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이면 꼭 하는 영화.
마치 크리스마스때 나홀로집에 나 러브액츄얼리 틀어주는것처럼..
그런데 젊은 시절 저 영화볼때는 주인공 제니퍼그레이 입장에서 패트릭 스웨이즈같은 멋진 남자에게 반할 수밖에 없단 생각으로 봤지만..
대학생 딸을 둔 지금 입장에서 보니 패트릭은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제니퍼 아빠 입장이 자꾸 이해가 되네요..금지옥엽으로 키운딸이 고등 중퇴의 춤꾼 양아치와 사귄다면..ㅠㅠ
어휴 저 리조트 사장..상류층 손님들 웨이터들은 하버드,예일 의대생들로..
안본 분들 위해 더이상 스포는 안할께요..
여간 댄스영화로는 앞으로도 없을 인생영화에요
엠플렉스에서 더티댄싱하네요.
아하 조회수 : 763
작성일 : 2021-08-15 11:05:57
IP : 121.166.xxx.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시절
'21.8.15 11:19 AM (59.20.xxx.213)아 너무 좋은 영화죠ㆍ
풋풋했던 내20대도 그립고ᆢ
패트릭도 너무 그립고ᆢ2. ㅇㅇ
'21.8.15 11:24 AM (118.37.xxx.7)고마워요~ 덕분에 바로 틀었습니다!
3. 아하
'21.8.15 12:46 PM (121.166.xxx.63)역시 십여번을 봐도 마지막 댄스와 음악은 가슴을 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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