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맘에드는 브라우스가 앞이 많이 파졌어요

모모 조회수 : 2,375
작성일 : 2021-07-16 00:20:14
브이넥 인데요
키크고 늘씬한분이 입으면
앞이 많이 파져도 보기 좋겠지만
아담사이즈인 제가 입기엔 좀그렇네요
깊게 파진 브이넥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222.239.xxx.2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슷한
    '21.7.16 12:21 AM (110.70.xxx.38)

    소재로된 이너를 입는 수 밖에요. 근데 옷태는 안나요.

  • 2. 최선은...
    '21.7.16 1:57 AM (211.110.xxx.60)

    v넥이 자연스럽게... 옷핀을 안쪽으로 꽂아야죠.

    속옷입으면 넘 더워서..ㅠ

  • 3. 살색
    '21.7.16 3:02 AM (41.217.xxx.245)

    브래이지어 하고 그 브라 가운데 맞는 색 레이스 위로 덧대세요.
    그럼 보기도 괜찮고 안심

  • 4. 하하
    '21.7.16 4:51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외국여자가 실크브라우스를 입었는데 파인 브이넥에 브래지어 안하고 보일듯 말듯.

    진짜 보이나 안보이나 계속 쳐다봤는데 가족이 쿡.. 민망했나봐요. 남자들도 저같은 심정으로 본게 아닐까??

    언젠가 그런 실루엣 시도해보려고 해요. 뭐 어떤가요?

  • 5. 브라
    '21.7.16 6:27 AM (71.212.xxx.124)

    브라에 붙히는 레이스... 팔아요

  • 6. ... ..
    '21.7.16 7:09 AM (125.132.xxx.105)

    외국서 오래 살았는데 거기선 그냥 생각없이 입던 블라우스가
    여기 와서 보니 가슴이 너무 많이 파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까만 끈 티라고 하나요? 그걸 안에 입고 입어요.
    까만색 혹은 그 블라우스와 매칭이 되는 색상으로요
    레이스는 어찌보면 너무 여성스럽거나 너무 패인데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을 줘서요.
    끈이나 티의 가슴 부분이 약간씩 보여도 저는 예쁘더라고요.

  • 7. ...
    '21.7.16 10:31 AM (14.52.xxx.69)

    저도 그런 라인 좋아하는데 입는 내내 신경쓰이니 그런 옷 안사요.
    예전에는 사서 안에 뭐 입거나 레이스 대거나 옷핀 찔럿는데
    그럼 그 옷 특유의 느낌이 안살더라구요.

  • 8.
    '21.7.16 11:04 AM (203.236.xxx.226)

    레이디 브로치 라고 검색하면 단추처럼 생긴 브로치가 쫙 떠요. 가격 싸고 유용해요.저는 크기별 디자인별로 왕창 사서 쓰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90 오늘 방산주 무슨일 있나요? 3 기분좋은밤 14:32:00 399
1808789 역시 저는 .. 14:29:50 121
1808788 동대문 제일평화시장엘 가도 티셔츠하나 못사고… 2 패션어렵다 14:28:49 288
1808787 갈까말까 2 인왕산 14:27:07 168
1808786 주식 세금좀 걷어요 10 증말 14:25:43 332
1808785 구글도 엄청 올랏어요 1 14:24:59 175
1808784 주식 시작하렵니다. 3 왕초보 14:23:36 432
1808783 금투세 부활하나요? 3 다주식자 14:21:18 251
1808782 청약통장 필요있나요? ufg 14:20:07 90
1808781 꽃대로 담근 김치 맛있는 14:18:38 115
1808780 KFC 신상 먹어봤어요 ........ 14:17:59 289
1808779 잘다치는것도 노화인가요 3 .. 14:15:04 379
1808778 50중반과 초반 차이가 3 ,, 14:11:35 613
1808777 47살 평균노화 여자 얼굴 6 ㅇㅇㅇ 14:10:15 967
1808776 무쇠 솥은 안 벗겨지나요? 3 .... 14:09:21 204
1808775 애술리가 달라졌네요 6 머치베러 14:08:07 1,151
1808774 키우던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너면요 2 ** 14:07:42 289
1808773 주식이야말로 돈넣고 돈먹는 투기 아닌가요 14 14:07:39 735
1808772 나솔피디는 운이 좋은건지 실력이 좋은건지 3 뻘소리 14:01:24 527
1808771 삼전,하이닉스 수량 더 채우고싶은데요 2 ..... 14:00:39 870
1808770 오징어무국 끓였어요 2 ........ 13:59:53 365
1808769 김용남은 참. 14 ㄱㄴ 13:59:26 681
1808768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예수상 훼손 이어 또 신성모독 9 ㅇㅇ 13:59:23 405
1808767 결혼정보회사 척언니라는 사람 꼴보기가 싫더군요 3 ........ 13:58:21 435
1808766 李 “적당히 하면 뒤에서 ‘ㅂㅅ’ 욕해” 공개석상 강경발언 무슨.. 29 ㅋㅋ 13:49:35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