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유 효과적인 방법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641
작성일 : 2021-06-21 21:19:47
체력이 너무 안돼 육아가 너무 힘드네요....
ㅜㅜ
IP : 124.54.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21 9:30 PM (223.38.xxx.120)

    엄마랑 아기랑 같이울어야하는게단유에요.
    저는 젖을좀늦게뗐는데 아기한테 일주일동안 엄마쭈쭈안녕할거야라고 이야기해줬어요. 반나절만에 젖뗐어요.
    큰애때 억지로 떼서 많이힘들었거든요.
    좋은 방법찾으시길바래요.육아는체력이되야해요

  • 2. 애셋엄마
    '21.6.21 9:32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1번 2번은 6개월 8개월 모유먹다가 분유로 갈아탔어요. 1번은 젓병 잘 받아들여서 아무 문제 없었고. 2번은 난리치고 젖병 안빨았죠. 모유만 찾아서 내가 가슴에 오만거 다 바르기도 했고..
    3번은 1년 모유먹이다 젖 끊었더니 진짜 얼마나 난리를 치는지....
    저도 몸이 약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때 시어머니가 울다 죽은 애 없고 몇일 젖 못먹는다고 굶어죽지 않는다 해서 걍 내비 뒀더니 젖병 결국 빨았어요. 더운데 고생이 많네요. 독하게 맘먹고 뚝심으로 밀고 나가세요. 엄마가 건강해야 애도 잘 키우는거고. 분유 먹고 잘 자라는 애들 수두룩하니까 넘 맘 졸이지 마시고 엄마 컨디션에 맞춰서 단유 성공하세요

  • 3. ...
    '21.6.21 9:57 PM (118.37.xxx.38)

    우리땐 식혜 먹고 그랬는데...

  • 4. 저는
    '21.6.21 11:14 PM (119.149.xxx.37)

    우선 아이는 일주일 정도 힘들거에요
    전 젖을 단번에 끊었구요 젖이 불어서 딱딱해지면 조금씩 짜세요
    그리고 양배추를 깨끗이 씻어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불은 젖에 열이 나므로 양배추를 덮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약 먹을 필요 없이 삼일 정도면 단유 되더라구요
    요즘도 이렇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효과는 좋았어요 부작용도 없구

  • 5. 아이마다 다르죠..
    '21.6.22 11:59 AM (61.83.xxx.94)

    13개월 완모했고, 젖병은 조리원 퇴소후부터 거부해서 쓰지도 못했어요.

    제가 장염걸리는 바람에 급하게 단유했었는데요.
    하루 울고불고 찾고, 다음날부터는 안찾더라고요;;;;

    그때부터 빨대컵, 스파우트컵 사용했었네요.

    11살인 지금도 포기가 빠른 스타일이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115 혹시 외로워서 주식하시는 분 없나요? 껄무새 09:51:30 46
1790114 암이신분들 꼭 보세요 6개월 살다던 말기암 환자가 40년을 더 .. ... 09:47:21 425
1790113 운동을 너무 싫어해요 3 ㅇㅇ 09:47:02 108
1790112 곧 10시 당근주스..^^ 2 111 09:42:31 325
1790111 지마켓 골드망고 핫딜왔어요^^ 2 긍정마인드 09:41:57 250
1790110 전문 비자로 온 중국인 IT 관리자 91%는 쿠팡 직원 9 ㅎㅎㅎㅎ 09:39:13 224
1790109 모두가 주식 얘기할 때 6 주식 09:35:07 589
1790108 이번 주 주식으로 100만원 수익.. 4 ... 09:34:40 701
1790107 동생 사망했다고 연락왔어요 35 위로 09:34:31 1,844
1790106 포스코홀딩스 갖고 계신 분들... 8 오늘 09:33:44 456
1790105 노인은 아닌데 2 ... 09:33:20 278
1790104 전주여행 혼자 처음 가려고 해요. 3 ㄹㄹ 09:32:53 136
1790103 부모님 여행 금지어 15계명 3 유리지 09:30:00 613
1790102 길냥이한테 할퀴어서 동네 내과 왔는데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해요 2 길냥이 09:29:08 481
1790101 온수매트 이불처럼 접어놔도 될까요? 2 온수매트(싱.. 09:28:21 77
1790100 쿠팡 하는 짓이 너무 윤어게인인데요.. 12 .. 09:22:57 340
1790099 이대통령, 다음 목표는 코스닥 3000 달성 언급 1 그냥3333.. 09:18:57 471
1790098 꽃시장/남대문시장과 고속터미널 2 꽃시장 09:02:29 246
1790097 외동 아들집 어때요? 결혼상대로. 18 ..... 09:01:49 1,221
1790096 "로봇 현장투입 결사 반대"…'아틀라스'에 반.. 5 ........ 08:53:39 1,175
1790095 카카오페이 두쫀쿠 4 두쫀쿠 08:50:09 664
1790094 박근혜가 국회간 이유..너 단식 그만하고 당장 거기 들어가서 회.. 9 그냥3333.. 08:49:30 1,896
1790093 집 매도시 부동산 여러군데 내놓는게 좋을까요? 4 집매매 08:47:31 342
1790092 80년대 중반 고교 수학에 미적분 있었나요 10 수학 08:46:45 687
1790091 12월 난방비 15000원 나왔어요 ㅋㅋㅋ 2 dd 08:45:11 1,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