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돈 버는데 가수한다고 한량이네요.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한량이요.
인간극장 아저씨 막노동이라도 하지...
아 조회수 : 5,546
작성일 : 2021-08-12 07:57:36
IP : 223.38.xxx.1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봤지만
'21.8.12 8:07 A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글만 봐도 속터지네요.
2. 자기
'21.8.12 8:11 AM (223.62.xxx.156)신곡 홍보하러 나온것 같아요
3. ..
'21.8.12 8:13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아짐니 얼굴이 무서워요. 재혼 4년차래요. 있던 것도 버릴 판에 한량을 왜 주웠을까
4. 여자도
'21.8.12 9:00 AM (218.152.xxx.64)젊었을때 절대 그런 남자하고 결혼 생각안했겠죠
산전수전 겪다보면 별남자 없다싶을수있고
없는거보단 있는게 낫다싶을수있고
저 남자가 만족시켜주는 무언가가 있을수있고
세상은 다 자기 가치관대로만 돌아가는게 아니니
범죄아니면 남의 삶보고 가타부타 얘기할 필요는 없는것같아요5. ...
'21.8.12 11:06 AM (221.162.xxx.205)저도 그 아내 얼굴 무서워서 채널 돌렸어요.
그 여자처럼 성형이 심해보이는 얼굴은 도저히 못보겠더라고요.6. 아...
'21.8.12 11:15 AM (182.214.xxx.203)재혼4년차라서 그렇게 달달했군요 ㅎㅎ 넘 징그럽게 서로 얘기하셔서 놀랬거든요
여자쪽 친정에서 반대하나부죠? 처갓집에 들어가지도 못하던데 무슨 사연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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