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중 복날 닭고기 못먹어 입이 삐뚫어진건지 길게 줄서서 먹고 포장해가고 내일부터 못모인다고 미리 미리 모임하고
친구들 생파 걱정...서울분들이던데 대단해요
개독 목사들은 대면이랑 온라인이랑 다르다고 ㅈㄹ 거리고
오늘 뉴스 보기 기가 차네요 (코로나)
... 조회수 : 3,799
작성일 : 2021-07-11 21:35:56
IP : 39.7.xxx.1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21.7.11 10:14 PM (211.58.xxx.158)코로나가 기다렸다가 내일부터 퍼지나봐요
초복 안챙기면 큰일 나는지
이건거 보면 자영업자들도 잘되는 집은
매출 더 늘어나는거 같아요2. 카페라떼
'21.7.11 10:25 PM (175.125.xxx.177)저녁쯤에 삼계탕 포장하러 갔더니 식당안이 꽉차있던데요.
마스크도 안쓰고 환기도 안되는데서 식사가 나오기도 전에
어찌나 떠드는지요 ㅠ
딴세샹 같아요. 서울입니다.3. ..
'21.7.11 10:28 PM (116.39.xxx.162)집에서 해 먹든지....
난 집에서 했는데 ㅠ.ㅠ4. 흠
'21.7.11 10:34 PM (222.109.xxx.155)그런 사람들이 오세훈이 뽑아줬었요
5. 안타까움
'21.7.11 11:54 PM (112.161.xxx.15)지난 일년간 공든 탑이 무너지고 있네...
그나저나 다들 대단하심
이 덥고 습한 날씨에 아무리 에어컨 빵 빵 틀어놔도 그렇치
삼계탕이라니...? 보신탕 보담 백만배 낫긴 하지만요6. 흠
'21.7.12 7:44 AM (218.153.xxx.223)오늘 삼계탕집에서 먹은 인간한명.
박영선캠프에서 피켓들고 다님.
시도 때도 없이 갈라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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