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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일수록 운동을 하라고 하는데요

ㅈㄱ 조회수 : 3,673
작성일 : 2021-08-12 10:16:12
이게 무슨 의미인가요?
잘 이해가 안되서요;;;
IP : 1.245.xxx.1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8.12 10:17 AM (180.71.xxx.52)

    힘들게 몸을 움직이면 잡생각이 안 드니 그런거 같아요

  • 2. 운동을 해보니
    '21.8.12 10:18 AM (121.165.xxx.89)

    가벼운 계단 오르기 1주일만 해도 자신이 좀 생기드라구요.
    길게 걷는 것도, 체력도. 그 별거 아닌 차이가 내 몸을 가볍게.
    지하철 계단 오르내릴때도 몸이 좀 날렵해지는 느낌.
    그러다보니 이것 저것 해보는데 겁이 없어지는거 느꺘어요.

  • 3. ㅇㅇ
    '21.8.12 10:19 AM (211.196.xxx.185)

    몸이 순환되니까 생각도 순환되고 긍정적으로 기가 흘러가요

  • 4. 저두
    '21.8.12 10:21 AM (124.54.xxx.76)

    이이야기 들었어요 꾸준히 밖에 걷는 운동하는 것도
    운이 좋아질 수 있다고

  • 5. 정신적타격이
    '21.8.12 10:37 AM (188.149.xxx.254)

    심했을때 그대로 바깥 공원으로 뛰쳐나갔어요.
    매일 2시간씩 미친 좀비처럼 흐느적거리면서 다녔어요.
    아무 생각하지않고 그냥 마구 햇볕 받으면서 걸어다니니
    어느순간 머리가 가슴이 차분해지고
    제정신 들더라구요.

  • 6. ㅇㅇㅇㅇ
    '21.8.12 10:39 AM (211.192.xxx.145)

    정신이 육체를 이긴다지만
    대부분 일상적 상황에선 육체에 정신이 따라와요...

  • 7. ........
    '21.8.12 10:41 AM (180.65.xxx.103)

    몸을 움직여야 에너지가 돌고 기가 순환 된데요.
    저도 퇴근 후 정신이 넉다운 되었을 때
    밥 먹고 근처 공원에 산책 나갑니다.

  • 8. ㅇㅇ
    '21.8.12 10:45 AM (223.39.xxx.157)

    운동은 스스로할 수 있는 최고의 진통제 투여라고도 하죠

  • 9. 그게
    '21.8.12 11:47 AM (211.248.xxx.147)

    사람들은 정신이 육체를 따라간다고 하는디..반대로 육체가 정신을 이끌기도 합니다. 저도 하루2시간 미친듯이 걷는게 유일한 힐링이고 그거 하니 체력이 생겨서 머리도 맑아져요. 뭔가 할 힘이 생깁니다

  • 10. 우울증에도
    '21.8.12 12:45 PM (61.254.xxx.115)

    걷기가 무척 도움이되요 난자나 정자에 문제있을때도 활성화되거나 건강하게 만들려면 걷기운동 30분이라도 하면 좋아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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