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기간동안 재활용 버리러 나갔다 온게 밖 외출 전부에요
전 남들이 휴가 오는 곳에 살아요
타비 뉴스에 관광객들이 사람 없는 곳 위주로 다닌다는 말이 어이없고
도로위 허 차들 보면 나도 휴가 가고 싶다 생각하지만
잠시멈춤 하라 하니 멈추는 중이에요
집콕 휴가 마지막 겸 일욜 저녁 저 폐막식이 멘탈을 흐리게 하네요
어케 하나 보자 해서 보니 폭망의 기운이 ㅠㅠ
댓글들이 다 맞아요 ㅋ 처참 주온 장례식
어휴
여튼 집콕하며 시원하게 지내는 것도 괜찮네요
유럽 직구도 하고 득템도 몇개 했어요
삼년뒤 프랑스 올림픽이 기다려집니다
기승전 프랑스 ㅋ
다들 집콕 휴가 잘 즐기세요
집콕 잘했다고 칭찬받고 싶어 글 올려요^^
이번 휴가는 집콕 집캉스에요
휴가 조회수 : 1,885
작성일 : 2021-08-08 22:20:42
IP : 14.49.xxx.2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8.8 11:00 PM (121.125.xxx.171)저도 아이들이랑 매일 집에 있는데요
며칠 전 나름 ‘홈캉스 데이’ 만들어서 놀았어요
호캉스 못 가니까 집에서 홈캉스 하자고
다 시켜 먹고 실컷 게임하고 유튜브하고 하고 싶은거 다 하자고
남편까지 휴가 내서 중등초등 아이들이랑
호텔 놀러온 것처럼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놀았어요
올림픽 보면서요. 아이들은 실컷 게임하고.
저는 좀 힘들었어요ㅠㅠ 배달음식이라도 먹고 치우고 해야 하니까
암튼 원글님도 집콕 잘하셨어요
휴가비 아껴서 맛난거 많이 드시고 시원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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