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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과 나란히 옆에 있는 진술자

조민억울하겠다 조회수 : 2,676
작성일 : 2021-07-28 07:09:58
https://news.v.daum.net/v/20210728050130268

동영상女는 조민" 동창생 진술, 조국 재판 '의심의 씨앗' 뿌렸다
IP : 75.191.xxx.2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8 7:26 AM (180.69.xxx.35)

    조민이 친구 위증했다고 실토했죠..자기 심사 뒤틀려서 그런거라고.. 저렇게 시키고 부추긴 검사를 조져야..

  • 2. ㄴㅈ
    '21.7.28 7:28 AM (211.209.xxx.26)

    정교수가 자기딸맞다고 했는데 검사가 아니라했죠 ㅋ

  • 3.
    '21.7.28 8:11 AM (218.55.xxx.217)

    조민이 정교수한테 동영상속의 사람은
    내가 맞는데 아니라고 하면 어떻게 증명하냐고ㅜ
    엄마도 내딸이 맞다는데
    아니라는 검찰말만 믿는
    이게 정치재판의 현실ㅜ

  • 4. 조국관련 글은
    '21.7.28 9:40 AM (220.72.xxx.193)

    읽기가 망설여져요ㅠㅜ
    읽다보면 세상이 참 무섭구나
    권력이 있어도 더 있는 쪽에서 밀어붙이면
    사실도 거짓이 되는구나 하는 게 그냥 보여요. 이거 진짜 두려운 현실이네요ㅠㅜㅜㅜ

  • 5. 하늘
    '21.7.28 9:40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장군과 조민양의 도플갱어가 나란히 앉아서
    장군의 쿠션을 가지고 와서 조민양과 똑같은 필기습관을 가졌을 확률은 얼마일까요?

    검찰은 알고도 뭉갠겁니다.
    조민양 동영상만으로는 타인이 구별 못하는 건 그럴 수도 있는거지만

    그 세미나실에서 두사람의 도플갱어가 나란히 앉아있었다고 추측하면 모지리지요.
    당연히 장군과 조민이라고 생각하는게 상식적이지요.

    예를들어 김학의 얼굴은 구별하지 못할수 있어도 (?)
    그 별장 주인이 김학의 도풀갱어를 별장에 초대한 사실이 없으므로
    그 영상은 김학의가 100프로 확실한것처럼요.

  • 6. ..
    '21.7.28 10:08 AM (75.191.xxx.219)

    읽기가 망설여져요ㅠㅜ
    읽다보면 세상이 참 무섭구나
    권력이 있어도 더 있는 쪽에서 밀어붙이면
    사실도 거짓이 되는구나 하는 게 그냥 보여요. 이거 진짜 두려운 현실이네요ㅠㅜㅜㅜ2222

    마음이 무겁고 세상이 답답합니다. 정말 이세상은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악인도 많구나.

  • 7. 검사새끼들
    '21.7.28 10:24 AM (116.39.xxx.162)

    나중에 유령이라고 우길 듯...

  • 8. 마음 아파요!
    '21.7.28 1:30 PM (211.59.xxx.132)

    읽기가 망설여져요ㅠㅜ
    사실도 거짓이 되는구나 하는게 그냥보여요.
    이거 진짜 두려운 현실이네요ㅠ ㅜㅜㅜ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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