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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얼마 전 이사했는데요 벌레가..

아파트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21-07-05 10:40:16
얼마 전 오래된 아파트에 이사했는데, 그곳이 이사 전 두 달 정도가 공실이었던 곳이에요. 이사할 때부터 베란다쪽 보일러실 바닥, 부엌 싱크대나 가스렌지 주변 등에서 벌레가 있더라고요. 이건 거의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힘들 정도로 작은 크기에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거의 먼지 수준의 크기의 벌레거든요. 무슨 벌레인지는 모르겠어요. 한번 에탄올로 싹 닦으니 사라진듯 했다가 또 출현하길래 편백수 스프레이로 매번 닦거든요. 그게 살충 기능도 한다길래.. 그래도 처음만큼은 아니지만 아직까지 몇 마리 보일때마다 스트레스네요. 무슨 벌레인지, 어떻게 싹 잡을 수 있는 지 아시거나 경험해보신 분 지나치지 마시고 도움 말씀좀 부탁드려요 ㅜㅜ 
IP : 128.134.xxx.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7.5 10:44 AM (27.35.xxx.18) - 삭제된댓글

    좀벌레? 실버피쉬? 일거예요.
    벌레 박멸해주는 마툴키라는 액체 약을 약국에서 사다가 벽과 바닥이 만나는 지점을 빙 둘러 바르세요.
    냄새가 독하니 마스크 쓰고 바르고 환기 잘 시켜야 합니다. 냄새가 며칠갑니다.

  • 2.
    '21.7.5 10:44 AM (125.176.xxx.57) - 삭제된댓글

    먼지다듬이 아닐까요
    참깨크기예요

  • 3. ㅇㅇ
    '21.7.5 10:46 AM (14.51.xxx.116) - 삭제된댓글

    관리실에 얘기해서 소독 해달라하세요
    빈집이였음 전체적으로 소독시 거기만 못했을거에요
    숨은 벌레들이 피해서 다 그집으로 몰리는 경향있거든요
    그래서 전체 소독시 귀찮아도 꼭 동시에 해야한답니다
    그래야 아파트 전체 효과가 커요

  • 4. 아파트
    '21.7.5 10:46 AM (128.134.xxx.95)

    아 검색해보니 실버피쉬는 아닐것 같아요. 흰색이 아니라 검은색. 정말 먼지같은 느낌의 작은 벌레인데. 퇴치 방법은 같겠죠? 약이 독하니 외출할 때 바르고 외출을 하면 될까요? 후 스트레스입니다. 정말

  • 5. ㅇㅇ
    '21.7.5 10:46 AM (27.35.xxx.18) - 삭제된댓글

    좀벌레? 실버피쉬? 일거예요.
    벌레 박멸해주는 마툴키라는 액체 약을 약국에서 사다가 바닥 끝부분을 쭉 이어서 다 바르세요.
    냄새가 독하니 마스크 쓰고 바르고 환기 잘 시켜야 합니다. 냄새가 며칠갑니다.

  • 6. dd
    '21.7.5 10:47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먼지다듬이 같네요
    곡식류 이런곳에서도 살고
    책이나 목재 한지 오래된거에도 많이 살아요
    습하면 창궐해서 여름에 많이 생기죠
    혹시 곡식둔 곳 잘살펴보세요
    아님 싱크대 낡은곳 이런곳도요
    깨끗하게 하고 비오킬같은거 사서
    뿌리세요

  • 7. 아파트
    '21.7.5 10:48 AM (128.134.xxx.95)

    아 전체소독 날짜가 정말 있던데, 이 집만 못한 걸수도 있겠네요 관리실에도 한번 말해봐야겠어요.

  • 8. ...
    '21.7.5 11:08 AM (210.179.xxx.12)

    ㄴㅇㅂ 먼지다듬이 카페 있어요. 거기 가보세요.
    요새 날씨 습한데 편백수 뿌리면 더 습해져서 안좋을 것 같아요.
    로보킬이나 비오킬 같은 것 뿌리셔야 할 것 같아요.

  • 9. ㅇㅇ
    '21.7.5 11:55 AM (27.35.xxx.18)

    먼지다듬이면 비오킬 정도로도 될 것 같아요.
    마툴키는 독해서 냄새 다 빠지려면 며칠은 걸려요.
    독한 만큼 바퀴벌레, 개미를 비롯한 엔간한 벌레는 다 박멸됩니다.
    저는 너무 오래된 아파트라 몇년에 한번씩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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