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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검사결과 문자가 안오네요

..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21-07-10 11:47:14
큰아이 알바하는곳에 직원배우자가 코로나확진판정을 받아서 저희식구 모두 검사를 어제 받고 오늘 음성문자받았는데 큰아이만 안왔어요

큰아이 알바하는곳 직원 모두 음성판정받았다고 정상 근무한다는 연락받았구요
문자받은 전화로 전화해도 안받고 콜센터도 전화안받네요
저도 직장을 다니는지라 결과보고를 빨리 해야 되는데 이런경우 검사받은곳에 찾아가면 될까요?
아님 더 기다리면 올까요? ㅜㅜ


IP : 112.161.xxx.1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10 11:58 AM (1.245.xxx.221)

    검사가 밀리면 결과 통보가 늦어지기도 하더라구요. 기다려 보세요

  • 2. 예전에야
    '21.7.10 12:09 PM (1.237.xxx.2) - 삭제된댓글

    모르고지나가는 경우도 많았죠
    사람이 좀 오지랍넓네
    외통수네 등등 그런평가 받으면서요
    벌써 십몇년전 설대병원소아정신과에
    adhd검사갔을때 비치된 책자에
    adhd의심되는 유명인사들 예로 적어둔걸 보았는데 모차르트 아인슈타인 부시대통령..등등 많았어요
    adhd지만 대학교수직 훌륭히 수행하며 사시는분도 있다들었고요
    요즘말로 산만하다하는거지
    선사시대에는 인재형.
    사냥해서 먹고살던 시기에는 한군데만집중하면 적의 위험에서 벗어날수없고
    오만데 신경이 분산되어 있어야 생존력이좋았다하네요
    암튼 본인이 상황을 가장 잘파악하고 있지않을까요? 약이 모두에게 드라마틱한결과를 주는것도 아니어서 정말 도움필요하고도움이 효과있는 아이들도 있고
    미약한 경계치면 본인이 조절도 가능한것같은데요.필요한만큼만 도움받으세요.
    adhd검사하니 시각적수치.청각적수치 따로 나오던데.. 울아들은 아이큐는 엄청높고
    청각적수치가 경계수치라서 백색소음이 없다더라구요. 즉 모든소리들이 전부또렷이 잘 들리는상태.그러니 학교생활에서도
    늘 뒤돌아보며 저쪽 구석에서 소곤대는 아이들한테까지 같이 키득거리며 간섭하니 문제되었죠.상황을 아이에게 설명해주었고 아이가 알게되니 어느정도 상황통제는 가능한거같아요.약은 처음에 잠깐먹다가 먹지않아요. 본인선택으로.

  • 3. 저도
    '21.7.10 12:20 PM (175.199.xxx.119)

    자가격리 일주일하고 1차 음성 2차 남편.아이는 음성 문자 오고 저만 안와서 전화했더니 보냈데요. 그래서 다시보내준다해서 기다렸는데 또 안와서 전화했더니 다시 보내준다는데 또 안와요
    알고보니 잘오던 문자가 차단되서 차단된 문자함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원글님 아이도 그런 케이스 같은데요

  • 4. 제경우는
    '21.7.10 1:29 PM (220.78.xxx.226)

    전번을 잘못 적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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