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 뭐드셨어요?

금식을 깨다 조회수 : 3,299
작성일 : 2021-08-09 09:01:04
저는요, 
아침으로 피자 한쪽
감자 2개로 감자전, 달걀 2개로 댤걀말이, 김치, 호랭이콩 듬뿍 넣은 밥 
그리고 후식으로 천도 복숭아 하나까지 먹었더니. 배 터질 것 같아요.
커피도 마셨습니다. ㅎㅎ

이제 한끼는 최대한 늦게 먹고, 
바람이 가을 같아요.
하늘은 그림 같아요. 
구름은 이불 같아요. 
IP : 175.197.xxx.20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9 9:01 AM (175.127.xxx.153)

    부럽~
    몸무게 공개 하시죠

  • 2. ㅇㅇ
    '21.8.9 9:02 AM (5.149.xxx.222)

    헐 아침대식가시네요!

    저는 아침에 음식이 많이 안들어가요

  • 3. 점심까지
    '21.8.9 9:03 AM (175.223.xxx.235)

    미리 드셨군요. 저는 빵 한쪽 바나나 한 개 야채 소만큼 후라이 하나 먹었습니다.

  • 4.
    '21.8.9 9:08 AM (106.101.xxx.214)

    입추지나니 아침공기가 다르네요
    아침에 삶은 계란 쥬스 1컵. 두유 1개 끝

  • 5. ...
    '21.8.9 9:08 AM (58.234.xxx.222)

    ㅋㅋㅋ 아침부터 너무 부지런하시네요.

  • 6. 원글이
    '21.8.9 9:08 AM (175.197.xxx.202)

    그쵸, 제가 좀 먹죠, ㅎㅎ
    2달만에 2키로 쪘습니다. ㅎㅎ
    지금 55에요, ㅠㅠ,
    다시 빼려고 합니다 ㅠㅠ,
    대신 하루 2끼 먹어요. 운동도 열심히 합니당,

  • 7.
    '21.8.9 9:08 AM (221.143.xxx.77)

    누룽지 반공기에 장조림 멸치볶음 계란말이 먹고 무화과 복숭아 먹었어요. 지금 커피 마시고 있고 청소하려구요
    가을같은 날씨 좋아요

  • 8. ..
    '21.8.9 9:11 AM (220.78.xxx.78)

    토달볶음이요
    맛도좋은뎌 조리법간단하고 영양까지 최고에요

  • 9. 쓸개코
    '21.8.9 9:12 AM (118.33.xxx.179)

    푸짐하고 맛있게 드셔서 기분 좋으시구나^^
    어제 밤에 아파트 단지 산책해보니 바람이 달라지긴 했더라고요.
    원글님 댓글님들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 10. 쓸개코
    '21.8.9 9:12 AM (118.33.xxx.179)

    참 저는 이디야 골드브랜드 믹스 두봉지 냉커피 타서 먹었어요~

  • 11. 둥둥
    '21.8.9 9:17 AM (122.36.xxx.66)

    5시30분에 강아지 산책 나가요.
    1시간쯤 돌고 들어올때 아파트 입구에
    밭에서 금방 따온 채소파는 어르신이 계세요.
    일주일에 두번 오시는데 호박 풋고추 깻잎 상추
    이렇게 사와서 호박볶음하고 풋고추조림해서
    상추쌈싸서 그저께먹고 남은 갈빗살 5점 구워
    먹었어요.
    바로 아아 한잔하고싶지만 2시간있다 마시려고
    참는중이예요. ㅎ
    곧 세탁기 다 돌아갈텐데 그때까지 앉아 쉬고있어요.

  • 12. 우와
    '21.8.9 9:18 AM (211.250.xxx.224)

    많이 드셨네요. 전 떨기잼바르고 계란 하나끼웅 식빵토스트 반쪽에 아메리카노요. 전 살쪘어요.

  • 13. ...
    '21.8.9 9:24 AM (1.227.xxx.94)

    원글님 아침 든든하게 드셨네요.
    전 복숭아 1개 바나나 1개에 두유 마셨어요.
    좀 있다가 아이스 헤이즐넛 라떼 한잔 마시려구요.
    오늘은 바람이 선선해서 날이 참 좋네요.

  • 14. 쓸개즙
    '21.8.9 9:28 AM (223.38.xxx.240)

    저는 텃밭에서 바로 딴 햇살맛 토마토 2개와 진한 아메리카노 한 잔

  • 15. ...
    '21.8.9 9:35 AM (218.156.xxx.164)

    냉동 도시락이요.
    취나물밥에 너비아니, 볶음김치 들어 있습니다.
    아아 마시며 배뚜들기고 있어요.
    여름내 더워서 냉동 도시락 주문해서 먹고 사네요.
    남편은 딴나라 있고 자식은 딴도시에 있어서 가능합니다.

  • 16. 남편이
    '21.8.9 9:47 AM (39.7.xxx.95)

    퇴직 하더니 왠일로 아침 한끼는
    빵먹어도 되겠다길래 쌀 갈아 넣은
    호박죽과 식빵 한조각씩 블루베리쨈
    발라 먹었어요.
    아침만 간단히 먹어도 편하네요.^^

  • 17. 쓸개코
    '21.8.9 9:50 AM (118.33.xxx.179)

    점심은 백숙입니다~

  • 18. 내맘대로
    '21.8.9 10:08 AM (124.111.xxx.108)

    9시에 마트가서 배송시키고 과일가게에서 포도 1상자, 복숭아 1상자 배달시켰더니 10시에 배송와서 다 정리해놓고 힘들어서 액체비타민 1병 마십니다.
    누가 시원하댔나요?

  • 19. 아아
    '21.8.9 10:21 AM (175.223.xxx.178)

    아침은 언제나 블랙커피 한잔!
    요즘엔 당근 아아~~
    아침에 깨자마자 커피 한잔 마실때가 하루중 제일 행복하네요

  • 20. 나는나
    '21.8.9 10:54 AM (39.118.xxx.220)

    크림치즈와 블루베리잼 바른 토스트 한 장에 맛있는 딱복 반 개 먹었어요. 점심으로 닭백숙 앉혀놓고 아아 한 잔 하고 있네요.

  • 21. 새옹
    '21.8.9 11:01 AM (211.36.xxx.51)

    Abc쥬스 식빵 한쪽 계란후러이 키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82 반백살에 아가씨 소리를 듣네요 반백살 15:49:34 75
1809581 저 주식구매관련 하나만 여쭤볼게요. 6 .... 15:44:47 294
1809580 질문) 제주도 수학여행 고딩 짐싸야해요. @@ 15:40:48 103
1809579 진달래 좀많이 1 요새는 산림.. 15:39:56 176
1809578 방금 역대급 모녀를 봤어요 2 와우 15:34:53 1,089
1809577 금 투자를 하고 싶어요. 9 궁금합니다 15:31:39 662
1809576 이혜훈은 반포원펜타스 어떻게 됐어요? ... 15:29:21 132
1809575 요즘도 속눈썹연장많이하나요 속눈썹 15:28:22 98
1809574 저도 우즈 노래 추천이요. 1 그럼 15:28:15 274
1809573 세븐 7 머리 덜 빠지는 덜 빠진다고.. 15:25:56 129
1809572 불후의명곡 drowning 오늘 날씨에 딱입니다 15:25:16 155
1809571 재건축 분담금이 3억 넘어요. 12 분담금 15:25:05 1,515
1809570 진짜 한번만 피고 안피는건 불가능인가요? 2 바람 15:21:37 552
1809569 노안수술이 실제로 있나요? 7 침침 15:21:23 510
1809568 국힘 대구 당원 1300명 탈당 후 김부겸 지지 선언 6 지지합니다 .. 15:18:24 243
1809567 잠실우성123차 아시는분 계세요? 2 잠실우성 15:14:36 288
1809566 강성연 남편, 같은 프로 했던 사람인가봐요? 6 .. 15:14:27 1,771
1809565 잠실 커뮤니티나 단톡 2 ㅇㅇ 15:10:49 648
1809564 김용남 '세월호 발언' 공개 사과, 윤석열 대변인 이력은 &qu.. 14 ... 15:07:27 684
1809563 -2.9입니다. 6 골다공증 15:06:22 1,273
1809562 단타.빚투 급증 6 위험 15:03:36 1,643
1809561 유산소 운동 심박수 어느정도 이신가요? 5 .. 15:03:16 231
1809560 전 지인들 귀농한다고 하면 항상 한가지만 말해줘요 3 131542.. 15:02:45 1,049
1809559 80대중반 척추협착증 시술병원 9 며느리 15:00:17 359
1809558 강아지 하루 임보하고 데려줬는데 너무 슬퍼요 5 ㅇㅇ 14:59:00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