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사는 집안의 기준이 뭔가요?

.. 조회수 : 7,819
작성일 : 2021-06-20 19:17:41
3-4인가구 기준 잘 사는 집안의 기준이 순자산, 수입 어느정도인가요?
IP : 118.235.xxx.23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기준
    '21.6.20 7:23 PM (183.98.xxx.52)

    백화점에서 장 보는 거요~현백 압구정,무역센터나 신강에서^^

  • 2. 일단
    '21.6.20 7:24 PM (14.32.xxx.215)

    대출없는 집
    일 안해도 월 500정도 수익나는 부동산이나 재테크 자산
    죽을때까지 병원비 정도 걱정없고 역모기지따위 알아볼일 없는 정도요

  • 3. ..
    '21.6.20 7:27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강서마용성 대출없는 아파트 자가로 살고
    따로 챙길 부모없고 오히려 받을 거만 있는..
    버는 거 족족 그냥 쓰고 살아도 되면
    잘 사는 거죠

  • 4. 써니베니
    '21.6.20 7:29 PM (116.33.xxx.227) - 삭제된댓글

    어렸을때 부무님이 채권 사와서 보여주시고그랬는데 어렸을땐몰랐는데 자산이....진짜 부자는 채권부자란소리 들은적있어요

  • 5. 써니베니
    '21.6.20 7:31 PM (116.33.xxx.227) - 삭제된댓글

    큰아버지께서 조단위세요 먹고쓰는거 평범해요 건강엔 투자 많이하시는편이고 걷기운동하시고 자동차도 없으세요

  • 6.
    '21.6.20 7:31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제 기준에 20 만 원 넘는 파마 비싸단 생각 안하고
    턱턱 하는 집.

  • 7. 써니베니
    '21.6.20 7:39 PM (116.33.xxx.227) - 삭제된댓글

    진짜부자는 평범하게 먹고아껴쓰더라구요 작은돈이 큰구멍이되는걸알기때문에 건강챙기고 건강에관심도많은걸로알아요 좋은차도안타세요

  • 8. 해외 갈 때
    '21.6.20 7:41 PM (220.85.xxx.141)

    이코노미 타면
    죽는 줄 아는 사람

  • 9. ㅎㅎ 윗님
    '21.6.20 7:44 PM (119.71.xxx.177) - 삭제된댓글

    정답이네요
    저 아는 잘사는 엄마들은 대중교통이용 하는걸
    혐오해요 애들도 택시만 이용하게 하고요
    허세 같기도 하고
    일단 전 운전기사 있는집이요
    가정부 둘이상

  • 10. 저는요
    '21.6.20 7:44 PM (61.255.xxx.179)

    일단 사는 지역은 다 다르니 굳이 강남이라고 정하진 않고 살고 있는 지역 기준 비싼 아파트에 거주.
    지방이라면 그 지역에서 비싼데 사는구나. 이런 인식드는 곳.

    대출없어야 하고 월수입 800이상.
    양가에 들어가는 돈 없어야함.
    부동산 제외하고 현금 10억 정도.
    부동산 있거나 주식 등이 있음.
    이정도면 중산층이겠죠
    보통의 사람들 기준 잘 산다 하는.

    설마 잘 산다의 기준을 준재벌 이상을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지요?

  • 11. ..
    '21.6.20 7:48 PM (220.122.xxx.41)

    해외여행갈때 이코노미 안 타고
    자녀 유학이 전혀 경제적 부담 없고
    지금 당장 일 안 해도 평생 경제적 부유함 유지해야 진짜 부자죠.

  • 12. ...
    '21.6.20 7:50 PM (39.7.xxx.9) - 삭제된댓글

    잘산다 = 부자
    못산다 = 가난뱅이

    가난한데 잘 살수 있잖아요?
    바르고 진실된 삶이면요.

    부자는 다 잘 살고 있는건가요

  • 13. ㅁㅁㅁ
    '21.6.20 7:51 PM (1.126.xxx.51)

    아픈 사람 없음 됬죠 뭐. 화목하고 ^^

  • 14. 장은 제대로
    '21.6.20 8:12 PM (122.34.xxx.152) - 삭제된댓글

    풉 백화점 장요?
    시간없을때 젤 게으를때 집앞 백화점가서 후다닥 보고와서 짜증나는데
    뭔 이상한백화점 로망이 ..
    백화점은 옷 시즌 새로 나왔을때 달려가야되는곳 이죠 그리고 화장품사러갈때 선물할때..대중에게 트랜드 알려주는 심심달래주는 놀이터이죠
    제대로 장볼려면 재래시장가야죠.아님 주차 잘 되어있는 농산물 매장으로 직행.유기농매장을 가든지 .
    화났다면 죄송요..저격할려는게 아니라 진심이라서요..

  • 15. 제 생각엔
    '21.6.20 8:38 PM (58.127.xxx.169)

    꼭 내가 일을 안해도 생기는 수입이 어느정도 많을때
    잘 산다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아무리 수입 많아도 내가 몸 바쳐 뼈를 갈아넣어 버는거 말고 임대수입 이자소득 그런거요.

  • 16. 시장
    '21.6.20 8:42 PM (222.106.xxx.155)

    재래시장 어디요? 죄 중국산이죠. 차라리 하나로마트가 낫지. 과일도 백화점 파는 게 좋고 명절 때 색깔 좋은 한우세트, 굴비세트, 송이세트 그리고 어란, 전복 이런 거 가격 안보고 사는 거 말하는 겁니다.

  • 17. ..
    '21.6.20 8:42 PM (39.7.xxx.132)

    자식키울돈과 부부 노후대비가 된집이 잘사는집같아요.

  • 18. 돈많음
    '21.6.20 8:47 PM (14.32.xxx.215)

    달려가지 않아요
    옷 셋팅해놓고 불러줘요

  • 19. 소비아님
    '21.6.20 8:52 PM (112.154.xxx.208) - 삭제된댓글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다만 댓글들 보다보니 소비하는 걸로 부자 여부를 어찌 아나요?
    인스타보면 죄다 여유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아닌 경우 많잖아요.

    저도 오늘 백화점 갔다왔는데 세팩에 만원하는 반찬과, 두팩에 만원하는 국 사고, 남편옷 세일 하길래 아래 위 하나씩 해서 10만원, 그리고 팝업매장서 유명떡볶이랑 튀김 샀네요. 바쁜 워킹맘이라 1,2주에 한번 반찬과 백화점에서 종류가 다양한 품목 위주로 장보는데 ㅎㅎ 절대 부자 아니에요. 부자라 생각해 본적도 없어요.
    네이버페이 적립금에 연연하고, 지역상품권 혜택 좋아하는걸요 ㅎㅎ

    제 기준에선, 더이상 돈을 벌기위해 노동을 안해도 되는 상태라면 부자라 할수 있을거 같아요. 얼마전 어디선가 봤는데 아이유가 자긴 이미 충분히 벌었고 그래서 여유분은 기부하는거라고.. 그래서 제 기준에 아이유는 부자입니다 ㅎ

  • 20. ^^
    '21.6.20 8:52 PM (122.34.xxx.152)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서 하×× 마트나 유기농매장 선호하는데
    주부신임 ,가격 가성비 경쟁력이 높죠.

  • 21. ㅁㅁㅁㅁ
    '21.6.20 8:58 PM (125.178.xxx.53)

    노후 먹고살 걱정없는거 이상으로
    사치품에도 쓸돈 넉넉한 집이죠
    물려줄것도 있고
    따로 일 안해도 되고

  • 22. 제기준으로
    '21.6.20 9:11 PM (223.38.xxx.41)

    부동산 금융 자산으로 300억 이상
    임대 금융 소득으로 월 3천이상 정도 되어야 요즘 부자 아닐까요??

  • 23. ...
    '21.6.20 10:21 PM (183.98.xxx.224)

    한달에 그냥 부담없이 1500정도는 쓸수 있어야...( 소득 더 많다하더라도 사치재 제외한 기본생활비로...) + 부동산 주식 자산 50억+ 현금 10억 정도
    이정도면 잘사는 집일거 같아요

  • 24. 기본
    '21.6.20 11:40 PM (124.54.xxx.37)

    생활비 이천이상 월급말고 돈나오는 구석이 있는 집..동네 제일 핫하고 넓은 집에 사는 집

  • 25. 그런데
    '21.6.21 9:44 AM (175.195.xxx.178) - 삭제된댓글

    부자들은 대출 많아요.
    사업하기도 하고.. 돈을 다룰 줄 아니까 대출 잘 쓰더라고요.
    대출 낸 돈이 계획대로 안되어 펑크나더라도 대책이 넉넉히 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3 떡갈비 만들 때 돼지고기, 소고기 섞어서 하나요? 떡갈비 13:33:37 1
1809102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저는 13:26:52 65
1809101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13:23:08 182
1809100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1 ... 13:22:31 304
1809099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143
1809098 제가 너무 한가요? 7 . .. 13:21:29 274
1809097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85
1809096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2 ㅁㄴㅇㅎㅈ 13:18:23 108
1809095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3 13:17:44 170
1809094 드라마 000 13:15:37 85
1809093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4 .... 13:10:43 755
1809092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1 아기사자 13:07:39 172
1809091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284
1809090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6 ㅇㅇ 13:06:17 653
1809089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1 ... 13:06:09 132
1809088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3 뉴이재명 13:00:03 346
1809087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125
1809086 저도 주식인증해요 20 1년 12:53:47 1,382
1809085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9 ... 12:52:05 883
1809084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4 ㅇㅇ 12:52:03 254
1809083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9 주말 12:50:51 675
1809082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4 와우 12:49:28 641
1809081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180
1809080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5 ㅇㅇㅇ 12:44:24 955
1809079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8 ㄱㄱㄱ 12:41:57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