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중반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도전해볼까요?

... 조회수 : 4,692
작성일 : 2021-08-02 12:16:06
50대 중반 주부예요 대학원격평생교육원이란 곳에서 수강하고
학점을 채우면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이 주어지고 학사학위 신청도
가능하다는데 혹시 해보신 분 계실까요?

실습도 해야하고 공부한지도 너무 오래돼서 끝까지 할 수 있을까도
걱정되고.....과연 이것으로 무언가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까요?

혹시 대학원격평생교육원에서 수강해 보신 분 계시면 조언과
정보 부탁드립니다

IP : 125.129.xxx.1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 12:18 PM (1.234.xxx.165)

    1. 50대여도 취득은 가능합니다.
    2. 그걸로 기회가 있을까 생각하시는 정도면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3.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서 취득하시려는 분에게는 권합니다.

  • 2. 뜻이
    '21.8.2 12:21 PM (218.53.xxx.6)

    뜻이 있어 하시는 건 모르지만 돈 벌려고 하시는 건 추천 하지 않아요. 사회복지과 졸업한 학생들도 취업 잘 안되고 또 돈벌기 어려운 과고요. 아는 분 말씀은 다니다보면 현장을 보면 돈을 버는 게 아니라 기부를 오히려 해야 할 것 같다하더라고요.

  • 3.
    '21.8.2 12:22 PM (119.64.xxx.182)

    지자체 계약직(?)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으면 채용되기 쉽다고 들었어요. 저도 단기간이면 해보려고 했는데 해외대학을 나와서 아포스티유 확인받고 하려면 시간과 돈이 들고, 고졸로 취득하려면 1년인가를 더 해야한대서 생각만하다가 접었어요.
    해두면 나쁠거 없을거라 생각해요.

  • 4. 돈벌이가
    '21.8.2 12:28 PM (121.165.xxx.112)

    필요하다면 차라리 다른게 낫지 않나요?
    사회복지 쪽 일은 희생, 봉사 정신이 없으면
    일이 배호 힘들고 정신도 피폐해지죠.
    그리고 없는것보다야 낫겠지만
    있어야 한다면 2급은 너무 흔하고 1급이 필요하구요.

  • 5. ...
    '21.8.2 12:36 PM (61.99.xxx.154)

    친한엄마가 코로나로 운동도 못하고 심란해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따더니 구청 청소년관련 파트타임 일 하네요

    뭐가됐든 해보시는 게 낫죠

  • 6. coc
    '21.8.2 1:14 PM (61.75.xxx.206)

    취직이 아니더라도
    사회복지학 공부는 심신을 성장하게 하는 좋은 학문입니다.
    취직도 가능하나 사설쪽은 최저시급이라 급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안 하시는것이 낫고
    시립이나 구립등은 나이가 많아 채용이 어렵습니다.
    저 또한 1급이 있으나
    나이가 있다보니 (50세) 채용이 잘 안되네요 ㅠ

  • 7. 344
    '21.8.2 1:15 PM (1.221.xxx.84)

    하지 마세요

  • 8. ....
    '21.8.2 1:16 PM (61.99.xxx.154)

    친한엄마 글 쓴 사람인데 57세에도 구청에 일자리가 있던데요?
    물론 큰돈이되는 일은 아닌듯하지민 전업이라면 생활의 활력이 되겠던데요

    그분도 형편은 좋은 편이라...

  • 9. 제친구 49세
    '21.8.2 3:02 PM (125.182.xxx.210) - 삭제된댓글

    재작년 방송대에서 사복2급 취득하고 올 초에 1급 땄어요.
    단기 기간직은 취업이 가능하지만 정규직은 공고 자체가 잘 없는데 올해 52시간 근무시간 때문에 정규직 공고가 났어요.
    나이가 있어서 망설이다 지원했는데 채용담당자 눈에 들어
    젊은 이십대를 제치고 채용이 됐어요.

  • 10. ---
    '21.8.2 3:18 PM (121.133.xxx.99)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있고..일단 공부에 관심있으시고 큰 돈 버는거 기대안하심 괜찮죠
    계약직으로 일하는 경우 많구요.
    앞으로도 기회는 좀 있을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9 좋은 유치원을 보내야 교육에 성공하나요? (학군지 아님) ... 15:15:26 40
1809008 국내 여행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2 ... 15:06:30 122
1809007 개헌해서 연임까지 하겠다고요? 진짜 독재가 따로 없네요 8 .. 15:06:22 285
1809006 이승환 ,구미 공연 손배 승소 5 잘됐네요 15:04:57 373
1809005 세탁기 건조기 같이돌리니 갑자기 멈췄어요;;; 4 ㅡㅡ 15:03:25 271
1809004 서울 날씨 너무 좋아서 밖으로 나왔어요 날씨 15:03:19 133
1809003 시어머니께 어버이날전화 드려야 하는데 무슨 말을 해야될까요 17 어버이날전화.. 15:01:09 549
1809002 대구 국힘 당원 347명, 김부겸 지지 선언…탈당, 과오 갚는 .. 대구인 15:00:35 178
1809001 100프로 피넛버터 샀는데 기름이 출렁출렁..정상인가요 6 궁금 14:55:55 363
1809000 와 코스피도 양전했네요 ... 14:52:29 505
1808999 하이닉스 들어올리는 힘이 개미인가요? 9 .... 14:49:27 907
1808998 정성호.. 왜 이러는거죠? 3 .. 14:49:21 550
1808997 달바 화장품 모델 엄청 못생긴 사람이라 보기 싫어요 4 .... 14:45:01 616
1808996 하닉 떨어지면 산다 조정오면 산다 그러시는데 9 ........ 14:41:03 1,000
1808995 모수 와인 바꿔치기 한거, 대단한거 같아요 11 ... 14:39:37 1,254
1808994 우울에 도움되는 책 있을까요? 5 50대 14:37:37 319
1808993 김신영 경북 사투리 완전 외국어네요 ㅎㅎㅎ 1 ... 14:36:09 408
1808992 맨발걷기 하는분들 아직도 많네요. 2 qqqq 14:35:17 334
1808991 지금 mbc뉴스외전 국힘 패널 누군가요 1 14:30:34 444
1808990 최강코스트코거지 5 어휴 14:24:48 1,234
1808989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이요원과 닮은 배우요 3 ㅇㅇ 14:20:12 354
1808988 나만의 헤일메리 눈물포인트(강스포) 4 14:13:53 456
1808987 피부, 올리브오일 부작용일까요 아닐까요. .. 14:02:11 325
1808986 급질 친정아빠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아빠통장 인출하면 9 궁금이 13:59:06 2,532
1808985 저 근데 이수지의 황정자 선생님… 제 말투와도 가끔 비슷해요 24 ㅇㅇ 13:47:36 1,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