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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첫댓글은 왜그러는건가요?

..... 조회수 : 1,449
작성일 : 2021-07-01 10:44:09

그렇게 못되게 쓰면 본인이 돋보여 보일까봐 그런걸까요?


아니면 난 이런면도 관철할수 있는 아주 똑똑한 사람이야 뭐 이런부심인가요?


첫댓글러님들


이야기좀 해봐요


왜들 그러는지

IP : 106.250.xxx.4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1 10:45 AM (218.148.xxx.195)

    선점해서 댓글방향 이끄는거죠 어그로~

  • 2. ..
    '21.7.1 10:46 AM (223.56.xxx.230)

    원래 정신이상자들이 손은 빨라요 ㅋㅋ

  • 3. ....
    '21.7.1 10:47 AM (106.250.xxx.49)

    평생 좋은일만 해도 모자랄판에
    키보드로 사람 상처주면서까지 못되게 하는 이해가 안되요
    왜 불특정 다수에게 가만히 앉아서 상처를 주면서 나쁜짓 마일리지를 쌓는걸까요
    할일들도 더티하게 없나봐요

  • 4. 여기
    '21.7.1 10:48 AM (114.200.xxx.116)

    이상한 사람 진짜 많아졌어요 여기가 여론몰이가 빠른 곳이라 그런거겠죠
    공공기관 민영화를 민주당이 시작했다는 글 보고 뿜었네요 ㅋ

  • 5.
    '21.7.1 10:48 AM (58.140.xxx.140)

    글올라오자마자 첫댓글 다는거보니 할일이 없는 사람일거고 할일이 없다보니 따분함이 싸여서 스트레스되니 마음을 곱게쓰지 못하고 댓글마다 못되게 쓰고 나가는거죠

  • 6. 과학입니다.
    '21.7.1 10:49 AM (116.121.xxx.202)

    첫댓글을 선점해야 댓글 방향을 본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낼 수 있거든요.

  • 7. ㅎㅎㅎ
    '21.7.1 10:49 AM (39.117.xxx.45) - 삭제된댓글

    진짜 하나마나한 댓글, 아니 보면 제삼자까지 기분 드러워지는 댓글은 왜 굳이 정성껏 다는지 모르겠어요.

  • 8. ....
    '21.7.1 10:49 AM (106.250.xxx.49)

    행복한 사람들은 본인도 모르게 부정적인 말을 잘 안쓴데요
    악플러들은 세상사는게 많이 힘들고 여유가 없나봐요
    마음의 화와 불만이 겉으로 나오는거 보면요,

  • 9. ...
    '21.7.1 10:50 AM (49.1.xxx.69)

    첫글을 단다는건 항상 대기상태라는거죠^^ 그 말은 곧 백수일 확률이... 그냥 할일도 없고 맘은 꼬였고 세상에 욕하고 싶은데 용기는 없고... 어쩌겠어요... 그냥 그렇게 살다 죽게 놔둬야지

  • 10.
    '21.7.1 10:52 AM (180.65.xxx.50)

    첫글을 단다는건 항상 대기상태라는거죠
    일부러 그렇게 댓글 쓰라고 지시받은 것 아니고서야 왜 저럴까요 ?

  • 11.
    '21.7.1 11:02 A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분란 조장충 같아요.
    지긋지긋해서 82 정떼게 하려는
    그게 아님 기다렸다는 듯이 첫댓글 마다 선점 할 수가 있을까 싶어요.

  • 12. ...
    '21.7.1 11:03 AM (1.238.xxx.160) - 삭제된댓글

    분란 조장충 같아요.
    지긋지긋해서 82 정떼게 하려는
    그게 아님 기다렸다는 듯이 첫댓글 마다 선점 할 수가 있을까 싶어요.
    222

  • 13. ,..
    '21.7.1 11:07 AM (223.62.xxx.211)

    일부러 분란을 만들거나 상처줘서 82 망하게 하려는게 진짜
    분명해보여요.

  • 14. ..
    '21.7.1 11:14 AM (116.88.xxx.163)

    돈받고 직업으로 하는...
    명목상으로는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그럴싸한 직업...

    본인들이 뭐하는지도 모르고 돈 받고 하라는 대로...

  • 15. 저는...
    '21.7.1 11:23 AM (222.117.xxx.59) - 삭제된댓글

    사는게 힘들어요
    제가 생각해도 거짓말 같고.. 구구절절 말하기도 구차해서 사연은 생락할께요^^
    살아내는게 삐뚤어져서 힘든데 왜 말까지 부정적으로 할까요
    나 행복해~ 뻥은 못치지만 그렇다고 삐뚤어진말이나 행동은 안해요 아니 못하겠어요
    말이라도 생각이라도 곱게 긍정적, 희망적으로 하고 나와 남을 위해 토닥여 주고 싶어요
    그러다보면 좋은날 오리라..아직도 믿고 있어요^^
    저도 그렇지만 남들이 먼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더군다나 저의 작은 위로로 다른사람이 행복했음 바라는데
    저를 바보 만들면서 자기 행복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있어 씁쓸해요
    저 모르는거 아니예요 알지만 모르는척 할뿐... 표현 하기엔 이미 늦었고 부질없어서...
    원글님... 토닥토닥

  • 16. ㅅㅇ
    '21.7.1 11:29 AM (27.160.xxx.179) - 삭제된댓글

    그만큼 할일없고
    불행한 삶이 많다는거죠.
    그냥 불쌍하게 보고 마세요.

  • 17. ….
    '21.7.1 2:45 PM (175.211.xxx.224)

    분란 조장충 같아요.
    지긋지긋해서 82 정떼게 하려는
    그게 아님 기다렸다는 듯이 첫댓글 마다 선점 할 수가 있을까 싶어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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