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왕따 헤코지 맞았던 기억
지금 누가 절 그렇게 보겠냐만서도
떠오를때마다 힘드네요
사회생활도 사실 강도는 낮아졌지만
연장선상인 기분이고 ..
그냥 고통스런 생각이 늘 따라다니네요
사람이무서워요.
ㅇㅇㅇ 조회수 : 2,481
작성일 : 2021-07-11 19:54:38
IP : 39.7.xxx.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명상
'21.7.11 8:06 PM (49.174.xxx.190)명상을 하세요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편안해집니다
2. ㅇㅇ
'21.7.11 8:44 PM (79.141.xxx.81)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피해다니는것만이 답은 아닐거에요.
이겨내려고 해보세요.
가급적이면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시구요.3. 천주교
'21.7.11 9:16 PM (122.32.xxx.224)저같은 경우 명상, 책,심리 상담,약
친구만나기등 이것 저것 해봤지만
그때뿐이거나 공허감만 남더군요.
결국 신앙으로 치유된 케이스예요.
그토록 애썼지만, 안되던게
믿으면서 저도 모르게 어느 날 좋아져 있더라구요.
모든 사람이 저같을진 모르겠지만
제 경험이 도움이 될까해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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