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엄마 알게되어 아이 월령도 비슷하고 잘 지냈는데요
제가 실망할일이 많았고 그엄마도 그거 눈치채고 본인이 먼저 연락 안받고 안하더라고요
저는 실망해도 좀 기다려보자 했는데 어찌어찌 관계가 끝났어요
제가 그집에서 육아할때 필요할 물건들이 좀 남았는데
어떠냐고 한번 더 시도해서 관계개선을 도모해볼까요?
끝난사이는 그냥 끝내는게 맞는건지..
끝난사이 한번더 시도해보시는 편인가요?
ㅡㅡ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21-07-19 20:49:17
IP : 223.38.xxx.1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고
'21.7.19 8:52 PM (110.70.xxx.96)필요한게 뭔진 모르겠지만 괜히 상황 더 악화시키지 말아요
2. 지나가다가
'21.7.19 8:58 PM (58.123.xxx.83)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게 아닙니다.
젊었을때 옛 속담 다 무시했는데 나이
좀 먹으니 거의 다 맞더군요...특히 친구,
자식,형제,부모등 인간 관계는 거의 다이고
동서고금 공통적인 것도 많습니다.돈주고
뺨맞는 격입니다.불우이웃에 기증하세요.3. ᆢ
'21.7.19 9:14 PM (223.62.xxx.175)그렇군요 연륜이 느껴지는 조언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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