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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하면 영화나 드마라 뭐가 바로 생각나시나요

.. 조회수 : 2,273
작성일 : 2021-06-20 01:48:59
저는 서울의 달, 8월의 크리스마스가 딱 떠오르는데 
다른 분들은 뭐가 바로 생각나세요~ 

그리고 한석규가 악역으로 나온 영화도 있나요~
IP : 125.178.xxx.13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20 1:50 AM (1.238.xxx.39)

    초록물고기, 접속(제 기준 이건 악역ㅋ), 뿌리 깊은 나무

  • 2. 무조건
    '21.6.20 1:50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8월의 크리스마스

  • 3. ...
    '21.6.20 1:53 AM (1.229.xxx.219)

    서울의 달이 퍼뜩 떠오르고
    뿌리깊은 나무나 낭만닥터 김사부도 생각나요.
    초록물고기, 텔미썸딩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여기서 악역이었던거 같은데
    너무 오래전에 봐서 잘 생각이 안나네요.

  • 4. ..
    '21.6.20 1:55 AM (222.237.xxx.88)

    초록물고기요.
    시대가 1차 신도시개발때 같았고
    한석규,심혜진,문성근이 주연이었어요.
    보고나서 참 가슴이 아팠던 기억이 있네요.

  • 5. 넘버쓰리
    '21.6.20 2:00 AM (14.50.xxx.100)

    전 넘버쓰리요

  • 6. 저도
    '21.6.20 2:01 AM (116.121.xxx.193)

    서울의 달이랑 8월의 크리스마스요

  • 7. ..
    '21.6.20 2:06 AM (175.119.xxx.68)

    후남이 남편이요

  • 8. ..
    '21.6.20 2:07 AM (175.119.xxx.68)

    서울의 달 제비 홍식씨

  • 9. 저도
    '21.6.20 2:24 AM (14.32.xxx.215)

    제일 좋은건 후남이 남편 ㅎㅎ
    몇몇작품 말곤 다 좋아요 다 다 다

  • 10. ....
    '21.6.20 3:26 AM (61.79.xxx.23) - 삭제된댓글

    서울의 달 원답이죠

  • 11. ....
    '21.6.20 3:26 AM (61.79.xxx.23)

    서울의달 원탑이죠

  • 12. ...
    '21.6.20 4:28 AM (14.36.xxx.242) - 삭제된댓글

    쉬리랑 접속이요.
    최근엔 낭만닥터 김사부요.

  • 13. 드라마는
    '21.6.20 6:29 AM (61.105.xxx.161)

    서울의 달 영화는 쉬리
    상침원?인가 조선시대 임금님 옷을 짓던 곳 책임자 역할로 나왔는데 주인공의 재능을 시기하는 악역이었어요

  • 14. 상침원이
    '21.6.20 6:33 AM (61.105.xxx.161)

    아니고 상의원 이네요

  • 15. 아들과딸
    '21.6.20 7:52 AM (124.49.xxx.61)

    이때 좀 신선했어요

    쉬리이후에는 좀 과소비되는 느낌
    지금은 연기가 동동 뜨더라구요.
    안성기 박중훈처럼

  • 16. 윗분
    '21.6.20 8:11 AM (125.134.xxx.134)

    안성기 박중훈 하고. 비교는 좀 아니네요. 안성기는 정말 연기를 못하는거고 하물며 눈물연기도 안되서 안약쓰는사람인데 걍 이미지랑 배역빨로 사랑받은
    박중훈은 드라마며 영화 주인공 못한지가 벌써 몇년인지 껄렁껄렁 가벼운거만 잘하는데
    한석규는 오십대 후반에 미니주인공 하는 양반인데
    어떻게 그런사람들하고 비교를
    무게도 되고 가벼움도 되고 다 되죠

  • 17.
    '21.6.20 8:16 AM (175.117.xxx.71)

    서울의 달

  • 18. ...
    '21.6.20 8:21 AM (184.64.xxx.132)

    8월의 크리스마스요

  • 19. 음….
    '21.6.20 8:50 AM (218.152.xxx.49)

    안성기 박중훈 하고. 비교는 좀 아니네요. 안성기는 정말 연기를 못하는거고 하물며 눈물연기도 안되서 안약쓰는사람인데 걍 이미지랑 배역빨로 사랑받은
    박중훈은 드라마며 영화 주인공 못한지가 벌써 몇년인지 껄렁껄렁 가벼운거만 잘하는데
    한석규는 오십대 후반에 미니주인공 하는 양반인데
    어떻게 그런사람들하고 비교를
    무게도 되고 가벼움도 되고 다 되죠2222

    접속 낭만닥터

  • 20. rosa7090
    '21.6.20 9:14 AM (116.126.xxx.28)

    서울의 달, 쉬리

  • 21. 저기 윗분
    '21.6.20 9:23 AM (67.70.xxx.226)

    접속에서 왜 악역인거죠 ?
    가물가물한 기억으론 마지만 엔딩이 해피엔딩 아니였나요 ?..

  • 22. 허걱
    '21.6.20 11:55 AM (180.65.xxx.50)

    안성기 박중훈을 연기로 까다니 ㅠㅠ

  • 23.
    '21.6.20 12:21 PM (106.243.xxx.132)

    뿌나‥진짜 연기 잘한다 느낌‥

  • 24. 진짜
    '21.6.20 2:07 PM (61.47.xxx.114)

    두분을 연기로 까다니. 어이없네요...
    이봐요..껄렁한 연기도. 연기가 되어야지요..
    그냥 껄렁하면 되는줄아나봐요?? 별~~

  • 25. 제 기준
    '21.6.20 2:35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접속 남주 성격 개답답하고 싫음
    마지막에 전도현도 모른척하고 가려고 하지 않았나요??
    걍 만나진거죠.

  • 26. ...
    '21.6.20 5:20 PM (1.229.xxx.219)

    안성기와 박중훈이 연기를 못 한다고요? ;;;;;
    라디오스타에서 박중훈
    그게 연기 못하는 사람이 보여줄 수 있는 연기인가요? --
    안성기는 조각 미남도 아닌데 연기 못했으면
    계속 영화 나올 수 있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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