요^^;;

  • 12. 좋아하는
    '21.8.15 6:07 PM (211.227.xxx.11)

    취향이 제 스타일이라서 좋더라구요

  • 13. ㅇㅇ
    '21.8.15 6:11 PM (223.38.xxx.14)

    돼지띠라 호감

  • 14. 아아
    '21.8.15 6:14 PM (112.169.xxx.189)

    돼지띠래요?
    어째 먹는걸 유난히도 ㅎㅎㅎ
    내 주위 돼지띠 세명 다 진짜 먹는거 좋아함

  • 15. ..
    '21.8.15 6:23 PM (223.39.xxx.53)

    음색이 좋고 나른한 생활인(?)이라 그런지
    화사 보면 힐링되서 나혼산 나오면 꼭 챙겨봅니다
    인간 asmr 임

  • 16. 화사
    '21.8.15 6:50 PM (211.36.xxx.194) - 삭제된댓글

    음색 넘 마음에 들어요
    트렌드에 맞는 세련된 음색

  • 17. ..
    '21.8.15 7:03 PM (118.217.xxx.15)

    나 혼자 산다 보고...
    보기는 쎈 언니인줄 알았는데
    누구에게나 잘 맞추어 주는 성격이라 놀랐어요
    어디서나 잘 살 성격

  • 18. 12
    '21.8.15 7:19 PM (39.7.xxx.49)

    음색 넘 마음에 들어요
    트렌드에 맞는 세련된 음색 222222

    노래 잘 부르는 진정한 가수.

  • 19. ㅡㅡ
    '21.8.15 7:30 PM (223.38.xxx.241)

    마마무 화사는 실력 인정이지만 내 스타일은 아닌데,
    인간 화사는 넘 내 스타일~^^
    인간미 넘치죠~ 정서도 따뜻하고.
    그리 화려한 무대 뒤 고요와 이완을 즐기는...
    진심 멋져요 특히 남 시선 의식하지 않는 건강한 자아

  • 20. ㅇㅇ
    '21.8.16 12:08 A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화사 좋아요~ 한참 동생인데도 언니같은 느낌 ㅋㅋ
    어디 내놔도 안정감이 있어요.
    무대는 또 너무 멋있고. 매력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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