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학년 남아. 한 번 책상에 앉으면 1시간 쭉 집중해서 문제풀거나 책 읽나요?

dddd 조회수 : 2,173
작성일 : 2021-08-05 16:25:56

제 아들은 몇 분에 한 번 씩 저에게 말을 걸고

일어나기도 합니다. 

혹시 조용한 adhd인가 걱정입니다. 

IP : 175.113.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5 4:40 PM (223.38.xxx.131)

    즤아들은 좋아하는 일은 두시간도 앉아서 잘 집중하고
    관심없는 일에는 15분도 앉아있기 힘들어해요

  • 2. 음..
    '21.8.5 4:56 PM (61.83.xxx.94)

    4학년 여아 키웁니다. 원글님 아들과 비슷합니다.

    윗댓글 쓰신 분 말씀대로
    자기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은.. 두시간도 조용히 잘 해요.

    대신 하기 싫은일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고 싶어서 하는 4학년이 얼마나 되려나요 ㅎㅎㅎ

  • 3. 초6여아
    '21.8.5 4:57 PM (218.38.xxx.12)

    혼자서 최대 집중시간 40분이에요

  • 4.
    '21.8.5 5:27 PM (182.214.xxx.38)

    성대경시 시간이 1학년 제외하고 80분인가 90분인데 저는 그게 초등학생은 그만한 시간은 집중할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해줬어요.

  • 5. ...
    '21.8.5 5:40 PM (211.226.xxx.245)

    초6인 아들, 저희애는 자라고 자라고 해도 안자고 새벽2시까지 겜하네요. ㅜㅜ

  • 6. 울 아들 얘기인줄...
    '21.8.5 5:50 PM (119.64.xxx.194)

    깜짝놀라 댓글 달아요.
    같은4학년이에요.
    노트북으로 하는 영어학원 숙제 자잘하게 1번~10번 정도 있는데 1번 하고 방에서 나오고, 2번 하고 저한테 말시키고 ㅠㅠ
    계속 그래서 아침에 버럭했네요. ㅠㅠ
    닌텐도나 휴대폰게임은 아마 멈추게 안하면 밤새서 할수있을거에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13 불륜 아니라고 여중생 성착취 감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1 20:44:03 68
1826512 무주택자인데 전세대출 80%까지 다 나올까요? 2 %% 20:41:30 113
1826511 넷플 동궁 시작한 분 계세요? 1 ㅇㅇ 20:40:10 207
1826510 1가구 1주택 실거주 정책 3 .... 20:38:11 174
1826509 장기전세 입주자 '떼쓰기' 통했나..서울시, SH에 만기 대책 .. 4 어이상실 20:32:36 464
1826508 퇴직연금 어떻게 관리하세요? 도움 요청합니다. 6 가을 20:21:22 446
1826507 이제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신경 안 써도 되겠어요 4 아하 20:21:17 617
1826506 비가 올것 같나요? 3 .. 20:19:49 492
1826505 50대도 편의점알바 써주나요? 6 ... 20:17:09 618
1826504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스키키 춘천! 강원도 여행코스 맛집 투어.. 3 올리비아핫소.. 20:02:38 259
1826503 도시락 두개 싸야하는데요 11 여름 19:54:17 750
1826502 120만명 마진콜이라는 14 골드 19:50:53 1,782
1826501 의외로 맛있는 김치만두 알고 싶으신 분? 3 냠냠 19:50:02 1,053
1826500 씨드비 물염색 반백 19:46:42 297
1826499 오늘 엄마한테 한마디했어요. 28 .. 19:38:50 2,545
1826498 오늘 가족 외식하다가 엄마 때문에 경악 26 11 19:38:25 3,394
1826497 미 프리장 하이닉스 +3.3% 5 ... 19:35:01 1,544
1826496 권리장전으로서의 형사소송법 2 핵심은'원칙.. 19:32:52 136
1826495 조성은.. 5 그냥 19:32:42 871
1826494 냉수샤워 하니까 하루종일 시원하네요 5 ... 19:26:17 929
1826493 키168에 67키로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려하는데 7 19:25:56 1,147
1826492 기업만큼은 그냥 놔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간섭했어요 13 연세댱 19:24:26 642
1826491 그동안 연설도 다 뻥이었던가요 35 00 19:20:02 2,130
1826490 헤어진지 1년이 지났는데.. 7 맘대로 19:19:32 1,510
1826489 은희경작가 좋아하시는분 평산책방으로 2 얼망 19:16:56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