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프 스커트

ㅎㅎ 조회수 : 2,404
작성일 : 2021-08-03 11:50:59
저 골프스커트는 심심하면 한번씩 올라오네요
정작 골프 치는 사람들은 불편하지 않은데 보는 사람만 불편한~
웃겨요 ㅎㅎㅎㅎ
IP : 115.140.xxx.2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
    '21.8.3 11:53 AM (211.246.xxx.222) - 삭제된댓글

    입어본 사람도 바지가 더 편한던데요.

  • 2. ....
    '21.8.3 11:54 AM (211.200.xxx.63)

    레깅스 같은 건가보죠

  • 3. 아직
    '21.8.3 11:55 AM (112.169.xxx.189)

    골프웨어로는 안입죠 레깅스?ㅎㅎ

  • 4. 요즘같은
    '21.8.3 11:56 AM (115.140.xxx.213)

    여름엔 반바지만큼 편하고 예쁘기도 한데 반바지는 안까이고 스커트만 까이니까 웃겨서 그래요

  • 5. 스커트
    '21.8.3 12:12 PM (223.62.xxx.152)

    안에 반바지를 또 입는건 치마만 입기에 불편하다는 반증이지요.
    반바지 입는 여선수들이 반바지 안에 치마 입는거 봤어요?

  • 6.
    '21.8.3 12:13 PM (218.157.xxx.24)

    불편하지 않고 보기에도 더 예쁘긴 한데요.
    여름이라도 자외선 막고 다리 매끈하게 보이려면
    스타킹도 신어야 하고
    저는 번거롭고 귀찮아서 그냥 긴바지 입습니다.
    기능성 웨어로 나오는 긴바지는 별로 안 더워요.
    솔직히 젤 편해서 입는 건 아니죠.

  • 7. 바지 보다
    '21.8.3 12:17 PM (115.140.xxx.213)

    체형 결점을 커버 하기 쉬우니 입겠지요
    저도 스커트 안입어요 반바지 입고 칩니다
    근데 결점 커버하려고 또는 반바지 보다 예쁘니까 이런 여러 이유로 입는걸 이렇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는게 웃겨서 그럽니다
    남이야 스커트속에 반바지 입고 더워 죽던 불편해 죽던 왜 보는 사람들이 난리들인건지 모르겠어서요

  • 8.
    '21.8.3 12:18 PM (182.216.xxx.172)

    요즘은 반바지 입어요
    그게 편하고 신경도 안쓰여서요
    근데
    작년까진 여름엔 치마만 입었어요
    각자 입고 싶은대로 입고 살자구요

  • 9. ..
    '21.8.3 1:07 PM (49.167.xxx.251)

    저는 치마바 더 편해요.반바지는 거의 속바지라서 별로 덥지 않고 바람이 훌훌 잘들어와요.바지는 엉덩이가 쳐져서 별로 안어울려요.반바지는 넘 짪아서 고르기 쉽지 않고..실력만 좋으면 모든게 다 이뻐요

  • 10. ..
    '21.8.3 1:28 PM (218.52.xxx.71)

    앗 스커트가 체형결점 커버하기 좋은가요?
    교복이랑 결혼식날 외에 바지만 쭉 입었는데ㅠ
    솔깃하네요

  • 11. 스커트
    '21.8.3 1:41 PM (198.90.xxx.30) - 삭제된댓글

    스커트가 납작한 엉덩이 골 안 보이고 훨씬 결점 커버되고 예뻐요. 한국 체형 납작한 긴 엉덩이에 짧은 다리는 버뮤다 길이 반바지 입을 경우 극대화 되는 거 같아요.
    전 다리 두껍기도 하고 자주 치니 너무 타서 그냥 긴 바지 입어요. 다리만 날씬하면 스커트 입고 칠것 같아요. 그리고 골프장 백날 다니지만 20-30대 예쁜 여자들 빼고는 누가 뭐 입었는지 눈에도 안 들어와요. 바지라서 더 편하거나 스커트라서 더 불편하거나 하지 않아요

    왜 골프 스커트가 정기적으로 이슈가 되는지 진짜 모르겠어요.

  • 12. 그분
    '21.8.4 11:48 AM (221.158.xxx.19) - 삭제된댓글

    골프배우고 한여름 새벽 라운딩 한번 다녀오면
    그런소리 쏙 들어갈텐데..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79 가래떡이 많은데 어떻게 먹으면 맛있을까요? ... 13:15:22 17
1802078 우리나라에 가나대통령이 온 줄도 몰랐죠? 왜 왔을까요? 4 외교 13:12:09 165
1802077 만평 지금 상황 똑같음 (김어준과 정청래대표) 6 ... 13:11:05 119
1802076 삼성 페이 별 문제 없으신가요 3 .. 13:09:53 104
1802075 현금 증여 한 분 계신가요?(아래 각각 7억씩 증여한 글 보고).. 2 ... 13:07:41 260
1802074 판교역 택시 잘 잡히나요? 12 13:06:52 38
1802073 한동훈은 낼 모레 이제 60 될텐데, 흰머리 가발로 바꾸나요 2 13:06:02 280
1802072 친정아빠 계시는 추모공원이 참 좋아요 2 ........ 13:06:01 275
1802071 우쿨렐레 초보인데 개인강습 받는게 나을까요? 13:05:00 33
1802070 통쾌! 복수! 1 리벤지 13:03:29 311
1802069 서울은 요즘 월세계약이 70%라네요 1 대세 13:02:58 296
1802068 시집살이 한 사람이 시집살이 시킨다. 13:01:55 138
1802067 벌싸부터 부모님 돌봄 생각에 너무힘들어요 8 ㅜㅜ 12:57:51 573
1802066 야구 맞상대 도미니카로 결정됐네요 2 ........ 12:55:55 408
1802065 어느 분 댓글 어이없어서 4 abc 12:54:46 455
1802064 만나서 자식얘기 안하고 어떻게 대화를 하시는지요? 4 궁금 12:52:24 515
1802063 양가부모님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10 ... 12:47:16 1,292
1802062 자식이 재산 알까봐 전전긍긍하는 부모도 있나요? 4 .. 12:46:11 660
1802061 수학교재에 채점이 많이 안되있는데 학원에 얘기해야될까요? 2 .. 12:36:48 318
1802060 LG직원이 자기네 건조기 열 안난다고 하는데 4 고민 12:36:45 635
1802059 박은정 남편 경찰에서 털어줌 20 이해당사자 12:35:43 773
1802058 트렌치코트 입을 날씨인가요? 6 영상10도 12:31:47 631
1802057 고1딸 10 커피러버 12:28:35 440
1802056 서울시 국적별 외국인 아파트 소유 현황 21 12:26:26 990
1802055 갱년기라 그런지 화가 6 Hffd 12:24:41 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