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에 갔는데 마당에 시커먼 옷을 입은 남자가 웅크리고 앉아 있었는데 , 엄마 연세가 88세이십니다.
요즘 부쩍 힘들다고 하셔서 꿈해몽부탁드려요.
꿈에 검은 옷을 입은 남자 뒷모습이 있었어요.
이꿈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21-08-09 13:39:58
IP : 223.62.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
'21.8.9 1:46 PM (211.212.xxx.148)죄송하지만 아주 안좋은 꿈입니다
2. 저도 죄송하지만
'21.8.9 1:56 PM (211.195.xxx.7)아주 안좋은 꿈 같습니다.
엄마한테 전화드리세요 찾아뵙고....3. ...
'21.8.9 2:00 PM (112.220.xxx.98)ㅜㅜ.......
4. ..
'21.8.9 2:02 PM (211.246.xxx.186)당분간 엄마하고
같이 지내시는게 좋겠어요5. 늦기
'21.8.9 2:02 PM (182.216.xxx.172)늦기전에 찾아뵙는게 좋을것 같네요
6. 어머니
'21.8.9 2:07 PM (121.154.xxx.40)자주 찾아 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