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남자나 껄떡쇠처럼 들이대는 직업

Jdh 조회수 : 3,096
작성일 : 2021-08-04 16:32:37
나이팅게일 이미지로
천사처럼 다 받아줄거란 착각
노가다꾼부터 돌싱까지
간호사에게 들이댐
굶어죽을 걱정없고
아침에 면접보고 그날 바로 일 시작 돈벌이 가능
간호사 하나 물어서 가난 탈출이 가능할꺼라 생각하는건지

진짜 자긋지긋하고 극혐스럽고
남자기피증 생길 거 같음
환자, 각종 민원인들 상대하다보니
평소 만나지 못할 온갖 수준의 인간 군상을 다 봄
친절히 대해주면 착각하고 들이댐
특히 여자를 많이 못만나보거나
기회가 없는 남자는 더 함
간호사들 표정없고 차갑게 일하는 덴
이유가 있음

귀하게 키운 딸은 간호사 시키지 마세요.
취업 빨리 시켜야 먹고사는 집만 시키세요

IP : 110.70.xxx.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8.4 4:35 PM (175.223.xxx.225)

    간호사인데 ??????ㅎㅎㅎ 뭐죠?

  • 2. 남자
    '21.8.4 4:40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남자 때문이 아니고요
    쌀쌀맞지 않으면 남녀노소 다 엉겨붙어요.
    여기 아파요 나ㅈ좀 봐주세요 징징징

  • 3. 심지어
    '21.8.4 4:44 PM (1.238.xxx.39)

    포르노그라피도 한몫 했을걸요.
    간호사 로망에...

  • 4. ㅁㅁ
    '21.8.4 4:44 PM (175.223.xxx.71)

    직업때문이 아니라
    친절한 여자에게는 다 들러붙어요.
    여자하나 물어서 인생 고치려는 남자& 그 여자 인생 말아먹으려는 남자
    친절하게 대해주면 들러붙고
    사무적으로만 대하면 욕하고

    친절하다가 이거 아니다 싶어서 사무적으로 대하면 죽이겠다고 설치고 ...

  • 5. 111111111111
    '21.8.4 4:56 PM (14.32.xxx.133)

    전 회사에서 저렇게 들이대는거 딱 질색이라 철벽치고 쌀쌀맞았더니
    어휴 찬바람이 쌩쌩분다는둥 평판이 ㅋㅋ
    아니 시 ㅂ 일만 잘하면되지 뭘또 상냥하게 하라는둥
    상냥하게 하면 전화도 안끊고 하루 종일 통화할려고 드는
    노가다꾼들 천지인데 ㅜㅜ

  • 6. Rossy
    '21.8.4 5:55 PM (1.209.xxx.20)

    너무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 7. 그건
    '21.8.4 6:33 PM (1.236.xxx.2) - 삭제된댓글

    그놈들 문제

    공무원 교사한테까지도 껄떡대요
    어느 집 딸이 교사 됐다니 주변에서
    온 백수 아들까지 다 갖다붙여요
    약사에겐 목숨을 걸더만요

    가게 여사장님들한테 손님이랍시고 저러면
    진짜 대단히 짜증날 듯

    변호사 의사한테는 안 그러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4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2 . . 06:44:22 596
1812803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06:17:18 616
1812802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7 Dd 05:45:49 1,825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577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어쩌다 05:24:04 1,315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3 ........ 03:57:09 1,967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1,073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히아 02:50:47 2,235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203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939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771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717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6 .... 01:31:40 2,936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170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509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8 .. 01:25:11 1,405
1812788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4 ... 01:16:12 3,073
1812787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84
1812786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407
1812785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164
1812784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458
1812783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237
1812782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81
1812781 발을 다쳤어요 10 독거 00:48:06 852
1812780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