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될 나이라도 운동한 분들은 허리 잘록하겠죠?

ㅡㅡ 조회수 : 5,828
작성일 : 2021-08-03 22:55:59
아까 박소현 보니 짧은 원피스 입었는데 와 허리가 23인치 정도로 보이더라구요..이 분 50 넘었죠? 나이는 얼굴에서 보였지만..가녀린 허리 부럽..운동하면 그리 되나요?
IP : 183.106.xxx.2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3 10:57 PM (114.200.xxx.11)

    헬쓰장 50대 중후반 되시는 분들도
    운동 제대로 꾸준히 하신 분들 몸이 이쁘시더라구요.

  • 2. ....
    '21.8.3 11:01 PM (106.102.xxx.215)

    경험상 운동 제대로 하면 배는 나올 수가 없어요. 허벅지가 굵어지고 엉덩이에는 근육이 좀 붙고요. 다이어트해서 깡 마르진 않아도 배는 안 나오더라구요

  • 3. 56세
    '21.8.3 11:02 PM (121.133.xxx.137)

    죽자 노력해서 25인치는 넘지 않으려합니다
    매일 줄자로 재요 ㅜㅜ
    근데 타고난 체형이 허리가 잘록해요
    어릴때부터...

  • 4. .....
    '21.8.3 11:04 PM (106.102.xxx.110) - 삭제된댓글

    박소현은 원래 얇게 태어난거죠.

  • 5. ...
    '21.8.3 11:20 PM (59.16.xxx.66) - 삭제된댓글

    발레리나 였어서 운동선수로 치면 프로선수에요
    타고난 체형 체질과 관리 면에서 일반인 아닙니다.

  • 6. ㅇㅇㅇ
    '21.8.3 11:33 PM (221.149.xxx.124)

    저희 엄마...
    평생 운동 1도 안하고 사셨는데
    폐경 왔다고 딱히 체형변화 없이 평생 마르게 40키로대 초반으로 사심...
    60초반 지금까지도 날씬....

  • 7. 에궁
    '21.8.3 11:48 PM (61.254.xxx.115)

    소현씨는 발레리나에 밥도 안먹고 산다고 했어요
    라떼만 한잔한다고~

  • 8. 50넘어
    '21.8.4 12:17 AM (175.212.xxx.152)

    폐경되고 살찌면서 허리 27까지 갔다가 맘잡고 pt하고 하루 두세시간씩 운동했더니 55세인 지금 허리 23이예요
    배엔 11자랑 초콜렛 복근있고 코로나 이후엔 짐을 안가고 밖에서 싸이클을 최소 1시간 내지 4시간까지 타는데 엉덩이랑 허벅지는 돌이예요
    식단은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면서 세끼 꼬박 챙겨먹고 잠도 잘자고 5시 반이면 절로 눈떠지고 화장실 잘가고
    나이드니 운동이 주는 이점이 아주 많네요
    특히 갱년기 이런거 모르고 지나갔어요
    주변에 운동 강추하고 다닙니다

  • 9. 허리
    '21.8.4 12:42 AM (222.106.xxx.155)

    53살이고 운동 전혀 안하는데 허리는 있습니다. 물론 예전보다 두툼해졌지만. 저도 근육 없는데 그나마 복근이 좋은 편. 어찌 아냐면 모든 운동 잘 못하는데 어릴 때도 윗몸일으키기, 싯업은 잘했어요. 어깨가 안 좋은데 어깨운동은 진짜 못합니다. 푸쉬업 0개.

  • 10. ㅇㅇ
    '21.8.4 1:24 AM (58.234.xxx.21)

    아이도 안낳았으니 체형관리가 더 쉬웠을거 같아요

  • 11. 다행이에요
    '21.8.4 1:48 A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듣던중 반가운 댓글들이네요.
    아직 폐경될 나이는 아니지만
    폐경되면 드럼통 허리 되는줄 알고 걱정 많이했거든요.

  • 12. 50초반
    '21.8.4 1:48 AM (117.111.xxx.82)

    아이 둘 이고 운동한지 10년 정도 됐고 배 러브핸들 하나도 없어요 체지방은 항상 15퍼 미만입니다
    꾸준히 운동하면 배 안나와요
    전 몸무게가 줄면 근육이 빠진거라 항상 신경씁니다

  • 13. 다행이에요
    '21.8.4 1:50 A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듣던중 반가운 댓글들이네요.
    아직 폐경될 나이는 아니지만
    폐경되면 백퍼 뱃살 찌고 허리라인 없어지는 줄 알고 걱정 많이했거든요.

  • 14.
    '21.8.4 8:25 AM (110.70.xxx.205)

    댓글 다신 분들은 헬스 클럽에서도 '드물게' 볼 수 있는 유형.
    식이도 운동도 빡세게 하는.

  • 15. 88
    '21.8.4 11:31 AM (122.45.xxx.133)

    소현씨는 1일1식도 잘 안하는 사람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4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2 . . 06:44:22 587
1812803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06:17:18 613
1812802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7 Dd 05:45:49 1,815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576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어쩌다 05:24:04 1,310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3 ........ 03:57:09 1,963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1,072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히아 02:50:47 2,233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203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938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768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717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6 .... 01:31:40 2,933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170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507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8 .. 01:25:11 1,405
1812788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4 ... 01:16:12 3,072
1812787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84
1812786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403
1812785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163
1812784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457
1812783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236
1812782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80
1812781 발을 다쳤어요 10 독거 00:48:06 852
1812780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