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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숫가루 1년된거 버려야할까요?

.. 조회수 : 2,794
작성일 : 2021-07-03 12:01:30
냉장고에 있어서 냄새는 괜찮은데..
음식 버리는게 넘 죄책감 느껴지는데
마사지라도 해볼까요
IP : 118.235.xxx.20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3 12:02 PM (125.176.xxx.57) - 삭제된댓글

    버리셔야죠

  • 2. ㅇㅇ
    '21.7.3 12:0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수질오염ㅜ

  • 3.
    '21.7.3 12:08 PM (218.236.xxx.25) - 삭제된댓글

    미숫가루는 괜찮아요
    드셔도 되요

  • 4. 그런데
    '21.7.3 12:12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가루는 뭐든 냉동실로
    버릴려면 쓰레기통에

  • 5. 저라면
    '21.7.3 12:31 PM (183.96.xxx.238)

    미련없이 버리세요

  • 6. ..
    '21.7.3 12:46 PM (1.237.xxx.2)

    높은열로 바싹 볶아 가루낸거라서 상하지는 않았어요.

  • 7. ㅁㅁ
    '21.7.3 2:03 PM (175.223.xxx.132)

    저라면 먹어요

  • 8. ㅡㅡㅡㅡ
    '21.7.3 2:1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먹습니다.

  • 9. bee
    '21.7.3 2:22 PM (222.101.xxx.19)

    저라면 맛사지라도..

  • 10. ....
    '21.7.3 2:52 PM (1.230.xxx.124)

    냉장고에 보관했고 냄새도 그대로면 먹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지난 여름에 묵은 미숫가루 슈퍼에서 파는 팥빙수에 넣어서 다 먹었어요. 더위에 시원하고 고소하게 먹다가 미숫가루 떨어지니 팥빙수 먹을때 아쉬울 정도였어요.

  • 11. ..
    '21.7.3 4:29 PM (39.115.xxx.132)

    저도 작년꺼 많이 남아서
    버려야하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전에 마트에서 곡물가루 고르면 바로 빻아서
    미숫가루 만들어주던 청년이
    냉동실에서 보관한것도
    6개월지나면 이런 가루도 다 상한거라고
    버리라고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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