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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엄마는 다 큰 자식들에게도 집안 일 시키면 안되나요?

ㅇㅇ 조회수 : 5,443
작성일 : 2021-07-29 14:44:17
각자 자기 방 정리
자기가 먹은 밥공기 수저 설거지
머리 감은 뒤 자기 머리카락 주워서 버리기
성인이 되었으면 이 정도 기본적인건 스스로 할 줄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업 엄마가 시키면 치사하다고 느껴지나봐요.
IP : 223.62.xxx.2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들
    '21.7.29 2:46 PM (1.225.xxx.38)

    어이가 없네요.
    이래서 어릴때 부터 잔소리하고 계속 습관길러주듯 자기 할일 뒷마무리 잘 할수잇게 해야하나봐요.
    방정리. 랑 머리카락 수거 요 정도는 요구할것 같고
    설거지까지는 좀 오바같기도하고요.
    (개수대에 갖다놓는 정도까진 해야하고요)

  • 2. sandy
    '21.7.29 2:47 PM (58.140.xxx.197)

    식세기 구입하세요

    방정리 머리카락 동의하구요

  • 3.
    '21.7.29 2:48 PM (211.205.xxx.62)

    거기 전업이 왜 들어가나요
    떠받들어 키우니 고마운줄 모르고 기어오르는거죠
    치사하면 독립하라 하세요

  • 4.
    '21.7.29 2:49 PM (220.117.xxx.26)

    성인이니 생활비 내라해요
    미성년도 아니고 보호할 의무 아닌 같은집에
    사는 자식이면 집안일 해야죠

  • 5. 크기전부터
    '21.7.29 2:50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

    시켰어야죠. 다 해주고 살아놓고 머리 큰 애들한테 하라고 하면 고분고분 할까요?
    이미 자기 일이 아닌데? 뭐 성인도 교육하려면 할 수 있겠습니다만..

  • 6. ...
    '21.7.29 2:51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 평생 전업주부였는데... 그냥 제가 하고 싶던데요 .. 요리 할때도 . 옆에서 엄마 돌아서 많이 보조 역할해줬구요 .... 그리고 엄마가 전업주부이고가 무슨상관이 있어요 .????? 엄마가 옆에서 청소하고 있는데 그럼 가만히 있나요 .. 뭐라도 옆에서 돕고 해야죠

  • 7. ..
    '21.7.29 2:51 PM (222.236.xxx.104)

    저희 엄마 평생 전업주부였는데... 그냥 제가 하고 싶던데요 .. 요리 할때도 . 옆에서 엄마 돕아서 많이 보조 역할해줬구요 .... 그리고 엄마가 전업주부이고가 무슨상관이 있어요 .????? 엄마가 옆에서 청소하고 있는데 그럼 가만히 있나요 .. 뭐라도 옆에서 돕고 해야죠... 가만히 앉아 있기가 더 힘들것 같네요 ..

  • 8. 설거지
    '21.7.29 2:52 PM (115.140.xxx.213)

    방정리 정도는 시켜요
    그정도는 해야죠

  • 9. //
    '21.7.29 2:53 PM (218.157.xxx.92)

    손님은 왕인 자본주의시대에
    내돈내고 내가 고객님으로 가는 호텔이랑 펜션에서도
    묵었던 방 뒷정리 개판쳐놓으면 뒤에서 욕 디지게 먹어요.
    펜션 리조트 쉬러가도 나갈때 설거지며 쓰레기 내놓기 다해놓고 나와야하고
    수건도 개판쳐서 던져두면 안되고 잘 모아놔야하죠.
    하물며 낳아준 엄마고 가족이지 지가 개인적으로 돈주고 부리는 종년은 아닐건데
    전업이면 장봐서 집안재고파악, 기본적 위생 가족행사 스케줄관리 등 기본적 집안일은 해야겠지만
    어느정도 큰 성인이 씻고 지 머리털빠진거 수습, 밥먹은 그릇정도 정리도 안하면
    집에서 사료 먹여기르는 애완동물이지 그게 사람인가요.

  • 10. ...
    '21.7.29 2:54 PM (211.211.xxx.176)

    혹시 남편이 가사일 전혀 안하나요?
    남편이 안하면, 애들도 안해요.

  • 11. ㅎㅎ
    '21.7.29 2:58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안해도 애들은 합니다.
    자식이 아버지랑 같나요?

    전업엄마인게 지네랑 뭔 상관이라고.
    애들 시키고, 생활비 내라고 하세요.
    엄마한테 설거지 빨래 다 전담하면서 아빠 코스프레하려면 아빠정도 생활비는 내놔야죠.

  • 12. ㅎㅎ
    '21.7.29 2:58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자식이 아버지랑 같나요?

    전업엄마인게 지네랑 뭔 상관이라고.
    애들보고 기본적인건 치우라 시키고, 생활비 내라고 하세요.
    엄마한테 설거지 빨래 다 전담하라 하면서 아빠 코스프레하려면 아빠정도 생활비는 내놔야죠.

  • 13. **
    '21.7.29 2:58 PM (211.207.xxx.10)

    미성년자이거나 학생일때도

    방정리나 먹은 그릇 치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오히려 사생활 침해라고

    방정리는 애들이 하던데요

    지금은 둘다 직장인

    안고치는 생활습관

    개놓은빨래 갖다놓는거

    샤위하고 뒷정리 안하는거 등등

    돈받았더니 바로 고치더구만요

    (3000,5000원 이런식으로)

    쉬는날 자기들이 해먹은

    설거지는 당연히 애들이

    싫으면 분가하라 했어요

    생활비도 안내놓고 살려면

    당연히 부모가 정한 생활규칙은

    따라줘야한다고요

    엄마가 전업이고 맞벌이이고

    상관없이 성인이면 자기들이

    흘린 흔적은 치워야죠

  • 14. 아뇨
    '21.7.29 2:59 PM (223.62.xxx.209)

    남편은 한번 했다하면 꼼꼼하게 잘해요

  • 15. 어머니도
    '21.7.29 3:00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어머니도 애들 성인이면 뭐든 하셔야죠 집안일도 다 각자 하기로 하고요

  • 16. ㅇㅇ
    '21.7.29 3:01 PM (110.11.xxx.242)

    자기방 정리
    머리 감은 뒤 자기 머리카락 주워서 버리기
    이거는 초5, 초1 저희 애들도 합니다.
    설거지는 아직 못해도 자기 먹은 그릇 정리도 당연히 하구요.

    전업이든 워킹맘이든 상관없이
    그 정도 자기 앞가림은 스스로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 17. 00
    '21.7.29 3:01 PM (106.102.xxx.216) - 삭제된댓글

    50대인데 자랄 때 항상 일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엄마가 저희에게 시킨 적이 없었어요. 청소고 밥이고 한 번도 안하고 결혼했지만 첨에 좀 서투르다가 다 잘하고 삽니다. 애 키울 땐 사람도 썼고요. 뭐 중요합니까?

  • 18. ㅇㅇ
    '21.7.29 3:01 PM (110.11.xxx.242)

    다 크고 가르치지 말고

    어릴때부터 자기 일이라고 가르쳐야 해요.

  • 19. 새옹
    '21.7.29 3:02 PM (117.111.xxx.136)

    애초에 교육이 안 된거에요
    너희가 어릴땐 못하니까 크면 조금이라도 엄마를 도울수 있으니까 다 커서는 집안의 일은 다들 각자의 일이다 그래야 엄마도 너희처럼 엄마의 일을 할수 있다 그렇게 교육을 시켜래 해요
    집안일이 무슨 엄마의 역할입니까

  • 20. dd
    '21.7.29 3:04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다 큰 자식 둘있고
    큰애는 직장 다니는데
    집에서 쉴때는 당연히 저정도 하죠
    아침에 청소할때 각자 자기가 맡은 거
    해요 엄마도 늙어가는데 집안일 할땐
    당연히 도와야죠

  • 21. ...
    '21.7.29 3:04 PM (39.7.xxx.171)

    성인이 되면 자기 앞가림은 자기가 하는게 맞는데 그럼 애들은 엄마는 뭐해? 이런 생각하더라고요 돈도 안벌어, 집안일은 다같이 하는거라며 일하는 또는 공부하는 사람들 시켜. 엄마는 뭐해? 이거죠. 엄마가 봉사든 공부든 뭐든 바쁘게 자기일을 하면 모르는데 집에 있으면서 집안일 등한시하고 밥하는거 짜증내고 다른식구들에게 시키면 애들도 불만많아요.

  • 22. ;;;;;;;;;;
    '21.7.29 3:05 PM (221.142.xxx.108)

    뜨아 울엄마 전업이었어도
    엄마가 방청소 좀 해~~~
    잔소리 듣기는 싫었지만 엄마가 할일 이라고는 생각 한적 없어요

  • 23. 성인
    '21.7.29 3:06 PM (211.248.xxx.147)

    성인으로서 자질 없는거죠. 그런식으로 살거면 나가서 독립해야지...

  • 24. ...
    '21.7.29 3:07 PM (112.133.xxx.231)

    애초에 교육이 안 된거에요222
    지금부터라도 철저히 교육하세요

  • 25. ...
    '21.7.29 3:08 PM (222.236.xxx.104)

    애초에 교육이 안된것 같네요 .. 솔직히 자식입장에서도 엄마는 도와야된다는 생각으로 살면서 엄마는 뭐해 .??이런 생각은 해본적은 없었던것같네요 .... 학교 다닐떄도 내책상내방정도는 정리정돈은 했던것 같구요 ..제머리속에 이건 엄마가 할일이야 이런 생각 자체를 학창시절에도 단한번도 해본적은 없었네요

  • 26. 고3
    '21.7.29 3:09 PM (211.248.xxx.147)

    고3인저희애들도 밥먹으면 상치우고 뒷정리 하고 자기방은 자기가 치웁니다. 분리수거 당연히 하고 부모님 없으면 밥차려먹고 설거지 해놔요.
    씻고나면 머리카락 빼서 휴지통에 버리고 이런건 엄마가 전업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자기 뒷정리는 습관이예요. 엄마가 전업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어릴때부터 가르치는거죠.

  • 27. 39님
    '21.7.29 3:12 PM (211.207.xxx.10)

    전업을 한심하게 보는것같네요

    전업엄마가 게을러 밥하기 싫어서

    집안일 하기 싫어서 그런다구요

    님 어머님이 그러셨나봐요

    지금 윈글님이 밥하기싫고

    집안일 싫어서 그러는거라는걸

    읽은신거에요?

    다시 읽어보세요

    님 말대로라면 댓글들이

    달라졌겠죠

  • 28. ..
    '21.7.29 3:17 PM (14.48.xxx.134)

    요새 그정도는 다들 하던데요

  • 29. ...
    '21.7.29 3:17 PM (39.7.xxx.102)

    누가 원글님이 그렇대요? 엄마가 그러면 저리 생각하는 애들도 있다고요 엄마한테는 말안하지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애들도 있더란 말입니다 청소년들하고 자주 얘기 나누면서 들은
    겁니다

  • 30. ㅡㅡ
    '21.7.29 3:19 PM (14.45.xxx.213) - 삭제된댓글

    50대인데 자랄 때 항상 일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엄마가 저희에게 시킨 적이 없었어요. 청소고 밥이고 한 번도 안하고 결혼했지만 첨에 좀 서투르다가 다 잘하고 삽니다. 애 키울 땐 사람도 썼고요. 뭐 중요합니까?

    아들 하나인데 제가 그렇게 컸듯이 저도 안시켰어요. 안시켜도 초등때부터도 지 책상 정리는 항상 깔끔하게 잘하더군요.

    여친을 사겼었는데 결혼하면 가사일 반반해야 한다고 늘 강조했대요. 아주 중요하다면서요.

    제가 그랬어요. 니가 전문직이니 앞으로 수입이 적지는 않을테고 니 일도 힘든데 집에서까지 일 할 필요 없다고요. (지금도 아들 혼자 살아서 제가 일주일에 한 번 도우미 보내주고 있어요.) 여친은 음악전공이어서 직장 잡을지 못잡을지도 모르면서 벌써부터 가사일 반반 거리며 아들 집안일 시킬 생각하니 솔직히 이쁘진 않았어요.
    제가 딸이 있었어도 아들처럼 키웠을겁니다.

    여자도 전업이든 아니든 남자도 상황따라 집안일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데 뭐가 그게 그리 중요한지 모르겠네요.

  • 31. 저런일들은
    '21.7.29 3:20 PM (39.7.xxx.251)

    집안일이 아니라 뒷정리고 몸가짐이예요

  • 32. 저는
    '21.7.29 3:20 PM (182.172.xxx.136)

    그냥 제가 다 해줘요. 엄마가 맞벌이라 어릴때
    보살핌 한번 못 받아본게 한이 맺혔는지 그냥
    제가 하게되던데. 아이들 대학가고 취직하고서는
    기숙사 또는 나가 사니까 방학때 집에오면 더욱
    저 혼자하게 돼요. 혼자 살면서 고생했을텐데
    엄마 있을 때라도 쉬어야죠. 어차피 독립하거나
    결혼하면 다 할텐데 굳이 먼저 시키고 싶진 않아요.

  • 33. ㅛㅛㅛㅛ
    '21.7.29 3:22 PM (211.192.xxx.145)

    이런 글보다는
    어차피 결혼하면 할 건데?
    집에서 일 안시켜야 결혼해선 안한다?
    자기 신발 안 빤다는 글에 공부하는데 왜 그런 거 시키냐?
    자랑스럽게 난 우리 애들 그런 거 안 시켰어요~ 등등
    문화 충격글이 더 많아서
    새삼스레 왜...그렇게 키우고선....? 싶어요.

  • 34. ...
    '21.7.29 3:25 PM (222.236.xxx.104)

    그런일들은 윗님말씀대로 집안일이 아니라 마음가짐이 중요한거죠 .따지고보면 저희 엄마도 저 그렇게 일 시킨적은 없었어요 .. 제가 이거 안하면 엄마가 해야 되니까 해드린거지.. 일해주시는 아줌마가 있다고 해도.어차피 내가 좀 처리 해놓으면 아줌마가 일하기가 편안하겠죠 ..

  • 35. ㅇㅇ
    '21.7.29 3:26 PM (125.176.xxx.65)

    학업에 바빠서 정리를 못할 수는 있어요
    근데 전업엄만데 내가 왜 해? 이건 자식 잘못키우신겁니다
    울 애가 이러더라 이건 누워서 침뱉기죠

  • 36. 신기하네요
    '21.7.29 3:27 PM (211.248.xxx.147)

    사람마다 생각이 이렇게 다른가...저런일들이 집안일 축에 끼나요? 자기 뒷정리인데요. 일이 아니라 사람으로 당연히 해야하는 뒷정리/몸가짐지요. 습관이 안되면 사회생활파면서도 타인에게 불편주고 한소리 듣습니다. 어릴때부터 항상 듣던 소리가 뒷정리 깔끔하게 해야한다였는데..그게 가정교육이예요.

  • 37. ㅇㅇ
    '21.7.29 3:53 PM (125.180.xxx.185)

    애들 인성 문제이지 전업하고 무슨 상관인가요

  • 38. ..
    '21.7.29 3:53 PM (218.48.xxx.92)

    저 정도는 성인이 아니어도 할수 있는일 또는 해야 하는일..
    다만 설거지는 흔자 먹은거라면 모를까 다같이 먹으면 줄줄이 자기꺼만 하는것도 비합리적이니..돌아가면서 하든가 하면 되겠네요..

  • 39. ///
    '21.7.29 3:53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샤워하고 정리하고 나오고 혼자 밥먹고
    설거지정도 하는건 기본중에 기본이죠
    엄청 바빠서 할 시간없음 이해하지만
    그런 경우 아니라면 잘못된거죠

  • 40. ...
    '21.7.29 4:02 PM (49.171.xxx.28)

    세상 그 어는것도 당연한건 없다 가르치세요

  • 41. ..
    '21.7.29 4:05 PM (220.92.xxx.186)

    안시켜서 그래요. 자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죠.
    이런 아이들이 대학교 가서도 야외 벤치에서 자신이 마시던 음료컵 그대로 두고 갑니다.
    왜 안치우고 가냐 물으면 청소부 아주머니가 할 일이라고 하지요.
    직장 가면 자기 자리 주변은 잘 정돈하겠습니까? 자기 일 아니라고 생각하겠죠. 지금부터라도 가르치세요.

  • 42. 무슨소리
    '21.7.29 4:08 PM (112.152.xxx.59)

    거기 전업이 왜 들어가나요
    떠받들어 키우니 고마운줄 모르고 기어오르는거죠
    치사하면 독립하라 하세요222
    전업이왜거기들어가나요
    자식교육똑바로시켜요좀우리

  • 43. 막상
    '21.7.29 4:12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막상 독립시키면 자기 할일 없어질까봐 종종거리며 자식들 집에 청소해준다고 드나들잖아요
    다 본인이 그렇게 키운거죠
    잔소리만 한다고 말 들어먹는것도 아니고
    공부든 정리든 돈벌이든 자기 할일 잘하게 키우려면 공들여야해요.
    나부터 내 할일 잘 해야되고요

  • 44. ....
    '21.7.29 5:45 PM (39.124.xxx.77)

    이건 전업,직장맘 상관없이 애들이라도 당연히 해야하는 일인데요?
    어렸을때 너무 안시키셨나봐요.
    너무 이기적이네요.
    자기방을 자기가 안정리하면 누가 정리하나요?
    도우미있다고 도우미가 해주는게 맞는거에요? 어이없네요.

  • 45. ..
    '21.7.29 6:04 PM (218.50.xxx.219)

    애를 잘못 키운거죠.
    이제와서 탓하면 늦어요.
    어릴때부터 시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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