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건지기 귀찮은지요
안건지고 그대로 두면 안되겠지요?
남편은 독으로 변한다고 ;;;
오미자 담근지 일년 됐는데요 아직 안걸렀는데요
초초 조회수 : 1,015
작성일 : 2021-08-14 11:27:26
IP : 210.178.xxx.2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8.14 12:09 PM (218.50.xxx.219) - 삭제된댓글오미자 그 비싼걸로 담갔는데 얼른 건지시지요.
걸러서 오미자청만 냉장보관하며 숙성한건
오히려 더 좋대요.2. 으싸쌰
'21.8.14 12:42 PM (218.55.xxx.109)조금씩 덜어서드세요
여름에 최곤데3. 오미자씨에
'21.8.14 3:32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리그난 성분이 많아서 ,
건져낸 과육을 씨까지 갈아서 먹으라고 하더군요.4. ..
'21.8.14 3:45 PM (1.237.xxx.26)이 더위에 식초가 되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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