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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추천 미드

미드미드 조회수 : 4,046
작성일 : 2021-07-05 14:29:20
넷플릭스 보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섹스라이프’ 라는 미드구요,
결혼후 아이 낳고 행복하게 잘 사는 여주가 미혼시절 화려했던 연애사와 치명적이고 매력적인 전남친을 자꾸 떠올리며 일어나는 일들인데 참 미국드라마답고 야하고 또 아하고 ㅋㅋㅋ
볼빨개지며 조심스레 추천합니다..
IP : 217.178.xxx.2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목
    '21.7.5 2:30 PM (121.132.xxx.60)

    부터 나 야해~ 하는 바람에
    안보고 있었는데
    정직한 제목의 드라마로군요~

  • 2. ㅇㅇ
    '21.7.5 2:36 PM (211.36.xxx.125)

    이거 보고 있는데 동네 아줌마의 말이 와닿았어요. 주인공 여자가 바람이 피고 싶은건지 이 생활에 맞는 사람이 아닌건지 막 혼란스러워 하고 내가 나쁜거 같은 생각이 든다고 하니까 그 동네 친구가 너가 이상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게 그냥 유부녀가 된 거라고.

  • 3. 저도 이거
    '21.7.5 2:44 PM (66.74.xxx.238)

    추천하려고 글 쓰려고 했는데 ㅎㅎ
    어제 메인 화면에 뜨길래 제목부터 뭐 그냥 그런 드라마 또하나 만들었겠거니 하고 1회만 보자..고 했다가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 시즌 1 다 봤어요

    여주 좀 대책없고 왜저러나 싶다가도 이해도 되고..
    1회부터 야하다가 3회인가에... 어머, 어머, 할렐루야!!!!!!! 어머 ㅋ 하는 장면이 나와요

    개인적으로는 느끼 방아깨비남 브래드의 쳐진 엉덩이보다
    쿠퍼의 딴딴한, 헬스로 다져진 땡땡한 엉덩이가 훨 더 끌리네요.

    간만에 잘만든 드라마였어요. 시즌 2도 벌써 기대됩니다.

  • 4. 음청..
    '21.7.5 2:49 PM (14.33.xxx.174)

    야하더라구요.. 근데 초반 보다가.. 제 취향 아니라 블랙리스트.. 보구 있어요 ㅎㅎ

  • 5.
    '21.7.5 2:50 PM (217.178.xxx.254)

    맞아요. 여주가 차암 대책없다..이해 되는 부분도 있지만 저저 자극적인 성향을 우쨔쓰까…하면서 봤네요.
    근데 윗님 저도 쿠퍼 엉덩이…가 더 좋아…요…

  • 6. ....
    '21.7.5 3:14 PM (61.99.xxx.154)

    내일 집에 혼자 있는데... 봐야겠네요 ㅎ

  • 7. ...
    '21.7.5 3:18 PM (211.36.xxx.70)

    정말 야하더군요
    왠만한 거 다 소화하는 데 이건 끊임없이 야해요

    마지막은 또 어쩔려고 뉴욕으로 다시 달려가나(스포 죄송)

  • 8.
    '21.7.5 3:27 PM (217.178.xxx.254)

    헛.. 윗님 습호주의 ㅋㅋㅋ
    시종일관 야해서 좋…은데 부부간의 현실적인 갈등도 적절히 첨가돼서 괜찮은 드라마였어요.
    그 뭐더라 365일이나 50가지 그런 영화들은 뭐 재미는 있지만 약간 스토리없는 포르노 혹은 판타지에 가까워서 좀 그렇더라고요.

  • 9. ㅋㅋㅋ
    '21.7.5 3:43 PM (183.99.xxx.254) - 삭제된댓글

    메인 화면에 자꾸 뜨는데 제목부터 너무 대놓고 그러길래
    애써 무시하고 있었는데 같은 유부녀 입장에서
    봐야 할까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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