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에어컨을 끄질 못하던
나날이었는데
오늘 밤은 넘 시원하네요.
미세먼지도 없어 창도 크게 열어놓을 수 있구.
얼마만에 느껴보는 자연의 바람인지..
요즘 들어 젤 시원한 날이죠?
ㅇㅇ 조회수 : 2,565
작성일 : 2021-08-07 01:11:54
IP : 106.101.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늘
'21.8.7 1:28 AM (119.149.xxx.13)오늘 하늘보니 여름하늘 아닌 한뼘 높아진 가을 하늘이였어요.
오늘이 입추래요~2. 오늘은
'21.8.7 4:12 AM (116.127.xxx.173)우리집 에어컨 쉬는날
근데
선풍기는ㅜ
아직 휴가못감3. 요하나
'21.8.7 8:15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오전 7시 매일 같은 시간 산책하는데
오늘은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땀한방울 안남4. ㅇㅇ
'21.8.7 8:45 AM (106.101.xxx.33)완전 초가을 날씨와 바람..
자연은 이렇게나 경이롭습니다.
우리 인간들도 때가 되고, 시간이 차면
깊어지고 맑아지면 좋으련만,
가벼움 속 아무말 대찬치나 벌이고..ㅜ5. …
'21.8.7 9:56 AM (220.116.xxx.18)말복 전에 이렇게 시원했던 적이 있나 기억이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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