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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백신접종이 다가오는데요... 맞으신분들 어떤가요?

12 조회수 : 3,480
작성일 : 2021-07-02 00:25:46
후유증 같은거 정말 심한가요??저는 화이자 맞을거같아요.
IP : 219.241.xxx.2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 12:36 AM (211.204.xxx.167) - 삭제된댓글

    케바케라서요

  • 2. 타라
    '21.7.2 12:39 AM (14.47.xxx.95)

    제가 요양원 운영중이라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 까지 마쳤는데 1차때 맞고 2달 내내 허리 다리 통증으로 고생했고 접종때문이라는 병원결과는 받을수 없었습니다. 2차땐 별 후유증 없었는데 다리 통증이 아직도 있어 고생중 입니다

  • 3. ㅇㅇㅇ
    '21.7.2 12:41 AM (211.247.xxx.239)

    본인 스스로가 면역력과 근육을
    키워야 할 듯..
    저도 화이자 1차 2치 밎았는데
    주변 돌아보니 천차만별..
    저처럼 무난하게 지나가는 사람도 있고
    이틀동안 무섭게 아팠다는 사람도 있고..
    심한 근육통으로 병원 가셨다는 분들도 계시고..
    저는 평소에 걷기운동을 좀 많이 했어요.

  • 4. M rna 싫어
    '21.7.2 12:57 AM (211.248.xxx.245)

    저희부부는 아제 1차접종
    애는 화이자 2차접종 완료
    모두 아무이상 없음.
    맞은 다음날 약간의 근육통,나른함 정도.

  • 5. 싫어
    '21.7.2 1:00 AM (211.248.xxx.245)

    저희부부는 둘다 몸이 안좋은편이예요.
    특히 남편은 갈등 엄청하고 맞았음

  • 6. ...
    '21.7.2 1:01 AM (220.75.xxx.108)

    51세 아제 1차 맞고 하루는 많이 아팠고 둘째날은 조금 아팠는데 타이레놀 3알로 넘어갔어요. 삼일 정도는 식욕이 전혀 없는 생전 처음 겪는 귀한 부작용까지... 아무리 아파도 입맛이 없어본 적이 없는데 인생에서 먹는다는 부분이 뚝 떨어져나간 거 같았어요.

  • 7. 미국화이자
    '21.7.2 1:04 AM (71.60.xxx.196)

    대학생딸만 3~4일 정도 팔을 못 움직일 정도로 접종자리가 아팠고 주위 사람들 대부분 거의 후유증 못 느꼈다네요.저는 2~3일 정도 모기에 물려서 몇 센티정도 퉁퉁 부은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 8. 화이자
    '21.7.2 1:09 AM (99.240.xxx.127) - 삭제된댓글

    1차는 그냥 지나갔는데 2차는 심하게 아팠어요.
    몸살 심하게 왔구요 피로감도 엄청 있었어요
    거의 심한 그냥 감기 몸살 걸린 정도...2차는 심하다는데 절감 했네요

  • 9. ...
    '21.7.2 1:15 AM (58.231.xxx.213)

    저 아제 1차 맞았는데 아무 이상 없었어요.
    키 160에 38kg의 약골이지만 싱거울 정도로 아무렇지 않았어요.
    제 친구들 몇 명도 부작용 있다는 사람은 없었어요.

  • 10. 50세?
    '21.7.2 2:45 AM (118.235.xxx.101)

    접종기준 50세라 하면 71년생이에요? 아님 72년생이에요?

  • 11. AZ 2차까지
    '21.7.2 3:48 AM (217.149.xxx.17)

    전혀 후유증없었어요.
    직업상 동료들 다 맞았는데
    한 명도 후유증없었어요.
    참고로 동료들 20 초반부터 60대.

  • 12. ...
    '21.7.2 5:49 AM (118.37.xxx.38)

    같은 나이 친구들...
    건강 상태도 거의 비슷한데
    개인의 속사정은 알 수 없고
    5명이 아스트라 맞았는데 그야말로 천차만별.
    아플거 같았던 저는 멀쩡...열도 살짝 나고
    약도 안먹고 지나갔고
    그중 건강하고 체력 좋은 친구가 죽게 앓음.
    5명의 증상도 다 달랐는데
    주사부위에 통증 있는거만 같더라구요.

  • 13.
    '21.7.2 7:36 AM (39.7.xxx.194)

    입맛없는분도 식욕 폭팔하는분도 있던데 전 곧모더나 맞는 50대인데 기왕이면 입맛없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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