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어머님 기저귀
보호사님과 매일 실랑이 하시네요
안씻으시려구요
요실금팬티로도 안되는데
기저귀는 불편하실테고
이런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1. ㅠㅠ
'21.7.1 9:59 AM (211.248.xxx.147)하셔야죠. 기저귀. 아니면 팬티형기저귀도 있어요 밤에라도 하고주무심이..
2. 치매환자가족
'21.7.1 10:00 AM (182.229.xxx.41)네이버에 치매사모 카페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 가시면 치매 환자 보호자나 업계 관계자들이 많아서 대답을 얻기 더 쉬우실 거예요
3. ..
'21.7.1 10:02 AM (110.35.xxx.204)요실금말고 더두툼한 슈퍼언더웨어기저귀있어요
잘때는 속기저귀하나 더대기도해요4. 햇살
'21.7.1 10:11 AM (118.33.xxx.146)같이사시나요?
울 시모 치매기 있다고 따님이 모시고가셔선 저런이유로 실랑이하다 싸우고 요양병원으로 요양병원에선 기저기 채우고 못 일어나게 하신답니다. 이젠 걸을래도 못걸으세요
아 따님이 효녀라 모시고간건 아니고 돈욕심에 모시고간거라 돈가져고가니 마음이 바뀐거라.
치매가 어느정도인지 대화를 하는수밖에5. ㄷ
'21.7.1 10:25 AM (110.15.xxx.236) - 삭제된댓글저는 크린베베 소형이나 면행주접어서 채워드리는데 혼자계실땐 빼놓으시더라구요 일단 팬티를 많이 사놨어요
6. 요실금
'21.7.1 10:25 AM (210.183.xxx.209)요실금팬티는 아주 초기용이고요
일회용팬티입히시고 자주갈아입기 힘드시연 그워에 일회용패드한 후 자주 갈아주세요
피부가 견디셔야 할털데
나중에는 발진있어 천기저귀로 바꿨어요7. 금비
'21.7.1 10:27 AM (112.154.xxx.91)금비라는 브랜드 기저귀 있어요.
8. ..
'21.7.1 10:38 AM (211.36.xxx.138)어머니 상태는 딱히 질병없고 배변활동 가능하고
집안에만 계셔서 보호사님 오시는걸로 버티고 있었는데
이젠 하루에 한번씩 저러시니 팬티기저귀 밖에 답이 없군요
어머님 성정상 절대 입고 계실분 아닌데요 ㅠ9. ...
'21.7.1 2:51 PM (121.101.xxx.74)아무리 치매라 해도 성격대로라서
기저귀 싫어하는 분은 정말 어려워요
그냥 빨래 죽어라 해대는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다 더 나빠지시면 기저귀 차십니다.
요양보호사에게 환자에게 화 내지 말고 실랑이도 하지 말라고 하세요
살살 달래보세요
제일 힘들 때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