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취미 골프 옷등
안방에....다 남편 짐이고
거실은 아이들 책..쇼파..장난감....차지함
방네개중
안방은 남편옷으로 다 가득참 취미용품등 박스로 쌓임
아이들 방 각자 방 세개.. 책상침대등으로 가득참
그중 막내 아이방에 제 옷들 보관
캐리어에 들어갈 정도..
고가 옷도 좀 있는데 모피등등 살쪄서 안맞음
생각해보니 제 짐정리 한다 해도 정말 간소하구나
속옷도 얼마 없네요
주방용품도 욕심 없어서 그냥 저냥 있는대로만 살았음..
거의 아이들 문제집 책에만 많이 소비 했구나 싶음..내책들도 많은데 금방 버려도 될책들..
집에 본인짐만 정말 적은 집 있나요????
ㅡ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21-07-27 04:22:36
IP : 219.255.xxx.1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그릇땜에탈락
'21.7.27 4:53 AM (68.129.xxx.181)제가 가지고 있는 옷들 다 스튜케이스 큰 거랑 작은 거 하나에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옷 많이 사는 편 아니고 맘에 드는 몇 개 사서 아껴 입는 편이거든요.
근데 저는 사 모은 그릇이랑 그림이 많아서 ㅋㅋㅋ 그 짐이 크네요.
저희 집은 뭐든 한번 빠지면 덕후가 되어 머천 사 들이는 큰 딸 짐이 젤 많아요.2. 음
'21.7.27 6:05 AM (211.231.xxx.229)저희집은 각자 방 1개씩 끼고 살아요 ㅎㅎ 거실만 공용공간이고 방마다 본인 고유의 짐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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