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양안약시 진단 받았습니다.ㅠㅠ

약시 조회수 : 2,358
작성일 : 2021-08-10 08:17:58
5학년 딸아이가 1학년 때부터 안경썼는데 어제 검안하러 갔다가 양안 약시 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려서 부터 다녔고,안경도 그 안과에서 처방한 대로 써왔는데 약시 라는 말을 처음 들어 충격이였습니다.







그동안 봐 주시던 선생님이 아니라 다른선생님께 진료받았는데 왜 그동안 봐주시던 선생님은 그런 말씀을 안해주셨는지 너무 속상 하더라구요.ㅠㅠ







어제 봐 주신 선생님 께서 10세 미만까지가 효과 좋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보자며 양안이라 가림치료는 못하고 교정 치료 로 3~4개월에 한번씩 검안하고 안경도수를 바꿔보자고 하셨어요.







제가 궁금 한건..그냥 그안과를 다니는게 나을지,큰병원을 가야할지 고민 되네요..ㅠㅠ







만11세니 소아 안과를 찾아야하나 일반 안과를 가야 하나...ㅠㅠ 막막 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양안 약시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더라구요..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P : 1.232.xxx.1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8.10 8:24 AM (175.207.xxx.116)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으로 가세요
    우리애는 고3인데 소아 안과로 배치?되던데요

  • 2. ㅇㅇ
    '21.8.10 8:25 AM (175.207.xxx.116)

    안과는 기본 검사만 해도 30분은 소요되더라구요
    예약시간보다 더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게 좋아요

  • 3.
    '21.8.10 8:34 AM (49.143.xxx.114)

    소아안과(약시)전문의에게 진료받아보세요.
    초5면 시력이 거의 완성단계가 맞을거에요
    저희 4세때 약시인걸 알았고.
    가림치료도 했고.
    초5정도 되었을때 약시치료 완료 했어요.
    전문의가 있는 곳으로 가보세요.
    지역이 어디인지 모르나 충청권엔 충북대 최미영 교수 질 보세요.

  • 4.
    '21.8.10 8:34 AM (116.122.xxx.50)

    옛날엔 여의도성모가 유명하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대학병원 소아안과로 가세요.

  • 5. ...
    '21.8.10 9:09 AM (106.241.xxx.125)

    성모병원 여전히 유명합니다. 대기도 많습니다. 예약 힘드니까 전화로 혹시 취소되는 거나 당일 접수 되는지 물어보세요. 여의도 말고 강남성모도 유명하니 아무데나 가시면 되고요.
    안되면 집 가까운 대학병원 알아보셔서 빨리 가세요.

  • 6. 약시
    '21.8.10 9:19 AM (1.232.xxx.150)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 7. ???
    '21.8.10 11:07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제 아이 다섯살때부터 안경 가림치료했었는데 난시 약시 원시 골고루 있었다 없었다 했어요
    고등인 지금은 근시이고 가림치료 효과로 시력은 좀 좋아졌구요
    의사가 오진한게 아니고 없던게 생기기도한답니다
    병원은 아산병원 다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555 평생을 집집집에 몪매다가 일생을 마감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쌍.. 2 18:24:03 213
1824554 박민규 의원, '지역화폐 성과급법' 철회…"의도 다르게.. 3 gg 18:15:47 450
1824553 택배 반품이 안됐다고 결과적으로 제가 택배 도둑이란 소리...... 2 택배 반품 18:13:16 448
1824552 주식 4 주식 17:55:25 1,074
1824551 운동도 사람마다 맞는게 다른듯 3 매매 17:55:16 432
1824550 ADHD가 왜 힘드냐면, 오늘 있었던 일로 설명해 드릴게요. 24 서러움 17:52:58 1,332
1824549 靑 "우크라이나에 '1억달러' 포괄적 지원 약속&quo.. 14 .... 17:46:45 558
1824548 정부의 주택대책이 나왔습니다. 모듈러 공공주택 16 17:46:06 1,161
1824547 박준현父 기뻐 울때 '학폭' 피해가족 숨죽여 눈물 1 ㅏㅏㅏㅏ 17:42:11 853
1824546 아이브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당첨 9 .. 17:39:30 1,671
1824545 자식이 뭔지 ㅡㆍㅡ 5 팔불출 17:33:23 1,497
1824544 집들이에 비빔밥 준 지인 생각나요 11 비빔밥 17:31:16 2,159
1824543 전립선 석회화나 비대 ㅣㅣ 17:29:52 165
1824542 요즘 김포공항은 여유있게 가야하나요? 2 제주 17:28:20 354
1824541 50대 맥세이프 쓰세요? 8 17:13:38 1,207
1824540 (수원, 용인) ...sk고택 산책 겸 방문 괜찮아요~ 4 정보 17:11:26 692
1824539 하이닉스 지금 살까요? 10 처음 17:10:53 2,429
1824538 딸보고 여친이라 하는거 역겨워요 12 ㅡㅡ 17:08:30 2,193
1824537 잠봉샌드위치 만들껀데.. 버터랑 치즈 같이 넣나요?? 4 잠봉 17:02:10 540
1824536 전기렌지 있으면 계란찜기 사지마세요! 9 반숙 17:00:46 1,456
1824535 코스피 조정에 국민연금 리밸런싱 실패···국부 유출 비판 불가피.. 11 ㅇㅇ 17:00:38 1,190
1824534 김민석 “대통령과 합 200% 맞는 당대표 필요…그동안 방식 안.. 33 ㅇㅇ 17:00:27 978
1824533 삼성전자 생산직에 근무했던 10 삼성 16:52:10 2,534
1824532 수원으로 휴가가요. 식당 추천 부탁해요 7 캔디 16:48:57 580
1824531 김혜경은 왕비놀이하려고 바리바리 옷싸들고간거같은데 45 ㅇㅇ 16:47:20 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