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쳐지나갈 때 좋은 냄새나는 분들은 본인도 느끼나요? 비법이 뭘까요?

향~~기로워 조회수 : 4,586
작성일 : 2021-07-07 08:30:26
저는 저 스스로 좋은 향기 맡고 싶어서요.
스쳐 지나갈 때 좋은 향기 나는 사람들은 본인도 알까?
무엇을 하면 저럴까 싶어요.

샤땡 향수를 동료와 같이 샀는데 그 사람은 향수냄새가 나고 
저는 안나요.  아침마다 출근 준비 다 마친 후에 공중에 향수 뿜뿜 뿌리고 그 밑에서 휘리릭 돌아서
향수로 코팅하고 나오거든요.  방에는 냄새가 있고 저한테서는 향수 냄새가 없어요.

하루종일 좋은 향기 맡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IP : 203.251.xxx.2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7 8:36 AM (125.178.xxx.184)

    타고난 체취랑 관련있는거 같은데요
    늘 향긋한 바디워시향 풍기고 다니는 직장동로 아침 샤워도 안하고 나옴ㅋㅋ
    저는 그런 향기 풍기고 싶어서 아침 저녁으로 샤워 꼼꼼히 하는데 안나요. 땀이 많아서 그런지 하루종일 땀쩔은내만 나는거 같고 ㅠ 근데 저녁에 들어와서 옷 벗으면 옷에는 향이 남아있고

  • 2. ㅇㅇ
    '21.7.7 8:37 AM (58.234.xxx.21)

    피부에 직접적으로 뿌려야 더 오래 가지 않나요?
    그렇게만 하면 금방 다 날아갈거 같은데...

  • 3. ..
    '21.7.7 8:37 AM (49.170.xxx.78)

    좋은 냄새건 나쁜 냄새건 보통 본인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스스로 느낄 만큼 하려면 꽤 많이 뿌려서 남들에게는 민폐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 4. ....
    '21.7.7 8:37 A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본인은 잘 몰라요
    잘 모르니까 지나치게 뿌리는 사람들도 있고 그러죠

  • 5. ...
    '21.7.7 8:40 AM (223.55.xxx.198)

    본인이 느낄정도 향수는 주위 사람은 너무 힘들어요. 그냥 지나가는거면 모르겠는데 옆에서 근무하는데 지속적으로 향이 나면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당해본 사람은 알거예요.
    본인이 맡고 싶으면 스프레이 향수말고 아로마오일 인중에 바르세요.

  • 6. 향수
    '21.7.7 8:47 AM (175.123.xxx.144)

    진짜 저는 냄새 일도 못 맞겠는데...
    가끔 사람들이 너 향수 뭐 쓰냐고 냄새 너무 좋다고 해요.

    저는 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 오데토일렛 씁니다^^

  • 7. 알죠
    '21.7.7 8:49 AM (106.102.xxx.142)

    저도 향수나 샴푸나 이상하게 냄새가 안느껴져서
    (뿌린곳에 코 박아야 냄새남) 향기나는 사람들 너무 부러운데
    가끔 헤어제품 여러개 바른날은
    움직일때 퐁퐁 냄새가 올라와서 느껴져요
    그게 내 냄새는 익숙해져서 그런것도 있지만
    잘 안퍼지는 체질도 있는듯요
    근데 또 담배냄새나 튀김 오뎅국물 냄새 이런건
    머리카락이나 옷에 기가 막히게 배요
    남편은 음식냄새 나오는 증기앞에 직격으로 쏘이고 있어도 안배는데

  • 8. 그런식
    '21.7.7 8:52 AM (59.6.xxx.154)

    그런식으로 뿌리면 원래 금방 날아가요. 몸에 뿌리셔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68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그 우판사요,.. ㅇㅇ 08:18:08 112
1791067 소한,대한이 지났는데 더 추운것 같아요. 5 추위 07:58:58 443
1791066 19) 만 56세 남자, 이거 어찌 해야 할지 10 궁금 07:53:52 1,273
1791065 3년간 갈비탕 5만개 빼돌린 배송기사 6 ........ 07:53:26 982
1791064 패딩 세탁하고 코인세탁방에 가서 건조기 돌릴건데요 8 .. 07:41:35 685
1791063 이낙연, 이해찬 조문 안한다 16 .... 06:49:10 2,664
1791062 다행이다 그 때 니가 없어서 3 혹시 06:45:33 1,435
1791061 시집식구올때 집비우면 걱정안되는지요 14 쿠킹 06:39:52 1,883
1791060 나대고 설치고 대장 노릇하는 학부모 6 쓸모있음 06:18:18 1,225
1791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5:48:42 718
1791058 이렇게 인테리어 바꾸어 놓은게 이쁜가요 34 비포에프터 05:22:38 4,664
1791057 마이크로소프트 왜 저리됐어요? 1 세상에 05:14:47 4,025
1791056 우인성 판결, 의대생 사건요. 9 .. 04:17:27 1,712
1791055 돈 부질없다는 재림예수, 자녀들 국제학교에 펜트하우스 1 ㅇㅇ 03:54:31 1,340
1791054 예전 부터 궁금했던건데 AI 덕분에 알게 됐어요. 둘레길 방향 .. 3 .. 03:47:08 1,513
1791053 아침에 증권앱 보고 심장마비 오는줄... 8 03:46:29 6,724
1791052 돈 안좋아하는 판검사 없다 2 우인성 03:42:23 857
1791051 미장 약간 하락했을 뿐인데 7 03:41:32 3,082
1791050 명언 - 춥고 암울한 겨울 2 ♧♧♧ 03:40:47 1,155
1791049 치아교정 비용 5 궁금 03:28:47 718
1791048 "한국 경찰 들쑤셔서...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 한국인.. 6 ㅇㅇ 03:18:49 1,306
1791047 김건희판결 보니 윤석열이 이해되네요 15 ㅇㅇ 02:59:16 3,170
1791046 누군가 내 계좌를 지켜보고 있다 3 CCTV 02:17:20 2,938
1791045 이사견적을 받고 싶은데 짐정리 덜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만수무강10.. 02:17:06 244
1791044 헬스장 5년내 폐업률이 82%래요 5 ........ 02:16:15 2,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