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너무 어지러워요.

... 조회수 : 3,316
작성일 : 2021-07-26 13:11:38
머리를 숙이거나 머리를 뒤로 젖히면 바로 어지럽고 누워있을때 체위를 바꾸면 훅 어지러움이 느껴지고 소파에 기대 앉아 머리가 움직이지 않게 밀착하고 있어야 가장 안정된 느낌이 나요.
걷다가도 고개를 갑자기 돌리거나 뒤돌아보거나 할때 훅 어지럽고요.(쓰러지거나 할까봐 불안해요)
10년전에 이석증 오고 몇년에 한번씩 재발하다 요즘 더욱 잦아지긴 했는데 일상에서 이정도로 어지러움이 계속 되진 않았거든요.
앉았다가 서면 모든 피가 바닥으로 쏠리는듯한 현기증이....겉으론 멀쩡해 보이는데 저만 힘드네요.
IP : 124.58.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sd
    '21.7.26 1:15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더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 2. misty512
    '21.7.26 1:15 PM (116.86.xxx.147)

    저도 가끔 이석증으로 고생하는데 코를 풀듯이 하면 괜찮아 진다고 해서 해봣더니 괜찮아지던데...
    유트브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 3. ...
    '21.7.26 1:17 PM (222.103.xxx.217)

    제가 어지럼증 있어요.
    오른쪽 귀의 전정기능이 떨어졌대요.
    무리하거나 잠 못자거나 스트레스 심하거나 하면 어지럼증 저혼자만의 전조증이 와요.
    이명도 생겼어요.

    종합병원 이비인후과 귀전공 의사에게 진료, 전정기능 검사 해 보세요.
    메니에르 일 수도 있어요.

  • 4. ..
    '21.7.26 1:18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이석증 심하게 온 후로는
    계속 그러네요 ㅠ

  • 5. 전정재활운동
    '21.7.26 1:26 PM (1.235.xxx.203)

    유튜브 찾아보고 하세요.
    그냥 눈 뜨고 도리도리 , 눈 감고 도리도리 반복
    눈 뜨고 의자에서 일어나 앉기 반복
    눈 감고 의자에서 일어나 앉기 반복
    이정도만 해도 훨씬 나아져요
    지하철이나 버스 기다리면서 도리도리도 하시구요.
    날마다 하시면 정말 나아져요

  • 6.
    '21.7.26 1:30 PM (211.114.xxx.14) - 삭제된댓글

    저도 작년 가을부터 원글님처럼 똑같이
    어지러워서 혹시 뇌에 무슨 문제가 있나 싶어서
    엠알아이 찍었는데 뇌엔 아무이상이 없데요
    신경외과샘이 지인이라 거기서 진료봤는데
    신경과나 이빈후과로 다시 가보려구요 ㅜㅜ
    윗님 올려주신 운동 한번 해봐야겠네요

  • 7. 버섯돌이
    '21.7.26 1:41 PM (218.239.xxx.114)

    저도 며칠전 저녁에 느닷없이 메쓰껍기까지한 어지럼에 뇌에병생겼나 겁이 나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다행히도 괜찮긴 했는데 더위 먹을만큼 바깥외출한 것도 아니어서 그 증상이 왜 그랬던건지 궁금하긴합니다.위에 추천하신 운동 해봐야겠어요.

  • 8. ㅇㅇ
    '21.7.26 1:53 PM (220.74.xxx.164)

    와 저도 저 운동 해볼게요 저 지난 월요일날 새벽에요 깼다가 어지러워서 깜놀했거든요 그날 종일 어지럽고 지난주 내내 간헐적으로 그랬어요 어젠 자려고 누우니 또 증상있고요
    어지러운게 빙글빙글이 아니라 눈을 뜨면 같은 장면이 팍팍팍 하고 되돌아가며 지나치며 보여요 속메스껍고 정말 힘들고 무서웠는데 차츰 좋아지고는 있어요 운동도 병행해볼게요
    감사요

  • 9. 도리도리
    '21.7.26 2:35 PM (1.231.xxx.117)

    저도 도리도리 따라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49 태후사랑에서 염색해 보신 분들요 1 .. 18:15:50 73
1809348 70세 돈 많이 안드는 취미생활 있을까요? 4 취미생활 18:13:44 323
1809347 좋아요 얘기 나오길래 1 좋아요 18:11:24 125
1809346 요즘 회자되는 용인 처인구의 인테리어 사기업체 올리비아 18:05:11 442
1809345 80 넘은 시어머니 이 샌들 어떨까요? 2 ooo 18:02:29 394
1809344 꽈리고추를 맛있게 먹는 방법? 4 늦봄 저녁 17:54:05 408
1809343 매운돈까스 쏘스 알려주세요 부자되다 17:53:55 78
1809342 머리는 빨강인데 잠바만 파랑 9 .. 17:51:08 503
1809341 광고싫어.. 삼성 ai광.. 17:45:47 141
1809340 예적금 깨서 주식 들어가는 분 많은가요? 10 고점 17:45:41 1,036
1809339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12 17:40:52 317
1809338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6 17:40:38 538
1809337 당근 알바 4 ㅇㅇ 17:40:33 362
1809336 고유가 지원금 부모가 못받음 2 .. 17:38:37 935
1809335 딸이 결혼후 매우 당황스럽게 변했어요 10 ㆍㆍ 17:34:19 2,659
1809334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질문 17:33:45 156
1809333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3 17:33:38 811
1809332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10 ........ 17:32:16 644
1809331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함께 ❤️ .. 17:31:45 177
1809330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8 ........ 17:31:02 570
1809329 주말에 이틀 중에 4 .. 17:28:07 539
1809328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17:25:59 178
1809327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1 소리 17:24:53 1,133
1809326 한동훈 "북구갑에서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니를 제일.. 7 부산시민 17:23:51 764
1809325 수채화물감 알파vs신한 3 수채화 17:23:38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