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 안내장이나 동의서 확인들 잘 하시나요???

.. 조회수 : 1,400
작성일 : 2021-07-08 13:21:36
선생님이 따로 말씀이 없으셔서 ㅠㅠ
아이도 얘기가 없고...
오늘까지 가져가야 할 동의서를 확인도 못 하고 보내서 선생님이 대신 싸인한다고 문자가 왔네요 ㅠㅠ
동의서는 어제 보내셨고 오늘 싸인도 안 받고 그냥 가져 갔는데 부모 잘못 맞죠??? ㅠㅠ
다들 이런거 잘 챙기시나요????

IP : 121.176.xxx.19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8 1:23 PM (220.75.xxx.108)

    중고딩되면서 어지간한건 다 아이가 그냥 제 서명해서 내곤 했어요.

  • 2. 챙겨요
    '21.7.8 1:24 PM (221.166.xxx.91) - 삭제된댓글

    아이들 중딩인데 돌아 오면- 가정통신문이나 알림장 없어? 물어요.
    둘다 없다고 함.
    다음날 아침, 아참 잊어버렸다고 뭔가를 내밀어요. 부모 서명필요한거...

  • 3. 아들이면
    '21.7.8 1:24 PM (180.68.xxx.100)

    엄마가 챙겨야 해요.ㅠㅠ

  • 4. 클래스팅이나
    '21.7.8 1:24 PM (182.219.xxx.35)

    아이엠스쿨로 틈틈이 확인합니다. 확인 못해서 중요한걸 놓칠수 있어서요

  • 5. 중고딩
    '21.7.8 1:26 PM (223.33.xxx.91)

    사립학교인데 종이 알림장은 버려지는 것이 많아 전자알림장으로 대신하고 바로 답하기 눌러서 해요.
    초등 땐 종이였는데 담임샘들이 전부 알림장에 잘 적어주셔서 확인 잘했구요.

  • 6. ..
    '21.7.8 1:27 PM (121.176.xxx.196)

    초딩 아들이구요
    몇명만 따로 참가하는거라서 따로 알림장에 안 올리셧어요 ㅠㅠ

  • 7. ..
    '21.7.8 1:28 PM (121.176.xxx.196)

    알림장은 당연히 확인하죠~
    근데 아이 통해서 보내는 거는 아이가 말이 없으면 저도 안 들여다 보내요ㅠㅠ
    이런거 용납이 안되네요 ㅠㅠ

  • 8. 챙겨요
    '21.7.8 1:30 PM (221.166.xxx.91) - 삭제된댓글

    울 아들 담임교사는 서울대 졸업했는데
    초임이라 가정통신문(부모 서명 필요한거)를 놓쳐서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대신 서명하고 내라고 했다는ㅋㅋㅋ

  • 9. 챙겨요
    '21.7.8 1:31 PM (221.166.xxx.91) - 삭제된댓글

    초딩이면 가방 뒤져서 확인해야 함. 아들은.

  • 10. 하하...
    '21.7.8 1:53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초등은 수시로 확인(하교 후, 아침 등교전)
    지금은 중딩/고딩인데, 다~~온라인 이네요. 싸인하고 제출

  • 11. ㅇㅇㅇ
    '21.7.8 2:05 PM (180.81.xxx.59) - 삭제된댓글

    알리미나 학교종이나 아이엠스쿨이나 그런대로 다 올릴건데요

  • 12. ㅇㅇ
    '21.7.8 2:14 PM (106.248.xxx.21)

    초등 둘인데 애들 가방 매일 확인해요..
    다 앱으로 알림오고 회신해도
    매일 보지 않으면 이놈이 뭐하고 다니는 놈인지 알 수가 없다는 ㅋ 학원가방도 마찬가지….

  • 13.
    '21.7.8 2:24 PM (220.117.xxx.158)

    알리미 오면 제가 일차 체크하고, 제가 놓쳐도 딸아이가 꼼꼼한 성격이라 하교후 거의 대부분은 제게 전달을 잘해줘요..서로 교차로 체크 하는 편이예요

  • 14. ....
    '21.7.8 3:07 PM (222.99.xxx.169)

    잘 챙기는 초등 여아도 책가방 확인은 매일 해요. 알림장이랑 화일체크는 꼭 해서 보내요. 그냥 루틴처럼 책가방, 학원가방도 꼭 봐야지 안보면 놓치는게 생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73 날씨가 풀리니 집정리하고십네요 아오 18:32:21 37
1796372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요 2 18:31:51 101
1796371 깔끔한 사람은 원래 이런가요? ........ 18:31:04 81
1796370 76년생 병진일주 풀이 아시는분? 병진일주 18:29:35 42
1796369 인덕션 잘 아시는분 1 .. 18:29:10 68
1796368 이혼에 동의했는데 나와의 여행 검색했던 남편 7 루루 18:28:10 337
1796367 노을지는 풍경이 파스텔화 같아요 1 18:27:25 77
1796366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조언주세요 18:26:08 78
1796365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1 18:21:20 177
1796364 나의 소원 잼프 18:20:04 132
1796363 여기 부동산오른다는 글 계속 쓰는 이유가 뭐에요? 15 궁금한게 18:19:55 325
1796362 둘째딸 2 속상해서 18:13:35 436
1796361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2 ㅇㅇ 18:13:30 444
1796360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2 ㅇㅇ 18:13:15 541
1796359 중국어 듀어링고 하는데 i에 성조 변화 다 나오나요? 중린이 18:10:22 131
1796358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1 아호아호 18:09:33 562
1796357 아빠가 공무원인 경우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네요 4 18:02:39 726
1796356 내일이 빨리 오길 2 새가슴 17:52:49 1,197
1796355 연봉 7천500만원 받는데…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은 '투잡'.. 4 ㅇㅇ 17:50:39 1,116
1796354 이언주 : 파업노동자 미친x들,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 5 .. 17:49:51 565
1796353 내일 주식시장 열릴 때 2 ㅇㅇ 17:47:45 1,275
1796352 맘에 안드는 딸 남자친구가 작년 내생일때 8 20대 딸 17:45:08 1,399
1796351 이사갈때 방향 보고 가시는분(사주나 철학원) 2 17:44:27 258
1796350 남자들과 맞춰사는게 넘 어렵네요 9 ㅇㅇ 17:44:10 964
1796349 탁구, 추천하시나요? 7 .... 17:41:12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