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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돌파구? 나눠요

0_0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21-06-23 15:00:26

누구나 나만의 돌파구 한개쯤은 가지고 살아가시는것 같아요. 


요즘보면 다들 어찌 정신줄들을 붙들고 살아가고 계신지 정말 한사람 한사람 대단해 보일때가 많네요. 

각자 연령대별로 다들 힘든이유들이 있으니까요. 


전40대 인데요.


술, 여행 그런것 관심없고요.

제 인생의 낙은 

제 인생의 동반자인 반려견과 산책하며 여기저기 다니는 것. 

이곳저것 쇼핑하는것. 

좋아하는 글 읽고, 영상 보는것  정도인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 보면, 다들 한가지씩은 돌파구들을 가지고있더라구요. 


엄청 검소한 친구인데도, 


어느 한가지에는 (외제차)돈을 쓰고 그것을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 돌파구로 삼는것 같아요. 


다들 어떤 돌파구를 가지고 계신가요?



IP : 122.36.xxx.2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3 3:07 PM (122.35.xxx.53)

    외제차는 아닌데 제수준에선 좋은차타고 드라이브가요
    월정액끊고 좋아하는 프로그램봐요 개는훌륭하다 세상에 나쁜개는없다 등등이요 월정액 안아껴요..지상파 씨제이 이런거 합쳐도 얼마안되요
    아메도 매일 사마시는데 좋아요

  • 2. 공연보기
    '21.6.23 3:10 PM (222.239.xxx.26)

    딸들이랑 콘서트. 뮤지컬 보러다녀요.
    이제 팬텅싱어는 혼자서도 보러다니고
    팬카페 친구들도 사귀어서 혼콘가도 재미있네요.
    대신 다른 사지는 안해요.

  • 3. ㄱㄴㄷ
    '21.6.23 3:20 PM (106.101.xxx.137)

    차 마시고 음악 밤새 듣고
    맛있는거 먹어요..
    평범하지요..

  • 4. 휴일
    '21.6.23 3:42 PM (121.132.xxx.60)

    등산이요
    넷플에서 드라마 영화 보는 것

  • 5. 0_0
    '21.6.23 3:43 PM (122.36.xxx.236)

    저 위에 월정액 안아끼는것 - 정말 좋네요. 사실 얼마안하는데 괸시리 돈이 안써지는 곳인데
    저도 해볼랍니다. ~
    뮤지컬 보러 가시는취미도 너무 멋지네요.
    커피대신 요즘 차 마시려 노력하는데 차도 너무 향기롭고 차분해지고 좋더라구요.
    다들 멋지시네요.

  • 6. 오렌지
    '21.6.23 3:55 PM (221.162.xxx.124)

    맞아요...월정액이요,,
    그 머시라꼬 그리 아까운지...ㅎㅎㅎㅎ
    암 생각없이 사마시는 커피값보다 월정액이 훨 나은데 말이죠!!!!

  • 7. 한강
    '21.6.23 4:23 PM (121.66.xxx.235)

    풀타임 워킹맘인데 금요일이나 주말 저녁에 한강가요 혼자
    자전거 탈 때도 있고 걸을 때도 있고
    이거라도 안하면 정말 스트레스가 쌓여서 머리가 폭발할 거 같더라구요

  • 8. ㅇㅇ
    '21.6.23 4:51 PM (122.36.xxx.236)

    한강이 여럿 살립니다.

  • 9. 한강
    '21.6.23 4:56 PM (223.38.xxx.30)

    한강 따릉이 사랑해요~~

  • 10. ..
    '21.6.23 8:31 PM (125.136.xxx.158) - 삭제된댓글

    저는 1시간거리 바닷가에 아지트가 있어요 훌쩍 드라이브겸 다녀옵니다 새벽에 다시 돌아오고.. 나의로망였던 차로 바꾼뒤~ 팍팍 잘나가는 차타고 휘리릭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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