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짝사랑하는 여자, 임용고시 신청 몰래 취소한 남자

... 조회수 : 5,887
작성일 : 2021-07-07 18:15:04
https://v.kakao.com/v/20210707162300532?from=tgt

중학교 여성 동창의 교원 임용고시 지원을 몰래 취소하고 그의 사진을 이용해 음란물을 제작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20대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세상에 별일이 다 있네요.

IP : 223.38.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1.7.7 6:17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ㄸㄹㅇ도 많네요

  • 2. 집유도
    '21.7.7 6:18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고맙게 받지 항소는 왜 했을까요?

  • 3. 상찌질이
    '21.7.7 6:19 PM (211.206.xxx.180)

    부모들도 자기 자식이 저런 거 알았으려나..

  • 4. ....
    '21.7.7 6:23 PM (112.214.xxx.223)

    저게 괴롭히는거지 짝사랑으로 보이긴해요?ㅋ

    처벌 경감받는 특효가 사랑임

    한국은 특이하게도
    사랑해서 그랬다하면
    판사들이 죄를 경감해줌 ㅋㅋㅋ

    송유관공사 직원인
    유부남은 미혼의 신입 여직원을 성폭행하려다 죽여놓고는
    생전에 사랑하는 사이였다고 날조해서 경감받음 ㅋ

    정신나간 판사들....

  • 5. ...
    '21.7.7 6:24 PM (220.93.xxx.136)

    진짜 반성하는거면 항소를 안했겠죠.
    어릴때부터 남자애가 괴롭히면 너 좋아해서 그래
    이런 교육이 진짜 안 좋은거 같아요.

  • 6. ...
    '21.7.7 6:32 PM (223.38.xxx.253)

    송유관공사 직원인
    유부남은 미혼의 신입 여직원을 성폭행하려다 죽여놓고는
    생전에 사랑하는 사이였다고 날조해서 경감받음 ㅋ
    ㅡㅡㅡ

    와 미친.
    원글도 그렇고 판새들는 사랑하면 강간하려다가 죽이거나 음란물에 합성하고 그래도 이해하나부죠?
    검찰도 피고도 항소했더니 2심에 깐깐한 여자판사 걸려서 꼭 감옥가면 좋겠네요.

  • 7. ...
    '21.7.7 6:35 PM (112.214.xxx.223)

    ㄴ 송유관공사 살인사건 찾아보세요

  • 8. ...
    '21.7.7 6:38 PM (117.111.xxx.153) - 삭제된댓글

    인실ㅈ 확실히 해줘야
    비슷한 범죄 안생겨요
    좋아한다는 미명 아래 ㄸㄹㅇ짓하는 사람 많아요
    법으로 본때를 보여줘야함

  • 9. 하나 더
    '21.7.7 7:41 PM (61.74.xxx.169)

    초범이다.
    반성한다.
    술취했다.
    위의 사유가 경감이 된다고 하던데...
    사랑한다.
    하나 더 배웁니다. 낭만적인 사법부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50 샤넬 핸드크림 .. 16:20:32 33
1800749 깁스하고 누워만 있는데 정말 우울해요 ㅠ 1 16:18:30 135
1800748 김어준방 따로 만들어주세요!!! 10 어휴 16:14:41 143
1800747 지금 헬스장에서 8 mimi 16:13:15 275
1800746 의사에 편견있었나봐요 소비 1 16:12:05 219
1800745 민주당을 진짜 두개로 쪼개는 김어준 5 대단하네 16:12:01 149
1800744 부산재보궐 선거에서 한동훈과 조국 맞대결 강추! 2 구포시장 16:08:17 126
1800743 통일부, 평화선언 추진 4 ... 16:06:23 133
1800742 4년 지난 바디워시 써도 될까요? 5 16:04:21 350
1800741 조중동 닮아가는 뉴스공장 김어준 11 ㅇㅇ 16:03:04 232
1800740 배우자와의 관계가 급속도로 식어버렸습니다. 11 권태 16:00:27 872
1800739 프린터 토너도 갈고 다 컸네 2 .. 15:52:41 329
1800738 한동훈, 尹 그자리에 있었어도 주가 5000~6000 찍었을 .. 14 와우 15:52:28 854
1800737 사람은 잘 안 바뀌는데.. 15:51:17 263
1800736 2인가족 생활비 얼마정도 쓰세오 6 Iiii 15:40:55 895
1800735 이번 이혼숙려 무속부부의 와이프 정미녀 닮지 않았나요? 4 .. 15:31:51 873
1800734 로보락 f25 ace 어떤가요 ㅇㅇ 15:25:58 110
1800733 순천왔어요~~ 3 꽃샘추위 15:23:30 736
1800732 친정 조카 결혼식 복장 조언 좀 16 56세 중년.. 15:21:00 767
1800731 지자식한테도 못하면서 셀프 효도는요? 16 그건 어때요.. 15:18:36 1,014
1800730 사극의 한 장면인데 뭘까요 3 장면 15:13:49 671
1800729 세일 안하는 옷 잘 사세요? 3 dma 15:12:21 911
1800728 시스텐 행거 설치하려고 해요. 1 15:10:03 224
1800727 시부모에게 잘하기보다 지금가족에게 잘 해야죠.(수정) 20 허참 15:06:43 1,196
1800726 나경원.주진우는 이번 정부안 반대안하나요? 6 ㅇㅇ 15:03:52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