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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조민, 아닐 확률 0,1%" 친구 장씨와 박씨는 왜 조민을 못봤다고 했나?"

예고라디오 조회수 : 4,522
작성일 : 2021-06-27 10:16:52
https://www.youtube.com/watch?v=C2tzxF8oKAI
# 435: "왼손잡이 조민, 아닐 확률 0,1%" 친구 장씨와 박씨는 왜 조민을 못봤다고 했나?"

# 정경심교수 1심 임정엽재판부의 서울대인권법센터의 인턴확인서(체험활동 확인서) 선고문

# 6월 25일 조국전장관의 12차 공판에서 서울대인권법센터의 동영상은 다음 7월 2일 13차 공판에서 쟁점이 됩니다. 세미나 동영상은 지난해 정경심교수의 공판에서 증거로 제출된 증거물로 정경심교수의 1심 재판부는 국과수에 두차례에 거쳐 조민씨 여부를 확인. 국과수는 1차 분석에서 확인불가 판정. 이에 변호인은 다른 사진을 제공해 감정을 요구했고 2차에 감정에서는 조민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애매한 답변을 내놓습니다. 조민을 봤다는 증인들, 함께 참여하여 인턴쉽확인서를 발급받은 장모씨와 박모씨는 보지 못했다고 증언. 재판부는 이들 친구의 신빙성을 채택해 위조한 인턴확인서로 판결 

# 새로운 증거였던 동영상이 공개되고 왼손잡이 등 여러 정황증거가 나오고 쉽게 끝날 것 같았던 사건. 그렇다면 이제 저 동영상 속의 여성이 누구인지 찾는 건 검찰의 몫이 아닐까요?

# 18세의 젊은 여성, 안경을 착용했으며 왼손잡이 여성이 세미나에 참여할 확률은 1% 정도? 2013년 통계에 따르면 왼손잡이 여성 3.6%


IP : 108.41.xxx.16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6.27 10:19 AM (58.237.xxx.182)

    조민은 센터에 나와 체험활동했고
    그 친구들이 활동 제대로 안한거 아닌가요

  • 2. ...
    '21.6.27 10:26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1심 판사들이 변호인단 증인 증거 변론은 안 받아주고
    그냥 검찰 거 갖고 판결문 때린 겁니다.
    상황이 이렇게 바뀔 줄 몰랐겠죠
    당시 윤석열이 총장에 앉아있었으니
    눈치 봤을 겁니다.
    원래 비루한 놈이라 받아가는 월급 값도 못하는 세 명

  • 3. 겁박.
    '21.6.27 10:28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검찰에게 겁을 먹은 거죠. 그 중 한 학생은 재판정에서 조양의 정면 사진을 보고도 누구인지 모르겠다고 말했어요. 학회장에서 같이 있었던 것을 거짓 증언하고 나서, 맘에 찔렸는지 그런 답을 하죠. 검찰이 깡패짓 하고 다니는 거 재판부가 모르지 않을텐데

  • 4. 겁박.
    '21.6.27 10:28 AM (93.160.xxx.130)

    검찰에게 겁을 먹은 거죠. 그 중 한 학생은 고등학교 같은 동아리인데도 재판정에서 조양의 정면 사진을 보고도 누구인지 모르겠다고 말했어요. 학회장에서 같이 있었던 것을 거짓 증언하고 나서, 맘에 찔렸는지 그런 답을 하죠. 검찰이 깡패짓 하고 다니는 거 재판부가 모르지 않을텐데

  • 5. ...
    '21.6.27 10:31 AM (108.41.xxx.160)

    김 모 변호사가 조민 양 봤다고 하고
    그날 발표했던 백태웅 미 하와이대 교수도
    봤다고 서면을 보내 변호인단이 재판부에
    제출했어도 참작을 안 한거죠.

    12년 전에 어떤 사람이 사복을 했는지 교복을 입었는지 압니까?
    정교수도 조민양도 기억도 못하는 거 기억해내라니
    환장할 노릇인 거죠. 전 3~4년 것도 기억이 안 나요.

  • 6. ..
    '21.6.27 10:46 AM (61.98.xxx.127)

    그 친구들은 세미나 참석한고 어떻게 증명하죠?
    그걸로 대학가는데 도움받지 않았나요?
    그 친구들도 조민양처럼 조사 한번 해보죠..
    그당시 그런식으로 대학가는건 선망의 대상이었죠.

  • 7. ㅇㅇㅇ
    '21.6.27 10:58 AM (58.237.xxx.182)

    조민양이 논문쓸때도 교수가 내준 과제도 성실하게 했고 논문초안까지 썼었고
    그래서 교수가 1저자로 안해줄 이유가 없었다고 했는데
    그걸 1저자라 됐다고 생 난리를 쳤죠

  • 8. ...
    '21.6.27 11:09 AM (1.224.xxx.12)

    나중에 영화로 만들어질거에요

    유명한 드레퓌스 사건도 아니고
    하하하 코메디에요

    조국 장관 재판 아니라고 하고
    그냥 일반재판이라고 보세요
    코메디 아닌가요?

    살인사건도 수억 살인사건도 아니고 듣보잡 대학 창장이라니...

  • 9. ..
    '21.6.27 12:17 PM (106.102.xxx.145)

    신생아 출산과정에 태변흡입이나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같은 중대한 분만과정의 이상이 없는데도 왜 저산소성 뇌손상 논문내용이 이건데 고교생이 1저자요ㅋㅋㅋ 논문 철회됨 단국대교수가 자기혼자 썼다 그랬는데요

  • 10. ..
    '21.6.27 1:29 PM (58.227.xxx.177)

    고등학생이라도 자료조사와 결과분석등 열심히 참여했다고 하네요
    다른학생들 고등학생제1저자 꽤 많았고
    지도교수재량인건데요

  • 11. ..
    '21.6.27 1:32 PM (58.227.xxx.177)

    삼성시제품으로 서울대의대에서 의대교수와 박사과정연구원들이 실험해준것 다 무혐의난 나라인데요
    심지어 나씨아들 논문은 지도교수가 고등학생이 이해할수준 아닌거였다고 실토도 했는데요
    조국딸도 이 나라 국민이예요
    같은 잣대로 평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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