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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다니는데 몇몇 아줌마들때문에 맘이 속상하네요

... 조회수 : 5,449
작성일 : 2021-07-01 19:09:22
그 수영장 다음카페 친목 카페가 있거든요. 수영강사들이 운영진이고
그런데 거기 아줌마 5명 무리+또 다른 아줌마 6명 무리
이 두 무리가 설치고 다녀요 막 자기네들끼리 모임 잡고
나이는 40대 중후반같은데 많은 나이도 아닌데 엄청 설치고
그나마 5명 무리들은 자기네들 친목때매 설치는데 6명 무리 아줌마들은
남자가 목적이라서 맨날 잘생긴 수영선생님들하고 모임 만들고
자꾸만 일을 만들어요
짜증나네요
제가 잘 개입 안했더니 수영장 가도 절 아는체도 안하고 자기네들이
좋아하는 잘생긴 수영 선생님 나타나면 일부러 절 망신줘요
어쩌면 좋을까요 그 아줌마들 왜그럴까요
이야기 들어보면 한명씩 찍어놓은 강사들 다 잇고 그중 어떤 아줌마는 강사랑 따로 연락하고 밥도 먹나봐요
그리고 다른 남회원들하고 자꾸 엮일려고 애쓰고 저나 다른 젊은 여자 견제해서 강사만 있으면 은근히 망신줘요
IP : 106.101.xxx.1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1 7:11 PM (121.6.xxx.221)

    저라면 옮김…

  • 2. 89
    '21.7.1 7:16 PM (118.220.xxx.61) - 삭제된댓글

    어느동네인지 수준떨어지네요.
    근데 수영장 열었나봐요?
    마스크도 안쓰고 주접들 떠네요.
    몰려다니는거야 상관없지만
    망신주고 감정건들이면 불쾌하다는
    의사표현은 하셔야죠.
    당하고만있지 마세요.

  • 3. 미치겠다
    '21.7.1 7:23 PM (211.206.xxx.149)

    제가 그래서 아줌마 모인곳은 피해요…
    안그런 아줌마들 본적이 없음.
    셋이상 모임 가관입니다..

  • 4. ...
    '21.7.1 7:23 PM (117.111.xxx.233) - 삭제된댓글

    수영강사들한테 선물도 고가로 엄청 갖다바쳐요
    제 지인 남편이 강사인데(제비 스타일)
    늙은 아줌마들 그냥 돈줄 호구로 생각해요
    정말 한심한 아줌마들 ㅠㅠ
    끼부리는 강사가 많은 분위기일수록 그게 심해요

    옮기세요 안 그런 곳들도 많아요.

  • 5. ...
    '21.7.1 7:30 PM (112.214.xxx.223)

    수영이 유달리 그런게 심한거 같아요

  • 6. ㅡㅡ
    '21.7.1 7:33 PM (116.37.xxx.94)

    강사따라 시간옮기는 사람도 봤어요
    참 애잔하달까..

  • 7.
    '21.7.1 7:41 PM (220.94.xxx.57)

    그냥 님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혼자 꾿꾿이 다니세요

    님 망신줄 일이 뭐있다구요
    그냥 내 운동만 열심히 하는거죠

    아님 그냥 다른데 가시든지요.

  • 8. ㅇㅇ
    '21.7.1 8:20 PM (58.234.xxx.21)

    망신준다는게 어떤걸 말하는지...
    무시하고 운동만하면
    그 사람들도 원글님한테 관심 안둘거 같은데

  • 9. 스노쿨
    '21.7.1 8:33 PM (112.169.xxx.109)

    시간을 바꾸세요.

    저녁타임은 그런게 없어요
    오전으로 바꾸니 무리무리로 장난아니던데
    조용히 수업만듣고 또 잘 하다보니ㅎ 시간지나니 말걸더라구요.
    자기 자세좀 봐달라고요.
    무시하고 할 자신 없으면 시간을 바꾸는수밖에..

  • 10. ..
    '21.7.1 9:05 PM (39.115.xxx.64)

    어떤 망신일까요 나를 향한 말이면 당당하게 말하지
    말라고 한 마디 해버려요 같이 쫑크주고 그런 사람
    넘어갈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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