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갈아탈 때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1. 빙그레
'21.8.15 4:39 PM (49.165.xxx.65)기본은 갈아탈때 돈관계에 무리가 없어야 일단 될테고.
상황에 따라 달라요.
그전에 내가 갈때를 많이 알아보고 않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되겠죠.
거래가 않되면서 집값이 일정하게 유지될때는
내집을 먼저 팔고 살집을 산다.
거래가 활발하고 집값이 많이 오르는 상황이라면 살집을 먼저 사고 내집을 판다.
현재같이 거래는 않되고 집값이 오르는 상황도 살집을 사고 내집을 판다.2. 지인이
'21.8.15 4:51 PM (14.138.xxx.75)먼저 샀는데 집이 안팔려서 엄청 고생했어요. 주변에서 돈 빌려다가 틀어 막았어요.
3. 음
'21.8.15 4:54 PM (125.177.xxx.232)당장 현금이 없다-요새 집값 올라서 계약금도 만만치 않잖아요.
최소 계약금, 중도금 어느정도 여유 있고, 집값이 우상향일때는 일단 새집 사고 헌집을 팔죠.
하지만, 당장 계약금을 헌집 팔아 마련해야 할 정도면 일단 팔고 사는거죠. 그러나 우상향일땐 위험하죠. 사례로 든 예처럼 먼저 집 팔았더니 그 사이 1억이 올랐다.. 이런 말이 나오죠.4. ㅁㅁㅁㅁ
'21.8.15 5:06 PM (125.178.xxx.53)예전엔 먼저 팔고 사는게 순서였는데 지금은 동시진행해야해요..
안그럼 낙동강오리알됨요
내집 살사람과
내가 살 집과
날짜 딱 맞춰서 동시진행
날짜 안맞음 못사는거죠5. ㅁㅁㅁㅁ
'21.8.15 5:07 PM (125.178.xxx.53)돈이 넉넉하면야 먼저 사고 그담에 팔면 간단
6. 새옹
'21.8.15 5:23 PM (117.111.xxx.107)지금같은 상승기에는 사고 파는거고
하락기에는 잘 안 팔리니까 팔고 사는거에요
보통은 일시적 1가구 2주택 혜택 받으려고 사고 팔죠 그런데 그럴라면 현금이 좀 넉넉히 잇어야함7. 음
'21.8.15 5:23 PM (125.179.xxx.20)먼저 살 용기는 없었고
팔고 일주일내로 샀어요ㅠ
무주택자되고 며칠간 잠을 못 잤네요8. 동시에
'21.8.15 5:30 PM (175.208.xxx.235)전 매도, 매수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내집을 내놓고, 제가 이사가고 싶은 지역의 매물도 동시에 알아보고요.
이왕이면 한부동산에서 진행하면 매도, 매수 동시에 하는게 편히 진행되는데, 지역차이가 심하면 쉽지 않구요.
아무튼 내집의 매수자가 나타나면 직접 만날 약속을 잡아두거나 홀딩하면서 미리 봐둔 매물도 약속 잡아요.
갈아타기 두번 정도 했는데, 둘다 매도, 매수 하루에 다~ 했습니다.
먼저 팔거나, 먼저 사는거 전 심장 떨려서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내집 매수자가 나와도 제가 마음에 드는 매물이 없으면 보류하고요.
마음에 드는 매물이 나와도 제집이 매수자가 없으면 그림의 떡이고요.
한꺼번에 해야 중도금, 잔금, 이사날짜 등등 맞추기가 편해요.9. ㅇㅇ
'21.8.15 5:43 PM (110.12.xxx.167)돈 여유있으면 살집 먼저 사고
내집 팔면 되는데
그렇게 했다가 피말리는 줄 알았네요
집이 안나가서
결국 싸게 팔았어요
잔금 시기 맞추느라10. 음
'21.8.15 5:58 PM (218.150.xxx.219)우리집 계약들어오면 저도 계약들어가요
요새 비수기철인데 안팔리면 하루하루 피말라감11. ..
'21.8.15 6:01 PM (211.117.xxx.233)저도 동시에.
2003년에 3억에 첫 집. 2번 갈아타기해서 현재 25억 이네요. 너무 신경쓰이고 힘들더군요. 젊으니까 했지 앞으로 더는 못할듯요12. ..
'21.8.15 8:41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전 보통 먼저팔고 1-2일 이내 샀어요. 집 내놓고 갈 집 보러 다녔고요. 맘에 들어 사려고 한 집이 있는데 저희는 바로 계약 원했는데 그 집 주인이 사고, 팔고를 같이 하려했는지 저희를 잡아두고 자기가 갈 집을 알아보느라 질질 끌길래 다른집 구매한 적도 있어요.
13. ᆢ
'21.8.15 8:44 PM (121.167.xxx.120)동시에 진행하는게 마음 고생을 덜 해요
내 놓고 이사 갈 집 구경하고 시세 알아 보고
같은 동네면 부동산에 얘기하면 매수자 나오면 동시에 진행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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