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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유리한 증거가 검찰만 가면 반대로..패닉이었다"

ㅇㅇㅇㅇ 조회수 : 1,144
작성일 : 2021-07-13 11:10:03
"동양대 표창장 직인 번지나 몰라서 물어본건데 감추려던 것처럼 둔갑돼"


https://news.v.daum.net/v/20210712161728705

IP : 175.194.xxx.21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13 11:16 AM (106.240.xxx.46) - 삭제된댓글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정 교수는 아들 조모씨에게 연락해 표창장에 찍힌 총장 직인이 번지는지 확인해보라고 말했다. 동양대 직원의 진술에 따르면 표창장의 직인은 프린트가 아니라 직접 인주를 찍는 것이기 때문에 문지르면 번져야 했다.

    정 교수 주장에 따르면 아들은 "안 번지는데요"라고 대답했고, 정 교수는 동양대 쪽에 직인에 대해 다시 알아봤다. 동양대 쪽에서 "안 번지는 경우는 없다"는 대답을 듣고 다시 아들에게 연락해 "침을 묻혀서라도 문질러봐"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들로부터 "번진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한다.

    -->
    쓴소리 한마디만 할게요. 정교수가 아들에게 인주가 번지나 물어봤다고 했다는데, 그럼 그때까지는 표창장 실물이 있었다는 이야기네요. 근데 정교수에게 유리한, 직접적인 증거인 이 표창장을 재판 앞두고 갑자기 잃어버릴 수 있나요?? 나는 이 점 때문에 2심에서도 유죄를 피하기는 어려울걸로 봅니다.

  • 2. 106.240
    '21.7.13 11:21 AM (223.38.xxx.83)

    아들에게 물어본건 아들이 동양대에서 봉사상
    받은게 있으니 그런거죠
    딸은 표창장 원본을 잃어버려서 확인할수 없으니
    그때 sbs직인파일 보도로로 난리부르스였죠

  • 3. 그니까요.
    '21.7.13 11:22 AM (106.102.xxx.191)

    하필 그 중요한 증거인 표창장이 없어졌을까요?.
    누가 그걸 함부로 버리겠어요?
    위조 아니면 감출 일이 없죠.

  • 4. ...
    '21.7.13 11:24 AM (24.66.xxx.242)

    검찰....억지도 억지도..
    이걸루 7년이면....
    장모사기사건,주가조작,논문조작&논문복사...
    몇년입니꽈아?????
    검찰이 제대로 볼 의향이 없잖아요..
    뭔들....하겄냐만은..
    내 세금이 참 이런 사람들 월굽으로 들어간다니....절.망.

  • 5. 223
    '21.7.13 11:25 AM (106.240.xxx.46) - 삭제된댓글

    표창장 원본을 잃어버려서 확인할수 없으니

    --> 그걸 어떻게 갑자기 잃어버려요? 정교수 입장에서는 무죄를 입증할 결정적인 증거인데.

  • 6. ....
    '21.7.13 11:31 AM (106.240.xxx.46) - 삭제된댓글

    나도 믿기 어려운데, 잃어벼렸다는 걸 판사가 믿어주겠어요?

    표장칭 원본을 제시하면 뭔가 자신에게 불리하니 잃어버렸다고 거짓말하는구나 라고 생각하지.

    그리고 못내는거 보니 위조한게 맞네~~ 판사는 당근 이렇게 생각하겠죠.

    이건 누가봐도 상식적 추론입니다.

  • 7.
    '21.7.13 11:32 AM (118.217.xxx.15)

    표창장 원본을 잃어버려서 확인할수 없으니

    --> 그걸 어떻게 갑자기 잃어버려요? 정교수 입장에서는 무죄를 입증할 결정적인 증거인데.
    22222222222222222

    정말 양심 없는게
    그 어려운 의료 저자를 제 1저자 만든거에요
    진짜 제 1저자는 맘 생각해 보세요
    입만 살아서 바르게 산척은

  • 8. 118
    '21.7.13 11:34 AM (106.240.xxx.46) - 삭제된댓글

    정말 양심 없는게
    그 어려운 의료 저자를 제 1저자 만든거에요
    진짜 제 1저자는 맘 생각해 보세요
    입만 살아서 바르게 산척은

    -->
    이건 지도교수가 그렇게 한거지, 정교수나 조국교수가 부탁해서 1저자가 된거 아닙니다.
    지도교수도 법정에서 그렇게 증언했구요. 그냥 마구재비로 뇌피설을 남발하지 마세요.

  • 9.
    '21.7.13 11:36 AM (118.217.xxx.15)

    지도 교수가 이유없이 제1저자 만들었을까요?
    쉴드도

  • 10. ...
    '21.7.13 11:37 AM (106.240.xxx.46) - 삭제된댓글

    총장에게 부탁하면 금방 표창장 만들어 줄건데, 그렇게 하지 않는 건 정교수 불찰인 거 맞는데,
    그렇다고 이게 무신 대단한 범죄인양 호들갑떠는 건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모펀드로 잡아넣을려다 이게 안되니, 기우제식 마구잽이 수사하다가 하나 얻어걸린거죠.

  • 11. ...
    '21.7.13 11:38 AM (106.240.xxx.46) - 삭제된댓글

    지도 교수가 이유없이 제1저자 만들었을까요?
    --> 있건 없건, 지도교수와 조국 교수간에 서로 주고 받은게 하나도 없어요.
    이걸로 유죄받은 것도 아니고.

  • 12. 누가믿을까요?
    '21.7.13 11:43 AM (118.217.xxx.15)

    지도 교수가 이유없이 제1저자 만들었을까요?


    --> 있건 없건, 지도교수와 조국 교수간에 서로 주고 받은게 하나도 없어요.
    이걸로 유죄받은 것도 아니고
    ,,,,,,,,,,,,,

    누가 믿을까?
    이유없이 해 주었다
    사이비교주님에게 알아서 기었나

  • 13. 118
    '21.7.13 11:46 AM (106.240.xxx.46) - 삭제된댓글

    믿지 마세요. 댁 자유니까.

  • 14. 106님.
    '21.7.13 12:00 PM (1.230.xxx.102)

    아들 표창장으로 문질러 본 거고,
    딸 건 애초에 보관돼 있지 않았던 거예요. 그걸 갑자기 잃어버린 게 아니라.

  • 15.
    '21.7.13 12:51 PM (218.55.xxx.217)

    10년도 더 지난 그것도 입시가 끝났는데
    보관할 필요도 없거니와 잃어버릴수도 있죠
    딸은 독립해서 따로 살았던데요
    무슨 대통령표창장도 아니고 동양대표창장
    고이고이 모시고 있어야합니까?
    저는 이사한번 하면 쓸데없고 필요없는거 싹다
    버리는데 다들 그러고 살지않나요?

  • 16. ....
    '21.7.13 3:14 PM (151.230.xxx.2)

    살다 살다 이런 표창장 따위로 감옥 가는 세상인가...

    이게 다 윤석열 본인에게 잘 못 보였다 이거 아닌가 권력...

    사기 표절 해도 그냥 넘어가는데... 줄리와 장모는 그냥 내비 두는거야?

  • 17.
    '21.7.13 3:27 PM (222.98.xxx.148) - 삭제된댓글

    상장 표절들이 대학 의전원 되는거니 문제죠
    대깨들은 무주건 지들 교주 잘못은 괜찮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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