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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산불 교민이 보는 건

끄응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21-08-06 15:36:09

역시 남의 집 사정도 모르고 내 감정에 취해서 헛돈 쓸 필요가 없어요.
언론에서는 산불은 자연적 발생이 아닌 PKK(쿠르디스탄노동자당) 소행으로 몸
정부는 손놓고 있음(세월호 때 박통 수준)
산불진압용 비행기 한 대도 없고 그거 팔아먹었다 함
그러고도 명예로운 민족 운운하기 때문에 딴 나라에 손은 절대로 못 벌린다고 함
화재 일어난 곳에 대통이라는 자는 방문해서 홍차나 마시라고 홍차 뿌림

그러나 PIKK 소행인지 확인도 안되고 
불 탄 자리에 집 지어서 정부가 집지어서 집 잃은 사람한테 팔아먹고 돈은 누가? 터키이기에 가능하다고.
에르도안과 그 정부, 정치 수준에 대해서 좀 알아야 함 일본 불쌍타 했더니
막상 세상 보니 지도자, 정치 이상한 곳 많음
오히려 화재를 의도적으로 안 끄고 있는 수준

굳이 이런데다 돈주고 하는 것보단 소고기 사먹는 걸로.

IP : 39.7.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6 4:04 PM (110.13.xxx.97)

    에르도안이면 가능해요 끄덕

  • 2. 모르던사실
    '21.8.6 4:21 PM (112.161.xxx.15)

    이었지만 인재든 아니든 어쨌건간에
    우리나라사람들, 왜 그렇게 얄팍한 감상과 연민에 쉽게 녹아들어요?
    터어키가 무슬림국가이고, 독일에선 터어키 이민자들이 범죄의 온상들이라 뱅기값 줘가면서 추방하는데...오죽하면 유럽공동체에서 무슬림국이라 엄청 반대가 심했었고 심지어 오래전에 한국과 터어키가 붙었을때 (무슨 경기였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축구였던듯) 유럽에선 한국을 응워했었는데 그 이유가 터어키가 무슬림국가라 불교국가가 이기는게 낫다고..(유럽인들은 한국이 불교국가라고 여겨요).
    형제의 나라란 말은 대체 어디서 나온 말인지 ?

    그래서 외국인 거지들사이에서 우리나라에서 길거리 구걸하면 떼돈 모을수 있다고 소문나서는 러시아쪽 거지들이 몰려든 상황...!
    우리 가까이에 불쌍한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과연 저 터어키에 기부하는 분들은 우리나라 독거노인이나 불치병 어린애에게 기부나 하는지 모르겠어요.

  • 3.
    '21.8.7 6:35 AM (75.156.xxx.152)

    유럽에서 이슬람 욕하면 우리도 해야 돼요?
    우리나라에선 이슬람 보다 개신 광신도들이 더 큰 문제를 일으켜요.

  • 4. 내말이요!
    '21.8.7 8:12 AM (119.82.xxx.192)

    이번엔 터키인가요?

  • 5. 내말이요!
    '21.8.7 8:13 AM (119.82.xxx.192)

    해외에서 터키 사람들 안좋은 경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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