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자기오줌핥아먹나요?

깨끗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21-06-25 05:57:32
거실바닥에 조금 쌌어요
제가 휴지가지러 간 사이에 그걸 다 핥아 먹었네요
오줌싸면 몸의 그 부위는 늘 핥지만요
평소앤 배변판쓰니 먹을수가 없구요
IP : 58.232.xxx.1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6.25 6:02 AM (221.149.xxx.124)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니에요..;;;

  • 2.
    '21.6.25 6:06 AM (39.7.xxx.196)

    자기 실수 자기가 치우려고 그러는 경우도 있어요.

  • 3. ㅇㅇ
    '21.6.25 6:2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주인이 화를 내니 자기실수 치우려고22

  • 4.
    '21.6.25 6:24 AM (211.36.xxx.179)

    병원가서 소변검사 해보세요

  • 5. 으싸쌰
    '21.6.25 6:41 AM (218.55.xxx.109)

    실수하면 혼냈더니 이불에 쉬하고 핥아 먹었어요 ㅜㅜ

  • 6. ..
    '21.6.25 7:01 AM (218.39.xxx.153)

    실수하면 핥아 먹어요
    다음부터는 그곳에 쉬 안할거예요

  • 7. .....
    '21.6.25 7:16 AM (220.76.xxx.197)

    실수했다고 주인이 너무 혼내면
    그 다음부터는 먹어서 없애요...
    지금 소변이니 망정이지 대변 먹기 시작하면 ㅠㅠ
    배변훈련은 실수했을 때 혼내는 것보다 잘했을 때 칭찬이 답이예요..

    저는 실수하면 개를 쳐다도 안 보고 그 자리 세정제 등으로 냄새 안 남게 치우고 실수한 그 자리에 배변패드를 깔았어요..
    온 거실이 배변패드로 도배가 된 후..
    개가 배변패드에 할 때마다 폭풍 칭찬하기는 계속하면서..
    시간 지나도 안 싸는 패드를 하루에 두 개씩 제가했어요..
    최종적으로 남은 배변패드를 하루에 30cm정도씩 내가 최종적으로 남기고 싶은 장소로 슬슬 끌어다 놨어요.
    최종 장소 위치는 반드시, 개의 잠자리, 물그릇, 밥그릇과 멀어야 해요.

  • 8. 칭찬
    '21.6.25 8:29 AM (175.120.xxx.167)

    주인반응이 나쁘면
    숨기려고 먹어요.
    오줌이든 똥이든

  • 9. ..
    '21.6.25 8:57 AM (117.111.xxx.84) - 삭제된댓글

    아우 제목부터 자꾸 보이니 비위상해요.
    제목좀 바꾸심 안되는지...

  • 10. ....
    '21.6.25 10:41 AM (106.101.xxx.30) - 삭제된댓글

    아우 제목부터 자꾸 보이니 비위상해요.
    제목좀 바꾸심 안되는지...2222222

  • 11. ----
    '21.6.25 11:42 AM (121.138.xxx.181)

    오줌이든 똥싸든..실수로 배변판이 아닌 곳에 싸면 조용히 치우고.야단치면 안되구요
    배변판에 쌀때마다 환호지르고 칭찬해줍니다.
    3살 지났는데 지금까지 저희 가족 그러고 있어서.ㅋㅋㅋㅋㅋ
    실수가 전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15 명언 - 절망에 빠진 사람 ♧♧♧ 04:43:51 137
1790314 시누들...돈 때문에 그런거겠죠? 4 . . . .. 04:32:13 351
1790313 반클 알함브라가 이뻐보여요. 2 .. 04:15:37 220
1790312 에리카 글로벌통상학부 입결은 어느정도 되나요 .... 03:12:11 120
1790311 연말정산환급이 40정도되는데 뭐할까요~ 연말정산 02:57:03 338
1790310 조기유학간 아이들 외로움 13 겨울 01:25:24 2,421
1790309 강릉의 옛명칭이 하슬라군요 6 글쿤 01:17:29 1,186
1790308 집 진짜 깨끗한데 비결은 식구들이 하루종일 다 나가있어요 01:15:29 1,477
1790307 다들 주식 투자 관심들이 확실히 많아진게 1 2차전지주주.. 01:09:41 839
1790306 토스에서 생수가 180원이에요 10 ... 00:55:40 696
1790305 안방을 딸둘방으로 내어주자는데 남편이 계속 반대해요 43 ... 00:49:53 3,267
1790304 쌀국수 이야기. 오늘 단체손님 왔어요. 5 ... 00:49:18 1,011
1790303 "이래서 비쌌나 "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 4 그냥3333.. 00:44:48 1,283
1790302 네이버페이 줍줍 (많아요) 12 111 00:41:57 858
1790301 제주 공항근처 노형동 흑돼지 맛집 알려주세요 2 Beans 00:41:19 278
1790300 '짝퉁' 양산하는 위너 시스템…쿠팡서 방치한 정황 1 ㅇㅇ 00:37:52 542
1790299 ‘당 대표 모독죄’ 징계, 1970년대 정당 돼가는 국힘 4 ㅇㅇ 00:35:32 506
1790298 아들이 오늘 소개팅 나가는데 ㅜ 11 00:32:53 2,141
1790297 찾아주세요 1 노래제목좀 00:28:42 252
1790296 이런얼굴 쌍수함 더 망할까요? 8 쌍수고민 00:27:23 788
1790295 하원도우미 하고 있는데 9 .. 00:21:44 2,223
1790294 항상 깔끔한 집의 원칙 11 깔끔 00:21:25 3,077
1790293 작년 여름 서울에서 9.5억 집샀는데요 6 ㅇㅇ 00:09:37 2,820
1790292 이재명 대통령이 "L" 로 시작되는 주식은 사.. 5 문어발 00:08:26 1,976
1790291 정상체중+탄수중독,스위치온 다이어트 어떨까요 3 아휴 00:04:34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