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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에 대하여

모모 조회수 : 3,488
작성일 : 2021-07-03 23:10:59
몇달전에 친구가 살책이 있다고해서

같이 서점엘 갔어요

저는 이책저책 빼서

구경하고 뒤적거리다

어느 신문사의 기자가

박완서님을 인터뷰하고

취재하면서 그내용을

글로쓴 책이 눈에 띄더군요

평소 좋아하는 작가분이라

서서 주루룩 넘기다가

한페이지를 보게되었어요

그분이 개인적으로는

평소 편지나 일기를

써본 적이 없다는군요

좀 충격이라 쭉 읽었는데

오죽하면 따님이

엄마는 돈되는 글만 쓴다고

그런다네요^^

거기까지 읽고 친구가불러

나왔어요

그여기자 이름이 참 흔한이름이던데

최명희?

제대로 사서 읽어보고싶은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IP : 223.62.xxx.9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3 11:12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박완서

  • 2. 모모
    '21.7.3 11:13 PM (223.62.xxx.93) - 삭제된댓글

    그렇네요
    박완서
    고치기가 안되네요

  • 3. ??
    '21.7.3 11:13 PM (14.32.xxx.215)

    박완서님 편지는 여기저기서 많이 봤는데요

  • 4. 모모
    '21.7.3 11:14 PM (223.62.xxx.93) - 삭제된댓글

    그렇네요
    박완서
    뜬금없이
    박원서 ㅋ
    고치기가 안되네요

  • 5. ...
    '21.7.3 11:15 PM (108.41.xxx.160)

    그 최명희는 소설가 최명희 씨가 맞을 겁니다.
    혼불을 쓰신 분

  • 6. ...
    '21.7.3 11:16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수정을 누르세요
    고치고 확인을 누르시면 됩니다.^^

  • 7. 모모
    '21.7.3 11:16 PM (223.62.xxx.93)

    ??님
    그렇죠
    저도 편지글 본거같은데
    책에 버젓히 저렇게 나와있어서
    저도 좀당황했어요

  • 8. 작가로
    '21.7.3 11:18 PM (121.128.xxx.42)

    글을 쓴다는것은 산고의 고통과같다고 들었어요
    아내로 주부로 작가로 사는 삶이 녹녹찮았을 텐데
    그래서 다른 글을 쓴다는일이 힘들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작가는 종교나 여행들 성찰에 대한 에세이도 많이썼어요

    어린시절의 기억도 그림처럼 기억해 글로 표현하는걸보면
    일기따윈안써도 되실분 !

  • 9. 제목만이라도
    '21.7.3 11:2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고치는게..

    오타보면 단락이 맹해지는데 고유명사가 틀리면 되겠어요?

  • 10. 만족
    '21.7.3 11:40 PM (39.113.xxx.7)

    '박완서의 말'입니다

  • 11. ...
    '21.7.4 12:31 AM (121.6.xxx.221)

    그런데 박완서는 자기복제가 너무 심해요. 전쟁 트라우마가 큰건 알겠는데 여기서 한얘기 다음 책에서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 12. ??
    '21.7.4 6:00 AM (121.162.xxx.174)

    그럴수도요
    요리사가 집밥 안하는 것과 비슷.
    근데 저도
    편지 싫어해요.
    일방적인 토로라, 옛날에 소통수단이 드물땐 써야했겠지만.

  • 13. **
    '21.7.4 1:26 PM (14.38.xxx.183)

    오랫만에 오늘 책을 주문했는데 박완서님의
    친절한 복희씨 입니다.그냥~~박완서님 얘기 나와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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