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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나갈때 기독교이신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21-07-12 09:49:22
4번 보여줬는데 2번 계약직전까지 갔다
그쪽들 사정으로 취소되었어요.
계약 약속까지 잡아놓고 살던집에서 계속 살라고 했다네요
아…솔직히 다시 청소하고 집 보여줄 생각하니 스트레스네요
저희도 계약금 갈집에 넘겨줘야되는데요
부적이니 가위니 인터넷엔 그런 비방이 가득
기독교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짧게 기도한번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ㅜㅜ
IP : 211.36.xxx.21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7.12 9:51 AM (175.124.xxx.198) - 삭제된댓글

    유난좀 떨지마세요.
    무슨 집나가라고 기도까지 부탁해요?
    이러니 기독교가 욕을 먹지!

  • 2. ㅡㅡ
    '21.7.12 9:52 AM (175.124.xxx.198)

    유난좀 떨지마세요.
    무슨 집나가라고 기도까지 부탁해요?
    개신교죠? 기독교 욕먹이는 짓 좀 하고다니지 말아요 좀!

  • 3. 원글님
    '21.7.12 9:53 AM (180.66.xxx.73)

    천주교라고 하셨으면 첫댓글같은 무례한 댓글 안 달렸을텐데...

  • 4. 모든
    '21.7.12 9:56 AM (118.235.xxx.138)

    염려 주께 맡겨라~~~
    너무 맘상하지 마시고 조금 기다려 봅시딩~
    더 좋은 것으로 주실거에요~~

  • 5. 에고
    '21.7.12 9:58 AM (115.164.xxx.199)

    그냥 복비 떠블이거나 가격을 낮추시는게 가장 과학적이지 않을까요?

  • 6. ..
    '21.7.12 9:59 AM (211.36.xxx.216)

    모든님 감사합니당 ㅜㅜ
    전세라서 제가 가격조정하긴 힘들구요
    사이에 껴서 힘드네요…

  • 7. 바이타민
    '21.7.12 10:02 AM (222.117.xxx.59)

    기도는 불가능에 도전! 이라 했습니다
    원글님네 사정은 불가능한것도 아니니 기도 할께요^^
    화이팅! 입니다

  • 8. 아하하
    '21.7.12 10:02 A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재밌네요..

  • 9. 모태신앙
    '21.7.12 10:03 AM (210.218.xxx.86) - 삭제된댓글

    개신교지만 집 나가는 것과 종교를 연결시키진 않아요

  • 10. ..
    '21.7.12 10:05 AM (211.36.xxx.216)

    바이타민님 감사해요
    사실 몸이 안좋아서 계속 청소하고
    이래저래 신경쓰는게 부담이 되네요
    이상한 부탁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기도할게요.

  • 11. 그건
    '21.7.12 10:08 AM (118.235.xxx.239)

    이동하셔야하는데 살고 계신 전세가 빠져야하시나 봅니다.
    다 좋게 될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여기 화내시는 분은 바가지씌워 팔고 싶나 싶어 그러는 거예요.

  • 12. 무사히
    '21.7.12 10:20 AM (175.195.xxx.178)

    집이 잘 나가게 도와주시고
    이 일로 마음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세요.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몸의 건강을 주세요. 아멘.
    원글님 힘내세요. 된다 생각하고 기도합시다^^

  • 13. 전세면
    '21.7.12 10:23 AM (106.101.xxx.152) - 삭제된댓글

    계약만기일이 있잖아요?
    왜 원글님이 걱정하시는건지..
    만기전 이사신가요?

  • 14. ..
    '21.7.12 10:31 AM (211.36.xxx.216)

    전세만기일 돼도 안 나가는 경우 있더라구요
    전에 겪었었어요 집주인은 못준다고 하고
    그래서 대출빌려내고
    난리 ㅜ 무사히님 감사합니다.
    저도 기도해주신분들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해요.

  • 15. ㅋㅋㅋ
    '21.7.12 11:31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개신교들 기도 아주 잘해요
    입으로만 나불나불
    기도만 해서 문제지

  • 16. 전세
    '21.7.12 12:50 PM (106.101.xxx.152) - 삭제된댓글

    만기되면 집주인이 전세퇴거대출을 받아서 님께 드려야 하는거에요
    원글님은 집주인한테 만기때 돈 맞춰주세요
    통보하면 끝

    지금 임대차법이 얼마나 전세입자한테 잘되어 있는데ㅠ
    만기다 지킨 임차인이 집빼는 걱정을 하고계세요

    저는 잔금 치를 새집 앞두고 전에 살던집 안나간다는줄

    저 임대업자인데요 원글같은 세입자면 절을 하겠네오ㆍ
    집주인이 뭐하고 있대요
    내용증명 보내세요 몇일부로 짐뺀다 돈준비해라

  • 17. 아 그런가요
    '21.7.12 1:39 PM (211.36.xxx.216)

    그땐 내용증명보내도
    집주인이 별 신경 안쓰던데
    요샌 바뀌었나보네요
    정보 감사해요..

  • 18. 블로그
    '21.7.12 5:30 PM (125.179.xxx.79) - 삭제된댓글

    잠깐 검색해도 파주쪽 변호사 전화 상담 무료로 해줘요
    이러이러하다
    저도 제 세입자 돈 빼주는거 제가 걱정하지 세입자랑은 이사 날짜 맞추어 계약금 먼저 쏴드리고 그러는거예요
    세입자가 집 안빠져서 다음 갈곳 계약을 못한다니 ㅠㅠ
    매매도 아니고
    소유권자는 집주인이고 집주인은 임차인한테 전세금 몇억 받아서 2년 잘 썼으면 계약 완료 날짜에 바로 반환할 의무가 있어요. 그걸 새 임차인 구해서 전세금 받아 나갈 의무가 전혀 없어요 원글님한테요 의무가 없어요
    변호사 법무사 상담 잘해 보시고 집주인한테 할만큼 했다 내가 집뺄 의무가 없다
    복비도 원글님 안내시잖아요

    집주인한테 지금까지 협조했는데 안나가는거 보니 가격이 안맞는거 같은데
    우리도 마냥 기다릴수 없다 이사가고 싶은 집 날짜가 이러이러한테 계약 완료일에 맞추어 전세금 빼달라
    통보하세요

    그러면 집주인이 가격을 천씩 이천씩 내려서라고
    아니면 대출을 받아서라도 줍니다. 그로인해 원글님 이사날짜 망쳐버리면 법정 이자금도 청구 가능해요

    일단 잠깐 찾아보니 파주에 0318169919 이분 사무실 변호사인데 상담 받아보세요

  • 19. ..
    '21.7.12 6:10 PM (211.36.xxx.216)

    저희가 몇년전에 같은 상황이었는데 집주인 꼼짝도 안하더라구요 그때도 법률상담 받으러 다녔었어요 내용증명보내고…그때 결국 새벽기도 다니고 암튼 날짜 지나서 나가긴 나갔습니다..대출받아서 냈구요. 집주인은 나중에 돈받을때 결국 나갈걸 왜 자길 왜 괴롭히냐고 저희탓 하던데요.. 그때일이 아무래도 트라우마가 된건가 싶네요..

  • 20.
    '21.7.12 6:13 PM (106.101.xxx.152) - 삭제된댓글

    집주인이 미쳤네요
    솔직히 그때도 법적으로 처리했어도 비용다 받긴했어요
    너무 쫄지마시고 알아보시고
    이번 집주인한테도 잘 이야기하셔서 집주인 주도로 전세세입자 구하게 하세요
    이번일 계기로 더 알게되시고 보호받으시면 돼죠

  • 21. ..
    '21.7.12 6:24 PM (211.36.xxx.216)

    그때 할머니셨는데 암튼 스트레스받는다고
    지금도 비슷한 연령대분이라 솔직히 기대없네요
    최대한 좋게 해결 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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