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가사도우미도 점점 안쓸것 같아요.

.... 조회수 : 19,333
작성일 : 2021-08-14 10:40:54
직딩이라 어쩔수없이 가사도우미 썼는데
집에 낯선 사람들 드나드는게 불편하니
한번 고용하면 2년 이상은 유지했는데
집에 식구들이 대부분 없을때가 많으니까
마지막쯤 되면 출근했었는지 의심이 갈정도로
대충 일하고 4시간이면 2시간 좀 지나서 가기도 하고
그러는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그냥 대충 살자 그렇게 지냈어요.
그러다
전문청소 업체 불러서 대 청소한다음에
3백 들여서 비싼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
물걸레로봇청소기 욕실청소기 사서 돌리니
가사도우미 있을때보다 훨씬 편하고 깨끗하네요.
돈도 덜 들고.
고양이 털이랑 머리카락이 빨려 들어가면서
청소기 멈추고 그랬는데 그걸 잘라서 흡입한대요.
Ai딥러닝 기술을 이용하니
전선 빨아들여서 시끄럽게 굴지도 않고요.

IP : 118.235.xxx.99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젤소미나
    '21.8.14 10:44 AM (121.151.xxx.152)

    쓰고계신 욕실청소기 추천좀 해주실수 있을까요?

  • 2. 저두요~
    '21.8.14 10:47 AM (211.202.xxx.102)

    전문청소업체랑 욕실청소기 알려주세용~~

  • 3. 저도 추천좀
    '21.8.14 10:48 AM (223.38.xxx.236)

    욕실청소는 로봇으로 안되던데
    머리카락 치우고
    바닥이랑 세면대 해주는 로봇 있어요??

  • 4.
    '21.8.14 10:50 AM (180.224.xxx.210)

    맞아요.

    기계들이 워낙 잘 나와서...
    돈 쓰고 사람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이런저런 기계 도움 받는 게 훨씬 낫죠.

  • 5.
    '21.8.14 10:51 AM (106.101.xxx.208)

    전 한달에 한번 4시간 10만원 주고 사람 써요. 바닥물청소 욕실청소 싱크대청소 막힌 배수구 뚫어주고.
    싹 반짝반짝 해준답니다.

  • 6. --
    '21.8.14 10:53 AM (108.82.xxx.161)

    로봇 무선청소기 돌리고, 화장실은 그냥 제가 해요
    젊은 엄마들은 기계 많이쓰고, 노인분들은 그래도 도우미 부르더라구요

  • 7.
    '21.8.14 10:59 AM (180.224.xxx.210)

    욕실바닥도 로봇청소기 이용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죠.
    지난 번 살던 집은 욕실 세 개가 모두 건식인데 문턱이 전혀 없어서 그냥 로봇청소기가 온집을 다 돌아다니게 뒀어요.

    지금은 습식이라 그렇게까지 간편하게는 못하지만...
    화장실 전용 로봇만 따로 둔다든지 방법은 얼마든지 있죠.

    세면대나 변기 청소도 요령이 생기니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이건 개인의 성향 따라 다른 거니, 개개인의 코드에 맞는 화장실 청소법을 연구해 보세요.

  • 8. 1ㅇ6.101님
    '21.8.14 11:0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좀더 자세히 부탁드려요

  • 9. 더해서
    '21.8.14 11:06 AM (121.165.xxx.89)

    식세기.빨래 건조기까지 열심히 쓰면
    사람 손 안써도 집안이 대충 꾸려집니다.
    집안에 타인이 오가는 것도 힘들어요.

  • 10.
    '21.8.14 11:10 AM (220.117.xxx.26)

    욕실은 전동 욕실청소기인가요
    요즘 그거 탐나던데
    아니면 카쳐 이런 스팀 쓰시나요

  • 11.
    '21.8.14 11:10 AM (106.101.xxx.208) - 삭제된댓글

    일 잘하는분 소개받아서 저 있을때 4시간 좀 못미치게 하는데 집청소 부엌 씽크대 렌지 배수구 찌든때 청소 화장실 청소 싹 해주시고 다용도실 배란다 현관 물청소하고 집안정리 싹 해주고 가세요. 4시간에 10만원이 비쌀수 있지만 쉼 없이 해주는거고 정기적으로 쓰는것보단 싸니까요. 전 일을하고 게을러서 물청소 화장실 부엌청소 못하거든요. 도무미 쓸 돈은 아깝구요. 시어머니가 잘 아니까 구해주셨어요.

  • 12.
    '21.8.14 11:14 AM (106.101.xxx.208)

    일 잘하는분 소개받아서 저 있을때 4시간 좀 못미치게 하는데 집청소 부엌 씽크대 렌지 배수구 찌든때 청소 화장실 청소 싹 해주시고 다용도실 배란다 현관 물청소하고 집안정리 싹 해주고 가세요. 4시간에 10만원이 비쌀수 있지만 쉼 없이 해주는거고 정기적으로 쓰는것보단 싸니까요. 전 일을하고 게을러서 물청소 화장실 부엌청소 특히 부엌싱크대 화장실배수구 막히고 지저분한거 청소 잘 못하거든요. 도무미 쓸 돈은 아깝구요. 시어머니가 잘 아니까 구해주셨어요.

  • 13. ㅇㅇ
    '21.8.14 11:26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4시간 아주 큰평수라도 6.7만원인데
    10 만원이면 종일 가격하고 같네요

  • 14. ㅇㅇㅇ
    '21.8.14 11:29 AM (121.127.xxx.107)

    욕실 청소기 정보
    부탁합니다.

  • 15. dd
    '21.8.14 11:33 AM (116.121.xxx.18)

    마음에 드는 도우미 한 번도 못 만났어요. ㅠ
    청소업체 추천 부탁드려요.

  • 16.
    '21.8.14 11:39 AM (106.101.xxx.208)

    전 한달에 한번 부르고 그렇게 소개받은거라 4시간에 10만원 드리는건데 비싸긴 하죠. 한달에 한번 4시간 6~7만원 찌든때 청소 이조건으로 쉽게 구해지고 이런식으로도 하는지는 시세를 잘 모르겠네요.

  • 17. ㅇㅇ
    '21.8.14 11:43 AM (116.121.xxx.18)

    청소도우미 앱에서 평 좋은 분 불렀는데, 진짜 내가 하는 것보다 못하고 설렁설렁 하시더라고요.
    마음에 맞는 도우미 찾기가 넘 어려워요.

  • 18. ..님
    '21.8.14 11:56 AM (125.182.xxx.65)

    어디서 소개 받으셨나요?
    부모님집에 한달에 한번정도 부르고 싶은데 엄마가 까다로우셔서 눈에 안차하셔서요

  • 19.
    '21.8.14 12:10 PM (106.101.xxx.208)

    가족이 쓰시는분 소개받은거고 그분이 지금은 중국 가계시고 평소에도 스케쥴이 풀이라 소개는 못드려요.

  • 20. ...
    '21.8.14 12:23 P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욕실 청소기 궁금해용

  • 21. ㅇㅇ
    '21.8.14 12:30 PM (211.246.xxx.108)

    한달에 한번 부르면서 뽕을 빼려하니 성에 안차겠죠 ㅠㅠ

  • 22.
    '21.8.14 2:00 PM (112.173.xxx.46)

    저도 욕실청소기 궁금해요

  • 23. ...
    '21.8.14 4:11 PM (124.49.xxx.167)

    전동욕실청소기-동그랗게 생긴솔이 회전하는 것- 저 7만원 정도에 구입했는데 잘 안돼서 다시 손으로 해요. 소리가 굉장히 크고 진동도 센데 의외로 안 닦이더라구요. 좀 더 비싼 제품은 나을지, 원글님 사용하시는 제품 정보 궁금해요~~

  • 24. ...
    '21.8.15 1:28 AM (109.159.xxx.72)

    맞아요, 저도 로봇청소기 사고 난 후부터 청소에 대한 부담감이 확 줄었어요. 식세기랑 건조기랑 더불어 없어서는 안될 가전이 됐죠. 그런데 정말 욕실청소가 문제네요. ㅋㅋㅋ

  • 25. 욕실바닥
    '21.8.15 5:50 AM (188.149.xxx.254)

    스팀청소기요.
    스팀청소기로 거실바닥, 베란다 바닥 욕실바닥까지 싹 닦으면 얼마나 빤딱이는대요.

  • 26. 욕실바닥
    '21.8.15 5:52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전문청소업체 불러보세요.
    이사아니고 그냥 청소면 더 싸게 부르려나.
    33평에 27만원이에요. 이건 이사집 찌든때 청소구요.
    그냥 청소는 불러보지 않았는데 더 싸게 할수도 있을듯. 위에 4시간 10만원이 아마도 그 청소 같음.
    찌든때 벼라별곳 다 깨끗해짐.

  • 27. 욕실벽
    '21.8.15 6:21 AM (188.149.xxx.254)

    엘지 곰팡이 싹 빨강통 쫙쫙 뿌려보세요.
    물기없이 그거 쫙 뿌려놓고 4시간 이상 뒀다가 찬물 샤워기로 쫙 뿌리면 끝 입니다.
    곰팡이고 검정때고 다 없어져요.
    다만...뿌릴때 베란다 문 까지 열어두고 환기하면서 해둬야해요.

  • 28. ...
    '21.8.15 8:58 AM (58.234.xxx.223)

    원글님 욕실청소 팁 기다리고 있는데요~

  • 29. wjeh
    '21.8.15 9:03 AM (203.142.xxx.241)

    이번에 건조기+드럼 ai 들이고 나니
    굳이 사람 쓸 필요있나 싶더라고요
    주에 2번 오시는데 은근 신경 많이 쓰이거든요
    좀 엉뚱하시기도 하고.ㅎㅎ
    차라리 달에 한번씩 싹 청소하는게 낫다 싶어요.

  • 30. 전동
    '21.8.15 9:08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욕실청소기 비추.
    스팀청소기가 나아요.
    건식으로 쓰면 로봇이 낫구요.

  • 31. ....
    '21.8.15 10:01 AM (125.130.xxx.23)

    욕실 청소기..어떤 것듷이 있나 궁금하네요...

  • 32. ..
    '21.8.15 10:17 AM (39.115.xxx.64)

    전문 청소업체 뭔가요 팀이 와서 해주나요?
    대략 얼마정도 비용 예상하면 될까요
    전문 청소업체라고 검색하셨나요 궁금합니다

  • 33. 욕실청소기
    '21.8.15 10:20 AM (39.7.xxx.55)

    부모님께 욕실청소기 사드리고 싶습니다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4. ...
    '21.8.15 11:09 PM (150.249.xxx.219)

    욕실청소기 궁금해서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12 언더커버셰프 파스타 양이 적네요 ㅎ ㄱㄴㄷ 21:09:46 11
1823211 펌글)대한민국은 이미 말의 질서가 무너졌다 2 최진석교수 21:03:22 203
1823210 월드컵 즐기시는 분 16강 승부예측 해보세요 5 네이버 20:56:50 166
1823209 성형에만 1억4천 쓴 여자의 얼굴 3 ㅇㅇ 20:55:44 700
1823208 지금 Daum 실시간트렌드 1위가 카보베르데 지도 ㅎㅎㅎ 4 ㅇㅇ 20:55:20 242
1823207 윤석열탄핵반대한 분들은 518광주가 어떻게 당한지 보시고 이야기.. 16 정신못차려 20:55:05 178
1823206 이 댓글 나만 웃기나요 8 ㅎㅎㅎ 20:52:23 465
1823205 분식집에서 배달온 김치찌개가 좀.. 8 .. 20:46:31 666
1823204 저는 말이 너무 많아요. 7 1212 20:41:49 706
1823203 신석기시대부터 현재까지, 인구증가 속도래요 4 ........ 20:38:25 581
1823202 사는동네 얘기가 나와서 최근 느낀 험한 동네 특징 핫게글에 20:32:54 702
1823201 김민석 무슨 대선이라도 나오는줄 12 .. 20:24:49 697
1823200 피부과 12주 패키지 같은 프로그램은 4 주니 20:14:37 574
1823199 요새 카고바지 입나요? 바바 20:12:14 224
1823198 동상이몽 여에스더 8 넘 웃겨 19:59:58 1,919
1823197 오아시스 문제 있나요? 3 오아시스 19:59:53 1,091
1823196 정청래 측근 조승래까지 대통령 무시했네요 17 ㅇㅇ 19:59:12 752
1823195 신탁회사 명의의 부동산에는 세 들어가지 말아야 하나요? 4 신탁회사 19:47:01 628
1823194 만약 지금 계엄령 떨어져서 29 Ii 19:29:00 2,066
1823193 버거킹 햄버거신상세트 먹었어요. 12 ᆢㆍ 19:26:54 1,686
1823192 요근래 김포에서 일본이나 해외 다녀오신분~ 7 ... 19:20:37 729
1823191 나이들어서 제일 슬픈것중 하나가 16 .. 19:19:13 4,032
1823190 조*호텔 김치 어디서 사세요? 5 ..... 19:18:22 1,223
1823189 식비줄이기와 다이어트 4 00 19:17:32 847
1823188 30대 영끌 "단 1년만에 3억 벌었습니다"... 1 ... 19:14:17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