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럴때 정말 이혼이 답인가요?
다들 경험담 궁금합니다
전 주미처럼 따지지도못하고 따지다가 제가 도리어당했어요
결사곡
아 조회수 : 2,020
작성일 : 2021-07-19 20:47:39
IP : 211.246.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7.19 8:48 PM (211.231.xxx.229)상황에 따라 다르죠... 개인 선택이죠. 사피영은 성격이 그래서 못 받아들이는 거고요
2. 전
'21.7.19 8:50 PM (211.246.xxx.209)시간이지나니 사랑 믿음이런거 십만원도 안되구나싶어요
3. 글쎄요
'21.7.19 8:55 PM (122.42.xxx.24)사피영의 경우는 남편이 너무 잘해줘서 더 더 배신감이 크죠.
바람필거라고는 상상을 안했기에 너무 빡도는거니..4. 음
'21.7.19 9:00 PM (211.246.xxx.209)그러네요
너무잘해줬네요
다정하고
고건 제경우가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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