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씀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답글 달아주신 분들 말씀대로 친구들과 축구하고 떡볶이 먹고왔다네요.
기분좋게 집에 들어오는 아들보니 모든게 감사했습니다.
잠시지만 지옥과 천국을 다녀왔고
82선배님들덕분에 아이마음따라 생각을 하는 기회가됐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학원안간 중3아들 글올린엄마입니다
감사합니다 조회수 : 4,667
작성일 : 2021-07-09 21:53:30
IP : 112.150.xxx.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
'21.7.9 9:55 PM (121.165.xxx.96)다짐은 받으세요. 다신 안그러기로 엄마가 많이 속상했다는것도 알게 하시구요
2. ᆢ
'21.7.9 9:55 PM (39.114.xxx.220)다행이네요
즐겁게 들어왔다니 감사한일입니다
그런 시기를 지나온 선배맘으로써 해드리고 싶은말은 기다리시면 됩니다3. 네
'21.7.9 9:56 PM (112.150.xxx.31)네
다짐받았습니다.
몇번이나 지킬지는 모르겠지만 ㅠ4. ㅇㅇ
'21.7.9 9:57 PM (110.11.xxx.242)안타까웠는데 다행이네요
많이 도닥여주세요
본인도 많이 속상했을거예요5. T
'21.7.9 9:5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정말 다행입니다.
글보고 걱정이 좀 되었어요.
엄마가 진심으로 걱정했었다 말씀하시고 연락은 꼭 하자 약속 받으세요.
내일 아드님 좋아하는 고기고기고기 해주시구요.
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6. 에구
'21.7.9 10:01 PM (175.114.xxx.161)다행이에요.
7. 감사합니다.
'21.7.9 10:02 PM (112.150.xxx.31)같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아이의 맘이 참 어렵네요 ㅠ8. 대딩엄마.
'21.7.9 10:16 PM (221.147.xxx.98)요즘 아이들 참 힘들어요
잘하고 싶은맘음 저희때랑 똑같고요.
저도 만만치 않은 사춘기애를 키워봐서 이런글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아이를 잘 다독여 주세요.
저희 생각보다 애들이 받는 이런저런 스트레스가 크더라구요.
공부 욕심있는 아이는 부모의 믿음이 큰 자산이에요.9. 우리도 힘들엇지만
'21.7.10 12:36 AM (124.49.xxx.61)지금 애들도 힘들죠..
10. .....
'21.7.10 9:24 AM (182.211.xxx.105) - 삭제된댓글가출 아니고 산책이라고 주장했요..중3 아들놈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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