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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하는 사람들은 체력도 좋은듯

Dhjygil 조회수 : 7,891
작성일 : 2021-06-17 21:13:53
전 애 없는 맞벌이인데
집에 오면 체력방전이라 아무것도 하기 싫거든요

지치고 힘들어요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바람피고 일도 하는지
전 제 한몸도 건사 하기 힘들어요
IP : 175.223.xxx.23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17 9:17 P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바람 피려면 돈도 많이 들거 같은데 이해가 안가요.
    힘들게 벌어서 모텔비용 대려면 아까울거 같아요

  • 2. ...
    '21.6.17 9:21 PM (94.202.xxx.104)

    뭐든지 좋아하는건 밤 새고 하는 에너지가 나오잖아요.
    우리 아이들고 공부하라고 하면 피곤하고 졸리고 배고프다고 칭얼거리는데 게임할 때면 찍소리 안하고 밤새 가능하거든요

  • 3. 저도요
    '21.6.17 9:26 PM (182.214.xxx.38)

    일하고 애 보고 하면 시간있음 잠만 자고 싶은데 신기방기

  • 4. 체력이 막강
    '21.6.17 9:26 PM (112.167.xxx.92)

    뭘 하려면 체력이 기본이죠 불륜이 온데 싸돌아 다니메 섹스하고 섹을 불륜대상자 외에 집에 가 또 해야잖아요 이게 체력이 남아돌아야 하는거죠 골골하는 사람은 불륜질 하고 싶어도 못한다는거

  • 5. ...
    '21.6.17 9:26 PM (112.133.xxx.2)

    저도 유부남녀들의 불륜까지 하는 그 체력이 놀라워요
    전 싱글인데 남자 하나도 귀찮고 그렇거든요

  • 6. 바람끼
    '21.6.17 9:27 P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꼬많고 에너지 많은것들이 저래요

  • 7. 바람
    '21.6.17 9:33 PM (61.254.xxx.115)

    끼많고 에너지 넘치는 것들이 저러더라구요

  • 8. 그니까요
    '21.6.17 9:36 PM (14.32.xxx.215)

    난년난놈이에요

  • 9. ..
    '21.6.17 9:36 PM (112.153.xxx.67) - 삭제된댓글

    젊은사람들도 아니고 만날때마다 불타고 그러겠어요
    진짜 애정이라면 그런거보다 잠깐 커피만 마시든지 밥만
    먹든지 대화만 하든지
    그럴때도 많겠죠
    내가 너무 순진한가 ㅜ

  • 10. 진짜
    '21.6.17 9:56 PM (125.182.xxx.58)

    진짜 내말이요~~~~~
    신기하다 그 체력과 에너지가.
    그 체력 나 좀 나눠줬으면 우리집이 반짝반짝 깨끗할텐데
    즈질체력 하 ㅜ

  • 11.
    '21.6.17 10:13 PM (58.238.xxx.22)

    아는 불륜이 두명 다 운동 엄청해요
    게으른자는 불륜 못할듯

  • 12. 글면 전
    '21.6.17 10:39 PM (219.248.xxx.248)

    못하겠네요.
    어제 중2 큰아들이 엄마가 하는 말은 딱 세가지래요.
    졸려, 피곤해, 배고파..이 세마디ㅜㅠ
    이 체력으론 상대가 현빈이라도 불륜 못 할 듯..

  • 13. ....
    '21.6.17 10:44 PM (183.98.xxx.224)

    엄청 부지런하더라구여...불륜 계속 하는.사람들

    ..

  • 14. ..
    '21.6.17 11:01 PM (125.178.xxx.220)

    멀티를 어케 하면서 살아요.진짜 피곤하게 사는거죠

  • 15. ..
    '21.6.17 11:0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스태미너가 넘치눈 사람들이죠.
    저 같은 저질 체력은 하라고 해도 못해요ㅋ

  • 16. ㅎㅎㅎ
    '21.6.17 11:10 PM (39.7.xxx.121) - 삭제된댓글

    게으른 자는 불륜도 못할거란 말~한참 웃었네요
    근데타고난 끼가 있는 사람들이 부지런도 저런 쪽으로 쓰는거 같아요

  • 17. ..
    '21.6.17 11:11 PM (125.178.xxx.220)

    돈도 많이 들잖아요.에혀 자기거도 아닌거에 공들이면서 쯧

  • 18. 싫다싫어
    '21.6.17 11:14 PM (221.150.xxx.148)

    지금은 연락안하는 친구가 체력이 너무 약해서
    살림 도와주는 도우미 없으면 못살고
    애들도 싸울 기운없어 티비 틀어주고 만다더니
    동네 카페사장과 썸타더니 두부 한모 사라 나가도
    고데기하고 써클렌즈 낀다길래
    그 쪽으론 체력이 어마무시 하구나 했어요. ㅡㅡ

  • 19. 신기
    '21.6.18 4:49 AM (59.10.xxx.178)

    저도요
    얘기 들어보면 참 힘도 좋다~ 싶어요
    애랑 내한몸 건사도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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