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주 금수저 아니고서는 다들 맞벌이 원하긴 해요

요새 조회수 : 3,613
작성일 : 2021-08-02 18:37:44
의사도 의사만나 맞벌이 하고 싶어하고 투자은행 다니는 억대연봉 젊은애들도 커리어 봐요. 부잣집도 그냥저냥한 부잣집이면 하다못해 같이 벌어 증여세라도 내고 싶어하고요. 첨 결혼할땐 육아가 뭔지 모르니 더 그렇고 육아 문제가 생겨도 여자가 전문직이면 친정에서 헌신적으로 봐주는게 대부분이니…
IP : 182.214.xxx.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래 글
    '21.8.2 6:40 PM (1.233.xxx.129)

    남자는 어리고 예쁘고 곧 취업해서 맞벌이 할 여자를 원하는 거였는데 아니란 걸 알게 돼서 거절한거고
    여자는 자기 공부할테니 남자 나이(마이너스)를 감안하겠다 했는데 차인거고..
    그냥 서로 안맞는 자리를 소개해 준 거 뿐인데 아래 원글님 댓글은 좀 뭔가 음;;

  • 2. ㄷㄱㄷㄱ
    '21.8.2 6:43 PM (221.149.xxx.124)

    맞벌이가 필요한 처지면 또래나 연상 만나야죠.

  • 3. .........
    '21.8.2 6:44 PM (106.102.xxx.43)

    그냥 서로 안맞는 자리를 소개해 준 거 뿐인데 아래 원글님 댓글은 좀 뭔가 음;;
    22222222

  • 4. ...
    '21.8.2 7:04 PM (115.140.xxx.210)

    여자도 직업좋지않음 힘든세상이네요
    언제든 취업할수있는 전문직이거나
    휴직 마음편히 할수있는 직장이거나
    이거아님 출산 기피하겠죠
    집값이라도 싸야 여자가 눌러앉아 애키워도
    부담이 없는데

  • 5.
    '21.8.2 7:07 PM (182.216.xxx.215) - 삭제된댓글

    그래서 여교사가 인기잖아요 돈도 벌고
    방학에 애도 보고

  • 6. ......
    '21.8.2 7:09 PM (14.47.xxx.96)

    이 모든건 집값이 원인이죠
    혼자벌어서는 ㅜㄴ

  • 7. ..
    '21.8.2 7:12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무조건 돈벌어와~ 육아는 알아서 하고~ 애가 왜 이렇게 컸어?

  • 8. 우이씨
    '21.8.2 7:13 PM (223.39.xxx.201) - 삭제된댓글

    하아...
    돈이랑 외모 중 하나 만... 좀 ..
    너네도 좆도 없고 우리도 없어요.......
    한남은 그래서 도태 되는건데 왜 몰라요

  • 9. 그런데
    '21.8.2 7:24 PM (220.122.xxx.137)

    대학원 다니는 사람들이 금수저 은수저가 꽤 있어요.
    옛날에도 그랬죠. 가방끈 길려면 집이 잘 살아애 가능.
    소수의 자수성가도 물론 있어요.

  • 10. 그런데
    '21.8.2 7:26 PM (220.122.xxx.137)

    집이 잘 살아애 가능.-->잘 살아야 가능

  • 11. 솔직히
    '21.8.2 7:44 PM (118.235.xxx.91) - 삭제된댓글

    여자 능력있고 집 잘 살면 결혼할 필요없다고 봐요.
    뭐 외롭거나 자식 만들고 싶다면야 어쩔 수 없구요.
    결혼 후회해요~

  • 12. ..
    '21.8.3 4:45 AM (92.238.xxx.227)

    뭐든 집값 탓.. 소위 선진국에선 왠만하면 혼자 벌어서 못살아요. 거의 맞벌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5 '난 아직 모르잖아요' 이영훈 작곡가도 표절한 건가요? 22:06:36 190
1809014 컷트 잘못해서 울고 싶어요 2 미친원장 22:04:49 161
1809013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전쟁은 끝나는가 , 한동훈 출국금.. 2 같이봅시다 .. 21:57:18 169
1809012 집에서 김 재워 드시는분 계세요? 8 ㅇㅇ 21:52:47 339
1809011 골드만삭스 코스피 9000 전망  ........ 21:52:33 383
1809010 옷을 직접 수선해서 입으니 좋아요 6 aiaiai.. 21:48:05 556
1809009 아이허브 물건, 다른 주소로 보내보신 분들요. 4 .. 21:40:23 143
1809008 20년된 냉장고와 세탁기 교체해야할까요? 7 궁금 21:38:24 387
1809007 어버이날 우리 아빠 엄마 3 눈부신 21:35:33 803
1809006 어버이날 이럴때 용돈도 드리나요? 10 어버이날 21:35:06 701
1809005 오늘 예금만기였는데 2 궁금 21:29:38 1,002
1809004 우리나라에서 연임한 대통령은 12 .... 21:29:12 684
1809003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11 ㅇㅇㅇ 21:22:36 1,749
1809002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8 가을 21:14:33 2,023
1809001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31 ㅇㅇ 21:07:01 1,744
1809000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11 21:05:34 1,908
1808999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4 21:00:19 1,581
1808998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10 20:58:27 1,889
1808997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11 담배 20:56:20 965
1808996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105
1808995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2 ㅇㅇ 20:54:38 928
1808994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7 갈팡질팡 20:52:04 1,573
1808993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8 형제상 20:49:11 914
1808992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9 .... 20:49:05 1,268
1808991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6 20:41:45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